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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 변경 심판을 신청한 전남편과 베이비시터?!
그들의 싸움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탐정들의영업비밀 #아들 #부부 #실종 #베이비시터 #도박 #빚 #전남편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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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인형인줄
00:30좋겠다
00:30싶었어요
00:32우리 아들
00:34예쁘게 봐주셔서
00:35감사합니다
00:41사람들이 원하니까
00:43계속해서
00:44사랑받게 하고
00:45싶으니까
00:53그런데 어느 순간
00:55화가 나더라고요
00:59이렇게 사랑받는 아이를
01:01정작 엄마라는 사람은
01:03왜 무심할까
01:05잘 됐네
01:06그만하자 우리
01:09그래
01:11이혼해
01:13나도
01:14이렇게 살기 싫었다고
01:16진작에 너랑
01:17그만두고 싶었다고
01:18어?
01:25왜 자꾸 불쌍하게 만들까
01:30그래서 결심한 거예요
01:37지휘
01:38엄마가 지켜줄게
01:42
01:43
01:44
01:46
01:47저 말을 너무 무섭게 들린다
01:48근데 어쩌면
01:49진짜 사랑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01:52저 말을
01:52정말 이렇게 무서운 사랑이 있나
01:54근데 이 상황에서는
01:56
01:56근데 약간은 좀 이해 돼
01:58같은 결인가 봐요
02:00아까 사랑하는 것
02:01이해가 가죠
02:02아이 입장에서는
02:03아이에
02:04아이랑 비슷한 거 같아
02:05아이의 행동을 대하는 거 봤을 때
02:06물론 사진 찍고 이런 것들은
02:08당연히 그런 지탐 받아야 되는 행위지만
02:11보니까
02:11아이 애를 좋아해
02:13저 여자가
02:14좋아해
02:14사랑해
02:15맞아
02:15애를 원하는 건 맞아요
02:18그게 진짜인지 한번 봅시다
02:20진심이야
02:21우리 지휘가 불쌍해서 이런 짓을 저질렀다고
02:25합리화하지 마
02:26당신 욕심 때문에 집착한 걸 사랑이라고 포장하지 말라고
02:30그냥 돈 벌려고 그런 거잖아
02:32영훈 씨도 사실 알잖아요
02:36지휘랑 더 많은 시간 함께한 게
02:39바로 저란 걸
02:43솔직히
02:45지휘가 누굴 엄마라고 생각하겠어요?
02:50그러니까
02:52그냥 양보해 주면 안 돼요?
02:55뭐?
02:56영훈 씨는 능력도 있고
02:58무엇보다 자기 인생이 더 소중한 여자잖아요
03:04근데 나는요
03:08지휘밖에 없어요
03:09
03:13애들이랑 떨어져 사는 것도 지옥인데
03:17지옥까지 못 보냐?
03:21안 돼요
03:25절대 안 돼요
03:28거짓말
03:29아니에요
03:30정말이에요
03:31저 누구보다 지휘 사랑해 줄 수 있어요
03:34웃기지 마
03:35당신
03:38애 없잖아
03:40어?
03:44지금 지금부터
03:45
03:46애가 없어?
03:49없어
03:49집착이야
03:50그럼 뭐야 이거야?
03:51완전 쌍?
03:52할 거든지 아니면 진짜 애초에 저런 범죄를 꿈꾸는 사람일 수도 있는 거고
03:56이상한 사람이에요
03:57어떤 마음에서 그러는 거야?
03:59이 아줌마야
04:01도대체 이 여자
04:02왜 이렇게 지휘한테 집착하는 거예요?
04:05자기 애들도 있다는 사람이?
04:08저희가 조사하면서
04:11배연이 씨 전남편을 만났는데요
04:15그 여자 아직도 그러고 있네
04:18네?
04:19저희 애 낳은 적 없어요
04:22아직도 그러고 있고
04:23어떻게
04:23뭐 두 번 유산한 적은 있지만
04:26애가 갖고 싶었던 적은 있었군요
04:28아이고 아픈 기억이 있긴 있구나
04:33아이 가지려고 여러 번 노력했지만 잘 안 되다가
04:37겨우 겨우 임신했는데 유산됐어요
04:40두 번이나
04:42낳았으면 세 살 네 살이 됐겠죠
04:49그리고선 좀 이상해지더라고요
04:55아 이해됐어 이제
04:56착각을 한 거야 자기가 애가 있다고
04:57망상 속에 사는 거야
05:01우리 애기
05:03엄마가 사랑해
05:14없는 아이가 있다고 우기질 않나
05:16다른 집 아이를 자기 애라고 데려오려고 하질 않나
05:20그래서 이혼한 거예요
05:22저도 돌아버릴 것 같아서요
05:26당신이 겪은 일은 안타깝다고 생각해
05:28근데 우리 지우
05:30당신 망상에 더 이상 끌어들이지 마
05:34당신도
05:36더 이상 우리 지우 만날 생각하지도 마
05:42지우 엄마
05:44알고 나니까 저 여자가 더 무섭네
05:47지우야 지우야
05:49지우야 지우야 지우야 지우� vomit
05:54지우 아니야 지우야
05:56지우야
05:58지우야 이제 하면 yar Dos에 우려
06:12의뢰인은 그날부로 베이비시터를 해고함과 동시에
06:16상간소송과 아동학대 고소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06:28그런데 얼마 뒤
06:34전남편과 베이비시터가 의뢰인의 귀책 사유를 주장하며
06:38가정법원에 양육권 변경 심판을 신청했고
06:42결국 의뢰인은 두 사람과 양육권 다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06:56안타깝게도 그 싸움은 현재 진행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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