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시즌 초반,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던 두산이 기아를 물리치고 올해 처음으로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00:082년차 박준순과 최민석이 투타에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00:165선발이지만 두산의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는 최민석은 여전히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00:224회 원아웃 2, 3루 위기에서 김호령의 안타, 정연창의 희생태를 맞고 2점을 내뒀지만,
00:306회까지 나머지 이닝을 실점 없이 맞고, 시즌 3경계나와 모두 승리를 챙겼습니다.
00:36투심과 싱커, 커터 등 다양한 변형 패스볼로 기아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냈습니다.
00:44타선에선 지난해 최민석과 함께 입단한 박준순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00:501대0으로 앞선 3회, 왼쪽 담장을 너미는 솔로포를 날렸고,
00:545회에는 3루 땅볼을 때렸지만,
00:57주자 박찬호의 태그를 피하는 절묘한 슬라이딩으로 타점을 추가했습니다.
01:03그리고 6회 카메론이 솔로포를 터뜨려 한 점을 더 달아나자,
01:08박준순은 7회에 박균 투수 한재승의 초구를 받아쳐 좌중관 담장을 다시 넘겼습니다.
01:152년 차 또 젊은 선수의 활약을 앞서어 6대3으로 승리한 두산은 2연승과 함께,
01:20시즌 첫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01:41전날 6연패를 끊었던 한화는 문현빈이 홈런 포함 4안타의 4타점.
01:48강백호와 이도윤도 3안타씩을 날리며 롯데를 9대1로 물리쳤습니다.
01:54전 경기에서 1이닝에 4, 4구 7개로 무너졌던 김서현은
01:589회 1이닝을 06개로 막아냈습니다.
02:03LG는 선발 토로스트의 6이닝 무실점에
02:06문도궁의 솔로포딩을 묶어 5대0으로 승리하고,
02:09삼성의 8연승을 막았습니다.
02:134회 천재 완이 3억점.
02:157회 데이브슨이 두 점짜리 아치를 그린 N씨는
02:18SSG의 9대2로 승리하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02:23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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