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다른 동맥 박경쇼균 같았습니다. 왼쪽부터 봐주시죠.
00:05오늘 진짜 감동랭이 없으십니까? 서서히 주면
00:08그리고 오른쪽 끝까지
00:13손에 제도 한번 부탁드리고요. 네.
00:18네 다운로드 여러분. 자 우리 박경쇼 감동랭도
00:23같이 있는 폴즈 한번 부탁드릴까요?
00:48박경쇼라는 인물은 극중에서
00:50최근에 영화 개봉을 했고요.
00:54팔없는 둘째 누나라는 작품을 개봉을 했는데
00:57생각보다 그렇게 성적이 안 좋아서 조금 속상해하지만
01:01또 누군가의 눈에는 제가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01:06하지만 제 스스로는 또 더 올라가고 싶은
01:09또 더 떨어지기 싫은
01:11그리고 혼자 또 스스로 성공하고 싶은
01:13아둥바둥하는 인물입니다.
01:18저한테 제일 어려운 질문이지 않을까 싶은데
01:21다 갖췄잖아요.
01:23그렇죠?
01:25그냥 왜 저를 좋아...
01:28배우 같지 않아서?
01:29그러니까 친근해서?
01:32친근하고?
01:33혹은 또 완벽하지 않아서?
01:35하지만 성실해서?
01:37이지 않을까?
01:38완벽함과 싸우고 계십니까?
01:39예예.
01:41예예.
01:4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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