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금 전 내일 저녁 미국 협상단 대표단이 파키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08이에 따라 이란과의 공식 2차 종전 협상이 열리게 될지 주목됩니다.
00:12관련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0:15유투건 기자, 조금 전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발표한 내용인데 자세하게 소개해 주시죠.
00:22미국과 이란의 휴전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그동안 2차 협상의 일정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는데요.
00:27트럼프 대통령이 말씀하신 대로 조금 전이었습니다.
00:31SNS를 통해 미국 대표단이 협상을 위해서 내일 저녁 파키스탄 수도 이슬람 아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39여기서 언급한 내일 저녁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00:44따라서 파키스탄 시각으로는 모레 새벽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00:48이에 따라 미국과 이란이 모레부터 2차 종전 협상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00:54아직 이란 쪽에 공식 반응은 나오지 않아서 정확한 상황은 좀 더 지켜봐야 파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01:02일단 모레부터 협상이 시작된다면 2주간의 휴전이 끝나기 직전 극적으로 협상이 제기되는 겁니다.
01:09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대표단 파견을 언급한 만큼 적어도 이번엔 직접 방문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01:15하지만 2차 협상을 통해 극적인 합의가 도출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뒤늦게 합류할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습니다.
01:22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은 매우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란이 이를 수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01:32또 이란이 수용하지 않으면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파괴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01:37또 더는 착한 척을 하지 않겠다. 이란의 살인기계는 끝내야 한다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도 덧붙였습니다.
01:44앞서 공식적인 협상 재개 소식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파키스탄은 이미 회담 준비에 돌입한 상태였습니다.
01:53현재 이슬람 아바드는 사실상 동세 수준의 보완이 유지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01:58또 회담장으로 쓰일 세레나 호텔은 기존 숙박 계획을 내보내고 금요일까지 예약을 비워둔 상태입니다.
02:06또 공항 인근에는 적색 경보를 발령하고 경찰 인력 1만 명 이상을 배치해 도로 통제에도 들어갔습니다.
02:12파키스탄 당국자는 앞서 내일이나 모레 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다면서 협상이 임박했음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02:20지금까지 국제부에서 YTN 유트건입니다.
02:2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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