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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에 있는 국내 최고층 빌딩 롯데월드타워에서 오늘(19일) 오전 123층, 총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회에는 2천2백 명이 참가했는데 해외 엘리트 선수와 최근 3개년 수상자가 경쟁하는 엘리트 부분이 신설됐고, 보호자와 어린이가 함께 뛰는 키즈 스카이런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참가자 전액은 롯데 의료재단 보바스 어린이 재활센터 발전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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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 송파구에 있는 국내 최고층 빌딩, 롯데월드타워에서 오늘 오전 123층, 총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00:11대회에는 2,200명이 참가했는데, 해외 엘리트 선수와 최근 3개년 수상자가 경쟁하는 엘리트 부분이 신설됐고,
00:19보호자와 어린이가 함께 뛰는 키드스카이런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00:23참가비 전액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 어린이제활센터 발전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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