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체육선생님 정기장 역을 맡았습니다.
00:03반갑습니다. 왼쪽부터 봐주시죠.
00:09정면을 봐주시고요.
00:14서서히 오는 쪽, 끝쪽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0우리 체육선생님답게 포즈를 한번 바꿔볼까요?
00:23왼쪽입니다.
00:27정기 국제 출신입니다.
00:30정면, 우리 송정혁선생님 너무 멋져요.
00:34오른쪽입니다.
00:37멋집니다.
00:40선생님 잠시만 보실게요.
00:42어떤 캐릭터입니까?
00:45정기전은 루지 전직 국가대표 선수이고요.
00:49그리고 이 에겐남 세 명을 이렇게 데리고 살면서
00:55집안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00:58집안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01:01이게 사실 캐릭터에 이미 전직 국가대표 출신
01:06태토남 체육선생님 그러면 알아서 그 캐릭터에 뭔가 맞춰야 되잖아요.
01:11준비를 많이 했을 것 같아요.
01:12정경 씨.
01:12제가 원래 태토남 재질은 아니죠.
01:17그래서 일단 운동을 많이 늘렸고요.
01:22그리고 저희 아버지의 이런 말투나 아버지의 행동을 많이
01:29좀 이렇게 제 안에서 찾아냈던 것 같아요.
01:32아버님이 약간.
01:33이제 아버님들은 이제 이렇게 에겐남이셔서도 이제 나이가 드시면서 좀
01:38태토가 되시니까.
01:39이제 막 이런 표정이라든가 막 이런 것들을
01:42아버지를 보면서.
01:44이런 걸 왜 하시는지 이제 좀 그런 걸 이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던 것 같아요.
01:48아.
01:49자 우리 차학연 씨가 칠판을 사두고 집에서 수학 문제를 연습할 때
01:53또 우리 손정혁 씨는 아버지를 관찰하면서 준비를 하고 또 운동을 열심히.
02:01네.
02:01캐릭 선수촌이라 생각하고.
02:03대단합니다.
02:04진짜.
02:05자 우리 그 정기전만의 매력 포인트 하나를 딱 꼽는다면.
02:09어.
02:10정기전만의 매력 포인트는 응원하는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02:15응원하는 어른.
02:16네.
02:16체육 선생님답게.
02:17하.
02:18그러면 저희 지금 이 시대야말로 응원이 필요한 시대 아닙니까?
02:22네.
02:232026년 우리 정기전 선생님 역을 맡은 정혁 씨가 파이팅 한번 크게 외쳐주세요.
02:29잘할 수 있어 파이팅!
02:31어우.
02:32감사합니다.
02:33어우.
02:33진짜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02:36제가 우린 친구였어 안에서 연기한 강태하라는 캐릭터는
02:39이제 정기전이 응원하는 어른이라는 캐릭터였다면
02:44이제 강태하는 방황하는 청춘 같은 캐릭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02:49아.
02:50방황하는 청춘.
02:51네.
02:51네.
02:51네.
02:52그래서 자신의 마음 이런 것들을 고지곳대로 자신도 이렇게 헷갈려 하면서
02:57그것에 고통스러워하고 또 그것에 너무나 이리일비하는 그런 불꽃 같은 남자이고요.
03:05아.
03:06그리고 그 안에서 최윤희라는 캐릭터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03:11네.
03:12윤희의 이쁜 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면서 많이 연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03:16그렇죠.
03:16옆에 있는 지금 동규 씨를 말씀하시는 거죠?
03:18네.
03:19좋습니다.
03:20아니 사실 우리 손정영 씨 같은 경우는 가수 활동하실 때도 그렇고
03:24최근에 작사가로 이제 활동하실 때도 굉장히 감미로운 매력을 가진 분인데
03:29이번에 정반대 역할을 했기 때문에 도전이었을 것 같아요.
03:34네.
03:34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하고요.
03:37네.
03:37작사는 제가 서정적인 작사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03:41어.
03:42태하.
03:43근데 사실 서정적인 작사나 태하라는 친구나 둘 다 서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서
03:48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03:50단지 표현하는 방식이 좀 다를 뿐이지.
03:53어.
03:53저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윤희의 장점을 보려고 많이 노력을 했고요.
03:57제가 가지지 못한 걸.
03:59윤희 바라기.
04:00네.
04:00바라기.
04:01네.
04:01바라기.
04:02제가 가지지 못한 걸 너무 많이 가지고 있는 윤희여서
04:06윤희의 장점을 바라보면서 진심을 다해 연기하면 그게 어차피 이렇게 대본이 이미 붙기고
04:13또 감독님이 재미있게 편집해 주실 거기 때문에 진심을 다해 사랑하면
04:18그렇죠.
04:18캐릭터로서 마음을 다하신 거죠.
04:21정말.
04:21네.
04:21네.
04:21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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