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론 머스크의 초대형 반도체 생산 공장 건설 프로젝트인 테라펩팀이 최근 몇 주 새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도쿄 일렉트론, 램 리서치 등
00:08다양한 반도체 장비 업체들과 접촉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15일 보도했습니다.
00:15테라펩팀은 또한 반도체 생산 파트너인 삼성전자에도 지원을 요청했지만 삼성 측은 대신 텍사스주 테일러의 건설 중인 파운드리 공장에서 테슬라를 위한 생산
00:25능력 확대를 제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28소식통들에 따르면 테라펩팀은 상비 업체들이 테라펩에 대한 공급을 우선할 경우 제시된 견적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지불하겠다는 조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00:39어떤 기술이 사용될지 칩이 어디에서 생산될지가 아직 명확하지 않은 가운데 확정된 발주는 없는 상태이지만
00:45첫 단계는 월 3천 장의 웨이퍼를 처리할 수 있는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00:52목표는 2029년까지 생산을 시작한 뒤 점진적으로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라고 한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00:59블룸버그는 이 같은 움직임은 반도체 업계의 회의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01:03머스크가 테라펩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풀이했습니다.
01:08테라펩은 로봇 택시와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들어갈 인공지능 칩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01:14또한 스페이스X와 XAR가 우주에서 사용할 반도체도 제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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