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상봉쇄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무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하는 미군의 모습을 SNS에 올렸습니다.
26초 분량의 영상으로 "봉쇄를 뚫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말라"는 강도 높은 경고가 담겨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미군 경고방송 (도널드 트럼프 SNS) : 미국은 이란 연안 항구에 대한 공식 봉쇄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법적 조치입니다. 모든 선박은 출항 예정인 경우 즉시 항구로 복귀하고, 이란이 다음 기항지인 경우 이란으로의 경유를 중단하십시오. 봉쇄를 뚫으려 시도하지 마십시오. 이란 항구를 오가는 모든 선박은 차단 및 나포를 위해 승선 조치를 당할 것입니다. 회항하여 승선 준비를 하십시오. 이 봉쇄에 따르지 않을 경우 무력을 사용할 것입니다. 미국 해군 전체가 강제적인 준수를 요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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