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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의 첫 휴전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이란이 미국의 F-15 전투기를 격추했던 휴대용 방공 무기를 중국이 공급했단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 F-15 전투기와 A-10 공격기가 이란군에 의해 잇따라 격추 당한 지난 3일.

실종된 조종사 1명을 구출하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성공했지만, 미국의 자존심은 구겨진 뒤였는데요.

미국 전투기를 격추시킨 이란의 신형 방공 무기는 어깨에 매는 휴대용 미사일 맨패즈(MANPADS)로 알려졌죠.

대당 6,500만 원짜리로 1,500억 원이 넘는 미군 주력 전투기를 격추한 셈인데, 이 같은 무기를 중국이 이란에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앞에선 휴전을 중재한 중국이 뒤에선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까지 나서 경고했는데, 중국은 공식 부인한 상탭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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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가 하면 전쟁의 중재자 역할을 자처해온 중국이 뒤에서는 이란에 미사일을 지원했을 수도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08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큰 문제를 겪을 거라며 경고했고 중국은 의혹을 즉각 부인했는데 화면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00:17미국 F-15 전투기와 A-10 공격기가 이란군에 의해 잇따라 격추당한 지난 3일
00:22실종된 조종사 1명을 고출하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성공했지만 미국의 자존심은 구겨진 뒤였죠.
00:30미국 전투기를 격추시킨 이란의 신형 방공 무기는 어깨에 매는 형태의 휴대용 미사일 맨페지로 알려졌는데요.
00:39대당 6,500만 원짜리로 1,500억 원이 넘는 미군 주력 전투기를 격추한 셈인데
00:45이 같은 무기를 중국이 이란에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50앞에서는 휴전을 중재한 중국이 뒤에서는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면서
00:55트럼프 대통령까지 나서 경고했는데 중국은 공식 부인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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