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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두진호 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상황 전문가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두진호 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나오셨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1차 협상 결렬 후에 더 급한 쪽은 어디일까요. 관련 영상부터 보시죠. 1차 협상은 결렬이 됐는데 판이 아예 엎어진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란이 전화를 했다는데 보통 밀당할 때 전화 먼저 하면 더 급한 쪽 아닙니까?

[백승훈]
그런데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1차 협상이 결렬될 때 밴스 부통령도 우리의 텀, 우리의 조건들은 다 넘겼다. 그러니까 이란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겠다고 했고 그다음에 이란 측은 상당히 평온하게 움직였습니다.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반응 안 하고 그냥 자극하는 언어 없이 우리가 계속 이야기를 할 거고 기술 전문, 실무 전문은 다 만들겠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협상의 큰 틀에서 고위급 회담이 열려서 던진 안을 갖고 특히 핵 협상 관련해서는 기술 전문이 되게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농축 우라늄을 어느 시점에서 뺄 건지, 어떻게까지 반출을 할 건지. 이런 것들이 다 기술적인, 위에서 합의로 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가들의, 전문가들의 그런 것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미국 측도 300명, 이란 측도 70명이 간 것이었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기술 전문은 다 보고 판단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지금 저 전화도 이 기술 전문이 다 완성돼서 갔을지, 아니면 어떤 일부분이 다 완성이 돼서 그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갔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한테 직접 전화 걸지는 않았겠죠?

[백승훈]
그렇지는 않고 지금 협상 채널이 쿠슈너, 윗코프, 그다음에 밴스 부통령이 있는 게 하나고 여기도 갈리바프와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대표단이기 때문에 그게 서로 파트너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걸 받고 트럼프 대통령이 저렇게 반응한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냥 원하는 것도 아니고 간절히 협상을 원한다. 이란에서 무슨 얘기를 했길래 간절하다고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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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동 상황 전문가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백승훈 한국에 대해 중동연구소 전임 연구원 그리고 두진호 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 센터장 나오셨습니다. 두 분
00:10어서 오세요.
00:121차 협상 결렬 후에 더 급한 쪽은 어딜까요? 관련 영상부터 보시죠.
00:30이 측면에 대해 시야합니다.
00:53다음 시간에 만나요.
01:26이란이 전화를 했다는데 보통 밀당할 때 전화 먼저 하면
01:31더 급한 쪽 아닙니까?
01:33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35그냥 1차 협상이 결렬될 때 벤츠 부통령도 우리의 텀, 우리의 조건들은 다 넘겼다.
01:43그러니까 이란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겠다고 했고
01:46그다음에 이란 측은 상당히 되게 평온하게 움직였습니다.
01:50그거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방한한 것도 안 하고
01:52그냥 어떤 자극하는 언어 없이 우리가 계속 이야기는 할 거고
01:58실무, 기술 전문, 실무 전문은 다 만들겠다고 했거든요.
02:02협상에서 큰 틀에서 고위급 회담이 열려서 던진 안을 갖고
02:06그러면 실제, 특히 핵 협상 관련해서는 기술, 기술 전문이 되게 필요합니다.
02:12왜냐하면 농축을 안 하면 어떻게 할 건지, 어느 시점에서 뺄 건지
02:15어떻게까지 반출을 할 건지 이런 것들이 다 기술적인
02:19어떤 위에서 그냥 이야기 합의로 되는 것이 아니라
02:21기술가들이, 전문가들이 그런 것들이 필요하거든요.
02:25그래서 미국 측도 300명, 이란 측도 70명이 갔던 거고요.
02:28그래서 어떻게 보면 기술 전문은 다 보고 판단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02:33지금 저 전화도 이 기술 전문이 다 완성돼서 갔을지
02:36아니면 어떤 일부분이 다 완성이 돼서
02:38그게 이렇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갔을지는 모르겠습니다.
02:42트럼프 대통령한테 직접 전화 걸지는 않았겠죠.
02:44그렇지는 않고 지금 협상 채널이 쿠시너, 위트코프,
02:48그 다음에 벤스 부통령이 있는 게 하나의 단지고
02:51여기도 갈리바프와 아락치 외무상 등이 대표단이기 때문에
02:57거기에 이제 그게 서로 파트너이기 때문에
02:59그쪽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03:01그래서 그걸 받고 트럼프 대통령이 저렇게 반응한 거 아닌가
03:04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3:05그냥 원하는 것도 아니고 간절히 협상을 원한다.
03:08이란에서 무슨 얘기를 했길래 간절하다고 표현을 했을까요?
03:11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대로
03:14누군가가 트럼프 대통령에 직접 전화했을 일은 만무할 것이고요.
03:18그렇죠.
03:18아마 우리 백 교수님 말씀하신 대로
03:20압박스 아락치란 외무장관
03:23그리고 아마 스티브 위트코프 간에
03:26별도의 어떤 SNS 수단을 통한 메신저, 메시지를 통해서
03:30이런저런 외교적인 협상의 내용들, 조건들이 조율되는 과정으로 생각을 합니다.
03:36어쨌든 중요한 것은 지난 이슬람 아마드에서의 첫 번째 대면 협상이
03:41노딜로 끝나긴 했지만
03:43서로의 패를, 카드를 다 확인을 했기 때문에
03:46지금은 그러한 종전 조건을 가지고
03:49양측이 내부적인 검토를 해가면서
03:51필요한 내용들을 어쨌든 서로 간에 소통을 하고 있는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03:55물 및 접촉을 넘어서는 사실상
04:00정치적 협상이 진행이 되고 있고
04:02이제 앞으로 다음 주 정도면 일시 휴전 2주간의 기간이 끝나잖아요.
04:07그렇죠.
04:07긴 일주일 남은 거죠.
04:08그렇죠. 일주일 남아있는데 서로 부담입니다.
04:11남아있는 일주일여 기간 동안에
04:13어떤 특별한 합의에 이르지 못할 가능성이 큰데
04:16그러지 못하면 결국은 또 물리적 수단을 동원해서
04:20서로 교전이 이렇게 다시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04:26아마도 이러한 물 및 접촉, 또 정치적 협상을 통해서
04:29일시 휴전 기간을 계속 좀 필요에 따라서 연장을 해가면서
04:33결국은 또 테이블에 만나서 그런 조건들을 좁혀가는 그런 서로 간의 노력을
04:38아마도 트럼프 대통령도 그리고 이란도 간절히 간절히 원할 것이다.
04:44이렇게 평가합니다.
04:45벤스 부통령이 협상에 직접 참여했었는데
04:47이제 공은 이란에 넘어갔다고 했거든요.
04:50추가 협상 열릴지 말지.
04:51이거 무슨 의미일까요?
04:52지금 여기서 받은 거죠.
04:54그러니까 조건은 우리가 다 던졌는데
04:56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술, 실무 전문, 전문을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05:01그거는 유지한 상태로 나온 상황이었거든요.
05:03그래서 공은 넘겼다고 하는 것은
05:05그 전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05:07이란이 미국이 원하는 조건들은 다 알았으니
05:10어떻게 나오고 그 조건들을 맞추는지를 보겠다라고 한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5:16그래서 지금 슬슬 나오는 이야기들이
05:18핵을, 핵팩이라고 하는 것이 되게 특이해요.
05:21이게 좀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조건들이 붙는 것들이거든요.
05:26이걸 동결을 패기로 볼 것인지
05:28아니면 그래서 그게 어떻게 개념화하고 얘기하는 것지도 다 다른데
05:33아마 트럼프 대통령 측에서는 미국 측에서는
05:36자기네들이 원하는 수준은 이거다라고 던졌던 것이고
05:40이란은 자기네들이 맞출 수 있는 것들을
05:42이제 맞춰가면서 기술적으로요.
05:44그래서 맞춰가면서 어떤 전문을 만들었고
05:46전문이 완성됐는지 안 됐는지는 밝혀진 바가 없어서
05:50저도 분석할 수 없으나
05:51어느 정도 어떤 한 꼭지가 아니면 몇 꼭지가 만들어졌고
05:55그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받아봤는데
05:58이렇게 간절히 원하고 있구나
06:00얘네들이 많이 맞추려고 하고 있구나
06:02그래서 협상은 잘 진행될 수 있겠구나
06:04그렇게 판단한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봅니다.
06:06그래서 만약에 그렇다면
06:07두 센터장님께서도 말씀해 주신 것처럼
06:11완벽하게 일괄 타결이 될 수는 없겠지만
06:13조금 협상을 늘려가면서
06:15계속 부분 타결, 스몰 딜들이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
06:18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6:19가장 중요한 문제가 핵 문제고
06:22양측에 어떤 의견이 있는지는 잠시 뒤도 자세하게 짚어보도록 하고요.
06:27벤스 미국 부통령이 이제 결렬되자마자 짐 싸서 미국으로 왔는데
06:32미국으로 돌아온 이유가 이번 인터뷰에서 또 나왔습니다.
06:38어떤 얘기를 했는지
06:39이란 협상단에 대해서 벤스 부통령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들어보시죠.
06:43향후 추가 대화가 이루어질지 궁극적으로 합의에 도달할지는
06:47전적으로 이란 측에 달려있다.
06:49이렇게 이제 공을 넘기기도 했고요.
06:52이런 대목이 좀 중요한 대목인 것 같습니다.
06:54당시의 협상팀은 합의를 도출할 능력이 없었다는 거예요.
07:00우리가 제시한 조건에 대해서
07:02최고 지도자나 다른 누군가
07:04이 이름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07:06다른 누군가의 승인을 받기 위해서
07:09테헤란으로 돌아가야만 했다라고 답했습니다.
07:12그러니까
07:14실권도 없는데 왜 하냐
07:15뭐 이런 느낌인 것 같아요.
07:16그런데 이게 있습니다.
07:18왜냐하면
07:19이제 이 모드타바가 살아있냐 없냐에 문제가 될 것 같은데
07:23만약에 저게 사실이라서
07:25최고 지도자의 승인을 받아야 된다고 한다면
07:27이거는 원래 맞는 프로세스입니다.
07:29왜냐하면
07:30이게
07:31지금
07:33아버지 카멘에이 때도
07:36핵협상은
07:37로하니 대통령과 그 밑에 있는
07:39자리프라고 하는 핵수석협상단이 했거든요.
07:41그런데 마지막
07:42자기네들이 물론 협상을 치열하게 하지만
07:45이성까지 받을까요?
07:47아니면 우리가 여기는 거부할까요?
07:48라고 하는 것은
07:49최고 지도자의 승인을 받았었습니다.
07:52그래서 여러 가지 최고 지도자가
07:54최고 지도자실이 움직이는 거겠지만
07:56그게 승인을 했었어야 됐는데
07:58제가 볼 때는 저 말이 사실이라면
08:01어떻게든
08:02모스타바라는 사람이 살아있고
08:04모스타바라는 최고 지도자가 살아있고
08:06거기에 대해서
08:07지금 미국 측이 강하게 나와서
08:09이 정도까지 안을 요구하는데
08:11우리가 이거를 받는 게 맞겠습니까?
08:13이런 것들을 좀 조율을 하기 위해서
08:15갔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08:16그리고 이게
08:17어떻게 보면
08:18지금 이 상황이
08:19저도 첫째 회담에서는
08:21많은 것들이 결정되지는 못할 거라고 봤거든요.
08:23어떤 의견 조율과
08:24어느 선까지 할 건가
08:26어떻게 여러 가지
08:2715개 한 10개 하는
08:28서로 얘기하고
08:29갈림협은 4개만 갖고 왔지만
08:31어떻게 패키지로 묶어서
08:32협상을 진행할 건가
08:34그렇게 정해줄 줄 알았는데
08:35지금은
08:36조금 더 많은 얘기를 해야 되기 때문에
08:38아마 저런 핵 관련해서
08:41동결이나 이런 것들은
08:42최고 지도자나
08:43그 사람들이
08:44언질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08:45그 얘기가 나왔다라고
08:46보면 되실 것 같습니다.
08:48두준호 센터장님
08:49벤스 부통령은
08:50트럼프 대통령하고
08:52한 10여 차례 통화를 하면서
08:54실시간으로
08:55협상을 전하고
08:57이렇게 결정을 하는데
08:58이 이란 협상단은
09:00테헤란으로 돌아가야만 했다라고
09:02표현을 했거든요.
09:03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09:03결과적으로 어쨌든
09:05벤스 부통령이
09:06협상에 관한
09:08정권을 가지고 왔으나
09:10어쨌든 협상 실시간
09:12직통망을 통해서
09:13트럼프 대통령하고
09:14최소 10차례 정도의
09:15소통을 한 겁니다.
09:16그러니까
09:17워낙에
09:18뻔한 종전
09:19아니다 하더라도
09:20협상이라고 하는 것은
09:21다양한 의원들의 충돌을 하기 때문에
09:23그것에서
09:25트럼프 대통령의
09:26지침을 받아야 될
09:27부분이 있으니
09:28통화를 통해서
09:29정확하게 트럼프 대통령이
09:30협상 지침을 받아서
09:31미국의 어떤 협상에
09:34관한 기본적인
09:35골격을 유지하려고
09:36그래서 미국의
09:37사활적 이익을
09:39관철하기 위해서
09:39노력을 했죠.
09:40매우 정상적인 일입니다.
09:41그런데
09:42지금 이란 같은 경우는
09:43그런 절차가 없었던 겁니다.
09:45그러니까
09:45비록 갈리바프나
09:47혹은
09:48아파스 아락치
09:49이런 외무장관이
09:50누군가로부터
09:51협상에 관한
09:52일부 권한을
09:53받아서는 왔으나
09:54그 누군가조차도
09:55사실은
09:55본인들이
09:56이 협상 정권을
09:58협상단에
09:58줄만한 권리가 있는지
10:00여부도 사실은
10:01불확실한 부분이
10:02그 누군가가
10:02모지타바가 아닐 수도
10:03있습니까?
10:04그렇죠.
10:04모지타바가
10:05아닐 수 있는
10:06그런 가능성이 있고
10:08현재로 봐서는
10:09사실은
10:09이란 혁명수비대일 텐데
10:11그런 부분에서
10:12이란 혁명수비대에서도
10:14어떤
10:15협상에 관한
10:16결심을 하기가
10:17굉장히 어려운
10:18혹은
10:19그런 권리를 갖고 있지 않은
10:20권한을 갖고 있지 않은
10:21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10:22이번 협상에서
10:24미국이 보여줬던
10:25그런 기민하고
10:25그런 융통성에 있는
10:27협상의 기술을
10:28보여주는 데 있어서는
10:29굉장히
10:31결과적으로
10:32초보적인
10:32그런 초보적인 모습을
10:33보였고
10:34벤스부 통장의
10:35의견대로
10:36그럴만한 능력을
10:37갖춘 협상단이
10:38아니었다라고 하는
10:39그런 지적도
10:40그런 부분을
10:41의미하는 게 아닌가
10:41생각합니다.
10:42진짜 실권자는
10:43암살당할까 봐
10:44무서워서 안 왔다
10:45뭐 이런 얘기도
10:46뒤에 있었잖아요.
10:47이게 이렇게 보시면
10:48될 것 같습니다.
10:49지금
10:49이게
10:51추정의 영역이기 때문에
10:53하는데
10:54몇몇
10:55보고서에서 나온 것은
10:56모즈타바가
10:57자기의 생사를
10:59안보
11:00보완을
11:00지키기 위해서
11:01전화나 이런 것들
11:03통신이 다
11:03두절된 공간에
11:04지금
11:05벙커에 들어가 있다라고
11:06얘기했거든요.
11:07그리고
11:07자꾸 그런
11:08추적이 되고
11:09노출이 되니까
11:11반경
11:11몇 킬로
11:12몇 시킬로
11:13전에
11:14모즈타바를
11:15만나러 가는 사람도
11:16통신장비를
11:17
11:17반납을 하고
11:18자기네들이
11:19왜냐하면 그것들도
11:20
11:20위치추적이 되니까
11:22그렇게 된다라고
11:23하는 얘기가
11:24나왔거든요.
11:24만약에 그게
11:25사실이라면
11:25지금 저 얘기가
11:27맞을 수도 있죠.
11:28실시간으로 소통이
11:28안되는 거죠.
11:29실시간으로 소통이
11:29되지 않으니까
11:30물리적으로 가서
11:31우리가 파바를
11:32보내고
11:33옛날 시절처럼
11:34이렇게 되는
11:34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1:36저럴 수 있는
11:36가능성도 있고
11:37두 센터장님이
11:38말씀해 주신 대로
11:39지금 권한을
11:40내릴 수 있는
11:41사람이 없기 때문에
11:43오히려 더
11:43지금
11:44집단지성을
11:45해야 되기 때문에
11:45가서 다시
11:46대화를 나눠야 되고
11:47그런 상황이
11:48벌어지는 상황도
11:48있을 수도 있고
11:49지금 상황은
11:51추정의 영역인데
11:52지금 벤스
11:53부통령이
11:53거짓말할 일은
11:54없으니까
11:55지금
11:55어떤 문제에서
11:57메시징하고
11:58서로 교환하는
11:59상황에서는
12:00미국만큼
12:01기민하게 못
12:02움직이는 것들이
12:03이란에서
12:04보여주고 있다.
12:04그렇게 생각하시면
12:06될 것 같습니다.
12:06결국 이 협상이
12:07왜 틀어졌을까
12:09그 자세한
12:10내막에
12:10하나씩
12:11나오고 있습니다.
12:12가장 중요한 게
12:13핵 문제인데
12:14지금 나오는
12:15보도 내용을 보면
12:16숫자 싸움이
12:17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12:18치열한 숫자 싸움
12:19삽박 싸움이
12:20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12:21보입니다.
12:22사실 미국이
12:23이 전쟁을
12:24일으킨
12:24근본적이고
12:25근원적인 이유는
12:27이란에
12:27임박한 위협
12:28결국은
12:28핵 위협이 되겠죠.
12:29그래서 60% 수준으로
12:32농축한 걸로
12:33추정이 되는
12:33대략 한
12:34440kg 정도
12:36핵탄도
12:3710기 이상에
12:38만들 수 있는
12:39그런 분량인데요.
12:41이것들을
12:41전량 반출 혹은
12:42제거하는 게
12:43미국의
12:43목표였습니다.
12:44그런데
12:45이란이
12:46그것을 절대
12:46받을 일이
12:47없겠지요.
12:48그러다 보니까
12:48또 추가적으로
12:49나오는 것이
12:50화면에 나오는 것처럼
12:52미국은
12:53그 목표를
12:53일부 좀
12:54수정을 해서
12:54이란이 어느 정도
12:56납득할 수 있고
12:57미국 입장에서도
12:57전쟁 승리를
12:59선언하는 데 있어서
13:00합리적으로
13:00국민들이
13:00받아들일 수 있는
13:01수준
13:0120년
13:03동결해라
13:04그러니까
13:04핵물질 동결하고
13:06인프라 동결하고
13:07관련 지식 기술자들의
13:09모든 것들을
13:09다 동결해라
13:10완전 제로에선
13:11우리가 한 번은
13:12물러나겠다
13:1320년만
13:14중단해라
13:1420년 동결해라
13:14이렇게 유해안을
13:16다시 제안을
13:17한 건데
13:18이 또한
13:19이란이
13:19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13:21역제안을 했어요?
13:22그래서 20년은
13:23너무 길고
13:24한 5년이라고 하는
13:26이런 보도들도
13:26나오고 있는데요.
13:27겨우 트럼프 대통령의
13:28어떤 거래주의적인
13:29이런 속성들을
13:30고려할 때
13:31이란에서는
13:3220년을
13:335년으로
13:33이렇게 맞받아친
13:35부분이 있겠습니다.
13:36백소연 교수님
13:37보통
13:3820년 부르고
13:395년 부르면
13:41중간 정도에서
13:42만나잖아요?
13:43그렇게 만날까요?
13:44그렇게 되면
13:45오바마 행정부에서
13:47넣었던
13:47일몰 조형이
13:4810년
13:495년 단계로 해서
13:502025년이면
13:52그게
13:52원래 됐어야 되는 건데
13:54지금 10년이니까
13:55트럼프 대통령은
13:55그보다는 더 원할 겁니다.
13:57왜냐하면
13:57언론에서
13:5815년?
13:5915년?
13:59혹은 12년이 될 수도 있겠죠.
14:1312년?
14:14그리고 동결 카드가
14:15나왔다라고 하는 것은
14:16미국도 이 협상을
14:18원한다라고 하는 겁니다.
14:19그러니까
14:19왜냐하면
14:20정말로
14:21이 동결 카드
14:22핵을
14:22없애는 걸
14:23원했다면
14:24농축 우라늄
14:25크랙을
14:25다 폐기하고
14:27이 시설을
14:28다 닫는 것인데
14:29지금
14:29앵커님 말씀하신 대로
14:30그건 아니고
14:31폐지와 폐기가 아니라
14:32동결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14:34그러니까
14:34어떻게 보면
14:35미국 측 입장에서도
14:36이란에게
14:37내가 핵을 포기한 거 아니야
14:39핵 폐기한 거 아니야
14:40우리는
14:40우리의 농축 프로그램을
14:42지켰어라고 하는
14:43명분을 좀 만들어주는
14:44그런 하나의 장치다.
14:45그런데 지금
14:46그거를
14:46본인들이 잘 알기 때문에
14:4820년이라고 하는 걸
14:50묶어두면
14:5020년은
14:51거기가 폐기와 다름없어라고
14:53이렇게 얘기하려고
14:54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14:55협상이 얼마나 진행될지는
14:56더 봐야 되겠지만
14:57이란 입장에서는
14:58저 기한을
14:59최대한 낮추려고 할 거고
15:01트럼프 대통령은
15:0210년보다는
15:03더 많이 하려고 할 겁니다.
15:04왜냐하면
15:0410년이라고 했던 건
15:05오바마 대통령이 했던
15:07그 10년 동결
15:08이런 비슷한
15:09수치이기 때문에
15:09그거보다는
15:10그거는 받아들이지 않겠군요.
15:11그거보다는 조금 더 해야지
15:13트럼프 대통령은
15:13항상 그 수치에
15:15비교 중고점이
15:15오바마 행정부였기 때문에
15:17그런 걸 얘기하지 않을까
15:18저는
15:19만약에 다른 조건이
15:20더 붙는다면
15:20줄일 수는 있겠지만
15:22그러지 않을까
15:22저는 보고 있습니다.
15:23오바마 행정부를
15:24굉장히 의식하기 때문에
15:25말씀해 주신 것처럼
15:26그러면
15:27이제
15:27이란이
15:2812년 이상은
15:30받아들여야
15:30좀 타결이 될 가능성이 있다
15:32이렇게 볼 수 있겠군요.
15:34호르무조 역봉쇄 카드를
15:36꺼내들면서
15:37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38위협을 가하고 있는
15:41그런 상황인데
15:42이란의 돈줄을 묶는
15:43목적도 있지만
15:44다른 셈법도
15:46한 가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15:48영상 보시죠.
16:15사실상
16:16사실상
16:17이안인 방중 일정이
16:18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16:20조급함도 일깁니다.
16:21해외 통항 수조의 근육은
16:23이란의 전쟁입니다.
16:25이 문제의 추루는
16:27진가의
16:28김화지단입니다.
16:30호르무조 역봉쇄 위협에 대해서도
16:32근본 책임은
16:33미국에 있다며
16:34냉정과
16:34자제를 주고 있습니다.
16:42다음 달에 만나게 될
16:45미중 정상 간의
16:46기싸움도
16:47지금 치열한 것 같습니다.
16:48이번에
16:49역봉쇄 카드를
16:50꺼내든 게
16:51시진핑 주석
16:52의식한 거 맞습니까?
16:54그러니까 어쨌든
16:54유아나 결제로
16:56이란 혁명수비대가
16:57유아나 결제를 하는
16:59선적은
16:59통과시키겠다.
17:00선별적으로
17:00중국을
17:02겨냥한
17:02그런 발언을
17:03쏟아내고
17:03또 그런 선적들이
17:05중국을 향할 수가 있겠죠.
17:06그러다 보니까
17:07어쨌든
17:08명시적으로
17:09이 전쟁의
17:09목표 안에는
17:10에너지 패권에 대한
17:12부분은 없었지만
17:13결과적으로
17:13에너지 패권을
17:15잡아서
17:15중국을
17:16봉쇄하고자 하는
17:17미중 패권 경쟁에서
17:19미국의 의도가
17:20없지 않았기 때문에
17:21중국을
17:22다분히
17:23의식하는
17:23부분도
17:23있겠습니다.
17:24또 한 가지는
17:25사실
17:27이 정도
17:28판에서
17:28이 지금
17:30중동전쟁을
17:31중재할 만한
17:33국가가
17:34몇 개
17:34국가나 있을까
17:35사실
17:35파키스탄이
17:36국력을 총
17:37동원해서
17:38나름대로
17:38최선의 노력을
17:39다하고는
17:40있습니다만
17:41어떤 메시지를
17:42양측으로부터
17:43받아서
17:44양측에
17:44전달하는 것
17:45그리고 협상장을
17:47제공하는 것
17:47외에
17:48어떤
17:49충분한
17:49외교력을
17:50발휘하고
17:51있지는 못하거든요.
17:52그렇다면
17:53강력한
17:54중재자가
17:55나타나야 됩니다.
17:56사실 미국 입장에서는
17:57그런 것들을
17:58동맹국들이
17:59해주기를 바라는 건데
18:00동맹국들은
18:01
18:01이란을
18:02적대국가로
18:02돌리게 되면
18:03그들의 어떤
18:04경제 안보에
18:05치명적인
18:05위협이 발생할 수
18:06있기 때문에
18:06굉장히 주저하는
18:07것이고요.
18:08미우나
18:09고우나
18:09지금은
18:10중국
18:11중국을
18:12봉쇄돼야 되지만
18:13이 중동전쟁에서
18:14좀 나타나서
18:16적극적으로
18:17중재하기를 바라는
18:18그런
18:19트럼프 대통령의
18:20어떤
18:20여망도
18:21동시에 저는
18:22반영이 되어있지 않나
18:23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18:24이중심리도
18:24좀 있을 것 같은데
18:25중국의 역할을
18:26하길 바라면서도
18:27중국의 역할이
18:28너무 커져도
18:29의식할 것 같고요.
18:30어떻게
18:30보십니까?
18:31그래서 이게
18:32어떻게 보면
18:32중국의 역할도
18:33이렇게 딱 하지만
18:34미중 정상회담이
18:37남아있지 않습니까?
18:38그런데 그 앞에
18:38어떤
18:39지렛대로 쓰려고 하는 것도
18:40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18:41왜냐하면
18:42이게 어떻게 보면
18:43더블캡
18:43두 번
18:44이중으로
18:44봉쇄를 하는 거거든요.
18:45그러면 과연
18:46지금 저도
18:47처음에 이걸 들었을 때
18:48이게 과연
18:48효과적일까라는
18:49의미점이 들었습니다.
18:51왜냐하면
18:51지금
18:51이란이 갖고 있는
18:53협상령 중 하나는
18:54호르무즈의협 안쪽에
18:55잡혀있는
18:56이천척의
18:58인질로 잡혀있는
18:59거의 그런 수준의
19:00배들이거든요.
19:01그러면
19:01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19:02이걸 빨리 빼낼 수 있게
19:04조치를 해야 되는데
19:05이중 봉쇄를 하게 되면
19:07오히려 이게
19:08더 반감되는
19:08효과가 있습니다.
19:09실제로
19:10두 개의
19:12유조선은
19:13자기네들이
19:13나가겠다라고
19:14다 신청을 했다가
19:16지금
19:17이중 봉쇄를 한다고 하니
19:19아 그러면
19:19이게 분쟁지역이 될 수도
19:21있겠구나.
19:22아 이란이 공격을 할 수도
19:23있겠구나 해서
19:24취소를 한 사태가
19:25벌어지거든요.
19:26그러면 어떻게 보면
19:27트럼프 대통령은
19:28이 통제권을
19:29뺏어오겠다.
19:30이란이 갖고 있는
19:31통제권을
19:31뺏어오겠다라고 해서
19:32이중 봉쇄를 하는 건데
19:33오히려
19:34이란이
19:35더 협상력을
19:36더 키우는
19:36왜냐하면
19:36호르무즈역 안에
19:37선박들이
19:38볼모로 잡혀있는
19:39선박들이
19:40더 커져서
19:41협상력을 더
19:42키워주는 효과가 되거든요.
19:43그래서 왜 이렇게 했을까
19:44저뿐만 아니라
19:45미국의 전문가들도
19:46이게 별로 도움이
19:47안 될 것 같은데
19:47했는데
19:48지금 나오는 것들을 보면
19:50지금 어찌됐건
19:51이란에서 나가는
19:52배들만
19:53잡는다 그러고
19:54그러면 이제
19:54이 유조선들
19:55지금 중국배 두 개를
19:57처음에 먼저
19:58선별적으로
19:59보내주지 않았습니까
20:00지금
20:00중국 입장에서는
20:02값싸게
20:03석유를 받았던
20:04베네수엘라와
20:05이란에서의
20:06오는 석유가
20:07막혀있어서
20:07물론 중국은
20:09충분한
20:09비축유가 있다라고
20:10하지만
20:10시간이 흘르면
20:11흘릴수록
20:12이게 줄어들 수밖에
20:13없는 구조거든요.
20:14갑갑할 수밖에
20:14없는 구조니까?
20:15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20:17중국 너
20:18호르무즈역에서
20:19이란과 잘해서
20:20니네들 유조선
20:21나가는 것 같지만
20:22내가 잡고 있어라는
20:23것들을 보여주면서
20:25아마
20:26정상회담
20:275월 14일
20:2815일에 있을
20:29정상회담에
20:30하나의
20:30협상 카드로도
20:31쓰려고 하는
20:32목적이 분명히
20:33있다라고 판단합니다.
20:34물론
20:34개입을 해서
20:35해달라고 하는
20:36압박 카드도 되지만
20:375월 14일
20:3815일에 있을
20:39거기에서
20:40우리가
20:40너네들
20:41어떤 지렛대
20:42협상에서 지렛자를
20:43갖기 위해서
20:44이런 조치들을
20:45취하고 있는 모습도
20:46보인다.
20:46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47이미 중국에서는
20:48이란 쪽에
20:49무기나
20:50방공 시스템
20:51제공하려고
20:52준비하는 거 아니냐
20:53넘어갔다 이미
20:54이런 보도도 있고요.
20:55어떤 분위기입니까?
20:56아마
20:56방공 체계라고 하면
20:58요격탄
20:59발사대
20:59교전 통제소
21:01레이더까지
21:02이렇게 가야 되는데
21:03이번에
21:04이란이
21:04과거에
21:05중국으로부터
21:05수입을 해서
21:07활용했던
21:07방공 체계는
21:08굉장히
21:09조악한 수준으로
21:10판명이 나버렸고요.
21:11무게가 실리는 것은
21:12FN6라고 해서
21:13중국이
21:15대외 수출용으로
21:16생산을 해서
21:17판매하는
21:18휴대용
21:19지대공 미사일입니다.
21:20그래서 대략
21:21사거리는
21:22최대 6km 정도
21:23날아가고
21:24요격거리는
21:255km 정도
21:26내외인데
21:27저게 과거에
21:28과거 소련 시절부터
21:30이글라라고 하는
21:32소련제
21:33지대공 미사일을
21:35받아서
21:35중국이 나름대로
21:37자국의 안보 환경에
21:38맞게 성능
21:39개량을 통해서
21:40발전시킨 무기인데요.
21:41사실 지금
21:42이란 혁명수비대나
21:43이란군 입장에서 보면
21:44굉장히 조직적이고
21:46체계적인
21:46어떤 그런
21:47방공체계는
21:47사실은 없습니다.
21:49무력화되어 있고
21:49각계 장병이
21:51저렇게 보이는
21:52표적을 향해서
21:54맨페즈라고 하는
21:55휴대용
21:56지대공 미사일을 통해서
21:57이렇게 공격
21:57혹은
21:58작전을 수행을 하는데
21:59저게 지난번에
22:00미국의
22:01F-15E
22:02스트라이크를
22:03이렇게 요격을 하면서
22:05일종의
22:05이란 혁명수비대나
22:06이란군 입장에서
22:07굉장히 요긴한
22:08그런 무기로
22:09재확인을 한 것이고
22:10트럼프 대통령에게
22:11눈에 가시겠네요.
22:12트럼프 대통령도 그랬죠.
22:13어쩌다 얻어 걸렸던
22:14운이 좋아서
22:15그렇게 된 것이지
22:16이란의 방공망이
22:17우수한 것이
22:18아니다라고
22:19이렇게 평가절을 했습니다.
22:20그럼에도 불구하고
22:21미국 입장에서는
22:22굉장히 공중작전이
22:23유축이 되었습니다.
22:24원거리 작전 위주로 하고
22:26실제 본토 들어가는 것들은
22:27굉장히 유축이 되는
22:28상황이기 때문에
22:29어쨌든 미국 입장에서도
22:31FN6 저
22:32맨페이드
22:33중국산이
22:33이란으로 들어가는 게
22:35굉장히
22:35부담스럽죠.
22:37왜냐하면
22:39이 상황
22:40이 중동전쟁이
22:41길어지면 길어질수록
22:42또 중국 입장에서는
22:44미국의 어떤 국가 경쟁력을
22:47약화시키고
22:47미중 패권 경쟁에서
22:49중국이
22:49상대적으로 유리한
22:51유치에 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22:52그런저런 목표를 가지고
22:54이란에
22:54FN6
22:55혹은 여타
22:56무기체계를 공급함으로써
22:57이란의 전쟁 수행 능력을
22:59계속
22:59확충시켜주라고 하는
23:01그런 의도도
23:01충분히 있을 것이다.
23:03이렇게 생각합니다.
23:03시진핑 주석의 수는 뭘까요?
23:05이거는
23:06본격적인 참전이라고 보기는
23:08힘들 것 같고
23:09만약 무기가 간 게 맞으면
23:11은근슬쩍 지원을 해주는 건데
23:13어떤 수가 있는 걸까요?
23:15이게 원래
23:16연성균형이라고
23:17중국 환사 이란을
23:18완충지라고 생각했습니다.
23:20중국이 북한을
23:22완충지로 생각
23:22완충 국가로 생각하는 것처럼요.
23:24그래서 어떻게 보면
23:25이란의 생존이 필요합니다.
23:28왜냐하면 이란이
23:28친미 국가로 돌아서게 되면
23:30중국 입장에서는
23:33어떤 중동 내
23:35특히 걸프 지역 내
23:36어떤 자기네들의
23:37힘을 투사할 수 있는
23:38그 상황들이
23:40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23:42그리고
23:42말씀드린 대로
23:43이란이 보통
23:44최근에까지
23:45작년까지
23:45200만 배럴
23:46석유를
23:47계속 팔았는데
23:48그걸 하루
23:49200만 배럴을
23:50그거의 80% 이상을
23:51중국이 가져갔고
23:52중국이 되게
23:53값싼 가격으로
23:54가져갔습니다.
23:55왜냐하면 경제
23:55그러면 어떻게 보면
23:56중국 입장에서는
23:57값싼 에너지원
23:58수급처도
23:59뺏기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24:01이런 식으로
24:02좀 버틸 수 있는
24:03힘을
24:04지원하면서
24:05이란을 지원할 수밖에
24:06없는 상황이 벌어지죠.
24:07그러나
24:07아마
24:08이 무기를
24:09직접으로 주진 않았을 겁니다.
24:10그러니까 어떤
24:11우리가 과거에
24:12우크라이나 전쟁 때처럼
24:13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때
24:15우리의
24:17포탄들을
24:18제공했던 것처럼
24:18우회를 해서
24:20했을 겁니다.
24:21그때 우리가
24:21미국이
24:22직접 지원하고
24:23미국의 부족분을
24:24우리가 채워주는
24:25식에 이렇게 했거든요.
24:26그래서 아마
24:27이번에 갔던
24:28맨파드나
24:28이런 것들도
24:29직거래로서
24:31중국의
24:32군이
24:33직접 이렇게
24:34준거라기보다는
24:35아마
24:36트럼프 대통령과
24:37미국이 주장하는
24:38바로 이렇게 갔다
24:39그러면
24:39우회적으로
24:40가지 않았을까
24:40저는 그렇게
24:41보고 있습니다.
24:41만약에 그게
24:42직거래로
24:43확인이 되면
24:44미중정상회담
24:45취소되겠죠?
24:46취소될 수준으로
24:48되고 만약에
24:48되더라도
24:49트럼프 대통령은
24:50이걸 강력한
24:51지렛대로
24:52더 많은 것을
24:52요구하는
24:53그걸로
24:53사용할 수가 있겠죠.
24:55어쨌든 지금
24:56호르무주
24:57해업
24:57역봉쇄카드를
24:58꺼내들고
24:58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59동맹국들
25:00지금 명단은
25:02아직 발표 안 했는데
25:03몇몇이
25:03돕겠다고
25:04했거든요.
25:05지금 동맹국들
25:06반에도
25:06그런
25:06입장이
25:08엇갈릴 수
25:08있는 겁니까?
25:09트럼프 대통령은
25:10동맹국들
25:11특히
25:12북대서양조약기구
25:13동맹
25:14그리고
25:14인도태평양 지역에서
25:16린치핀 동맹인
25:17우리
25:18한미동맹
25:19그리고 미일동맹
25:20이렇게 한국과 일본을
25:21꼭 집어서
25:22몇 차례에 걸쳐서
25:23반복적으로
25:24호르무주
25:25해업에
25:25나서라
25:26다국적
25:27해상
25:27연합작전에
25:28나서라고
25:29이렇게 지금
25:29계속
25:30지속적이고
25:31반복적으로
25:32강조를 하고 있는데요.
25:33사실
25:33공식적으로
25:34미국의
25:35동맹
25:35유사협장국
25:36어떤 국가도
25:37긍정적인
25:38답을
25:39내지 않았습니다.
25:40그런데
25:40트럼프 대통령이
25:42굉장히 긍정적으로
25:43반응을
25:43보인
25:44그런 국가의
25:45리스트를
25:45공개하겠다고
25:46예고를 한
25:47상황인데요.
25:49그럼에도 불구하고
25:50미국의 핵심
25:51동맹인
25:51영국이나
25:52독일
25:52프랑스는
25:53여전히 침묵을
25:54하고 있고
25:54그리고
25:55영국이
25:56주도하는
25:56일종의
25:57국제회의입니다.
25:59그것은
26:00한 30개국
26:0140개국 정도
26:02동맹국가들
26:02그리고
26:03유사입장국끼리
26:04모여서
26:05회의를 하는 겁니다.
26:06국제회의를
26:06합창의장이
26:07참여한
26:08그런 회의고요.
26:09그것은
26:09통행의
26:10안전과
26:11항행의
26:11자유를
26:12확보하기 위한
26:12나름대로
26:13국제사회의
26:14담론을
26:14만들어가고
26:15언젠가
26:16중동전쟁이
26:17끝나겠죠.
26:19그런데 전쟁이
26:20끝나더라도
26:21계속적으로
26:22호르무즈
26:22해업의
26:23긴장상태가
26:24유지가 될 수
26:24있기 때문에
26:25방어적 목적에
26:27그리고
26:27인도적 목적에
26:28다국적 해상
26:29작전을 고려하는
26:30건데
26:30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26:31원하는 것처럼
26:32지금 당장
26:33지금 당장
26:34함정을 끌고
26:35호르무즈
26:35해업에서
26:36어떤 미국이
26:37원하는
26:37그런 공세적인
26:38작전에 대한
26:40동맹국들의
26:41응답은
26:41아닐 것이기 때문에
26:42트럼프 대통령의
26:43기대와
26:44실제 동맹국들의
26:45반응에
26:45상당한
26:46격차가 있을 것이다
26:48이렇게 전망합니다.
26:49지금 속보관까지
26:50들어와서요.
26:51이거 좀
26:51백 교수님께
26:52여쭤봐야 될 것
26:52같습니다.
26:53지금 호르무즈
26:54해업이
26:54앞서도 계속
26:55설명을 드린 것처럼
26:56이중장금
26:57장치가 되어 있는
26:58그런 상황이죠.
26:59지금 미국이
26:59역봉쇄를 하면서
27:00이중장금이 되어 있는
27:02상황인데
27:03지금 로이터
27:04보도를 보면
27:04미국의
27:05제재 대상인
27:06유조선
27:07리치스타리오가
27:08미국의
27:09봉쇄에도
27:10불구하고
27:11봉쇄가
27:11이제 시작됐음에도
27:12불구하고
27:13호르무즈
27:14해업을 통과했다네요.
27:15이건 어떻게 봐야 될까요?
27:17뭐 이렇게
27:17이미
27:18어떤 수준으로
27:19통과했는지
27:19모르겠습니다.
27:20그런데 지금
27:20미국이
27:21지금
27:21통과를 막겠다라고
27:23하는 것이
27:23호르무즈
27:24해업도 있고
27:25오만 해업도 있고
27:26그 안에
27:26호르무즈 안쪽
27:27새해업
27:28그래서 새해업을
27:28막겠다라고 하는
27:29거거든요.
27:30그럼 아직
27:30호르무즈
27:31해업을 통과했다라고
27:32한 것은
27:32오만 해업은
27:33아직 남아있는
27:34상황입니다.
27:34그래서
27:34지금 미국이
27:36군사작전을
27:37쓰겠다고 하는
27:38열다섯 쪽 중
27:39하나가
27:40이 배를
27:41나포를 할지
27:42아니면
27:43막을지
27:44이거를
27:45여부를 한번
27:45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27:47만약에 이게
27:47성공적으로
27:48막힌다고 한다면
27:49미국도
27:50지금 계속
27:51여러 가지
27:52의문사항이 나왔거든요.
27:53과연
27:53열다섯 창만 갖고
27:54지금 저런
27:55항행을 다 이렇게
27:56지금 미국이
27:57원하는 대로
27:57나포
27:58그다음에 이렇게
27:59봉쇄
27:59이게 가능할 것인가
28:00라고 얘기가 됐는데
28:01지금 하나의
28:02우리가
28:03바로미터가 될 수 있는
28:04미국이
28:05제재 대상으로
28:06얘기했던
28:07리치스타리오가
28:08지금 호르무제압은
28:10나왔다고 하니
28:11오만웨어까지
28:11통과를 한다 그러면
28:12미국이
28:13봉쇄를 못해
28:14미국이 소위 말하는
28:15이중 봉쇄는
28:16없는
28:16그러니까
28:16지금 상황에서
28:17작동을 안 하는
28:18것이 되는 거거든요.
28:20그래서
28:20죄송합니다.
28:21저희가 한번
28:21어떻게 더 진앙될지
28:23저게 호르무제압을
28:24지나서 오만웨어까지
28:25다 통과해서
28:26나올지를 한번
28:28인도태평양 쪽으로
28:30나올 수 있을지를
28:31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28:32앞서 보도를 보니까
28:33캐슘섬 해안에서
28:34표류 중이다.
28:35이런 신호를
28:36리치스타리오가
28:37보내왔었다.
28:37이런 보도도 있었거든요.
28:39지금 속보를
28:39어떻게 이해를
28:40해야 될까요?
28:41그렇다면
28:41만약에 캐슘섬이라고
28:42한다면
28:42나라크섬
28:43캐슘섬
28:44그 어딘가가
28:45될 텐데요.
28:46사실 그 지역은
28:47이란 혁명수비대가
28:48주장하는
28:49이란의 영해 지역과
28:51굉장히 근접한
28:51지역이기 때문에
28:52이란 해군 내지는
28:54혁명수비대의
28:55어떤 도움을 받아서
28:56이란의 영해 지역을
28:58좀 이렇게
28:59통과를 한 것.
29:00그러니까
29:00통행료를
29:01지불을 하고
29:02이란 당국의
29:03조력을 받아서
29:04이 지역을 좀
29:06벗어난 게 아닌가
29:07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29:08결과론적으로
29:09아직 물론
29:105만만을
29:11통과한 것은
29:11아니기 때문에
29:12미 중부사가
29:13지금
29:14한국시간으로
29:15오늘부터
29:17시작된
29:17시작된
29:18어제부터 시작된
29:192차 봉쇄선이죠.
29:22역봉쇄에
29:23완전히 통제를
29:24통제선을
29:25벗어났다고
29:26보기는 어렵지만
29:27만약에
29:285만만까지
29:29통제한다고
29:30한다면
29:30미국이
29:32이란의
29:33어떤 카드를
29:34무력화하기 위해서
29:34시행했던
29:35역봉쇄도
29:36약간
29:38무력화되는
29:38측면이 있을 것이다.
29:39이렇게 평가를 해봅니다.
29:41지금
29:42어느 지점까지
29:43통과가 된 건지
29:44또 어느
29:45경위로
29:46통과를 한 건지
29:46자세히
29:47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29:48추후 보도가
29:49나오는 대로
29:50확인을 해보도록
29:51하겠습니다.
29:52트럼프
29:53미국 대통령
29:54전 CIA
29:56국장은
29:57정신상태를
29:58검증해야 된다.
29:59이런 얘기가
30:00나올 정도로
30:01미국 내에서
30:01비판 여론도
30:03지금 커지고
30:04있는 상황인데요.
30:05이번에는
30:05신성모동
30:07논란이
30:07불거졌습니다.
30:08다음 영상
30:09보시죠.
30:50다음 영상에서
30:53오너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이 교황 내후 14세를 통한 맹비난 와중에
30:58SNS에 올린 이미지를 흰옷을 입은 망크를 걸친 채 환자 유마에 손을 엉뚱했는데
31:04자신을 같이 예수처럼 요새했습니다.
31:28네 저 괘씸을 지금은 내렸다고 하는데 교황을 저격을 하더니 본인을 예수에 빗댄 건 맞는 거죠?
31:36네 맞습니다. 왜냐하면 보금주의 기독교들 즉 미국의 보수파들은 교황을 2단으로 보거든요.
31:44카톨릭 왜냐하면 성모 마리아를 믿고 그러니까 자기네들의 프로테스턴트의 신앙과 다르기 때문에
31:50그래서 아마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그런 거 디바이드 앤 룰을 잘하는 대통령이기 때문에
31:55교황이 나를 공격했는데 보수 기독교 세력을 결집하기 위해서
32:01자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냥 어떤 그런 AI로 한 사진이지만
32:06그런 걸 해서 어떤 결집을 노렸던 것 같습니다.
32:08그러나 이게 철저히 실패를 했죠.
32:11왜냐하면 마가 지지자의 핵심 세력, 지지 세력의 핵심 세력인 보금주의 기독교 세력
32:16거기 목사들도 이건 너무나 같다. 이건 신성모독이다.
32:19이거는 별로 좋은 게 아닌 것 같다. 내려라. 라고 했기 때문에
32:23트럼프 대통령도 절대 물러서는 사람이 아닌데
32:2512시간 만에 SNS에 올린 것을 내렸습니다.
32:30트럼프 대통령 자체는 어떤 교인가요?
32:35몰몬이다 아니면 남부 침례교다.
32:38그래서 지금 예배는 남부 침례교 목사들이 와서 한다고 하는데
32:44트럼프 대통령의 여지껏의 행보를 보면 기독교인의 행보는 아니었죠.
32:49교황이 되고 싶다고도 했었잖아요.
32:51네, 맞습니다. 그렇게 보면 교황이 되고 싶다는 것은
32:54그런 신앙의 체계, 기독교 신앙 체계, 특히 지금 보금주의 신앙 체계에서도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33:00왜냐하면 그런 기독교의 신앙에서는 신의 대리인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는데
33:06여기는 카톨릭은 교황이라든지 사제들을 두는 그런 것들이 있어서
33:12전혀 맞지 않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교황을 하고 싶다는 얘기를 해서
33:16진정한 크리스찬인지는 하나님께서 판단을 하시겠지만
33:20제가 보여주는 그런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은 과연 기독교이고 성경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까라고 하는
33:27의문점이 많이 들기 때문에
33:28그리고 이번 포스팅에서도 보면 자기를 예수 형상화해서 절대 머리에 인치는 것은
33:35그 목사님 아니 것은 잘 하지 않는 행위거든요.
33:39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목사도 아닌데
33:41누구의 저 그림에 누구의 머리에 이렇게 올리는 그런 것들도 보면
33:45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뭐 그런 것들을 다 생각하고 했을까
33:49그냥 단지 교황과 지금 대립각을 세우는 면에서
33:52교황을 어떻게 보면 보수 기독교인들이 되게 2단으로 보는 그런 보금주의 신앙들이 있으니까
33:58결집을 위해서 저거를 했다가
34:00자기가 원하는 효과가 나지 않자 그냥 내린 것으로
34:04그렇게 보는 게 해프닝으로 끝난 그런 걸로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34:08조금 더 부연 설명을 드리면
34:09사실은 미국은 의회 민주주의가 잘 발달된 국가고
34:15정치와 종교가 사실은 분리가 되어야 됩니다.
34:18그런데 정치와 종교를 지금 결합을 시키는 저런 모습을 보인 것이죠.
34:25저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뻔히 비판이 예상될 걸 알면서 저렇게 한 이유는
34:29결국 바티칸에 대한 그리고 레오 교황에 대한 뒤끝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34:35내가 그렇게 도와줬는데 뭐 그런 거죠?
34:37교황이 되는 데 있어서 미국 일리노이즈 출신 교황 레오를 도와줬고 밀어줬고
34:43그래서 미국이 당연히 트럼프 대통령이 지분을 갖고 있는데
34:46미국의 편에 서지 않네?
34:48특히 가자 지구 평화위원회 참여.
34:52그러니까 미국은 지금 유엔을 믿을 수 없고 개혁 대상인 유엔이 있기 때문에
34:57그걸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질서, 가자 평화위원회 참여를 이렇게 발족을 시켰는데요.
35:03바티칸은 이것을 부정했죠.
35:05기존에 유엔 질서로 가야 된다.
35:06하니까 이제 트럼프 진영에서는 바티칸이 현실 정치에 둔감하다.
35:12미국의 평화 구상을 그때도 지금도 방해한다는 식의 이런 논리를 계속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35:20어떤 의회 민주주의에서 해야 될, 민주주의 선진 국가에서 해야 될 정치와
35:25종교가 결합되는 지금 이상한 모습이 없지 않다.
35:29이렇게 평가합니다.
35:29네, 본인을 예수에 빗된 합성 사진 다시 한번 좀 보여주시면요.
35:36네, 뭐 그 뒤로 이렇게 보면 미국을 상징하는 것들이 상당히 많이 나와 있습니다.
35:42성족이 있고요.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이 있고요.
35:45국조인 흰머리 독수리같이 미국을 상징하는 것을 뒤에 저렇게 배치를 했거든요.
35:50저걸 보면 마가에서 애국심이 고치될 거다. 처음엔 그렇게 판단한 걸까요?
35:54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35:56트럼프 대통령이 저렇게 하고 또 한 가지 아까도 말씀드리지만
36:00이제 교황이라고 하는 카톨릭에 대해서 보금주의 세력들은 이단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36:05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대립각을 하면서 지지율을 더 결집을 시키려고 했는데
36:10그게 실패한 거 아닌가?
36:12이러다 보니까 미국 내에서 이거는 제 표현이 아니고
36:15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신이 이상하다, 심지어 미쳤다.
36:21이런 표현까지 공개적으로 지금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36:23아마 저런 원색적인 비판이라고 하겠습니다.
36:29언론이나 그다음에 정치인들이 심지어 공화당 개, 트럼프 개라고 하는
36:35공화당 내부에서도 광기라고 하는 표현이 나오고
36:39트럼프 대통령 행위에 대해서 수정헌법 25조를 발동시켜서
36:44직무 정지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이런 극단적인 의견까지 나오는 데는
36:50무엇보다 왜 이 전쟁을 명분 없는 전쟁을 시작했는가라고 하는
36:56어떤 그런 근본적인 문제로 수렴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37:01역시 불필요한 전쟁이고 그리고 미국 내부적으로도
37:05여전히 전쟁의 정당성에 대해서 사실은 굉장한 지지를 받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37:11아마 그런 불만들이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과 함께 결합이 되면서
37:15저런 비판 의견들이 많이 확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
37:18그러니까요.
37:18끝으로 간략하게 제가 오늘 대담 시작하면서
37:22어느 쪽이 더 급한가 이런 얘기 했었는데
37:25저런 거 울리는 거 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7:28이란 쪽보다 더 급한 거 아니냐 이런 비판이 많은 것 같습니다.
37:31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37:32석유값도 오르고 지금 오늘 소비자 물가 미국도 2.4에서 3.4
37:37이번 달에 올랐거든요.
37:39시간은 트럼프 대통령 편에 있지 않다.
37:42그리고 전쟁을 더 수행할 수 있는 60일도 4월 29일 날 끝난다.
37:46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좀 초조한 마음들이
37:49저렇게 무리수를 두는 것들로 표출되는 거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37:55일주일 뒤에 이스라엘상 시상식도 있는데
37:58그 시상식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38:00지금까지 백승훈 한국에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38:04두진호 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 센터장 두 분이었습니다.
38:07고맙습니다.
38:0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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