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 협상에 결렬된 날,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레바논 남부전선에 방탄 조끼를 입고 나타나서 이란과 더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1화면 보시죠.
00:30이스라엘의 대표적인 극우 강요인 국가안보장관은 유대인 종교의식이 금지된 이슬람 3대 성지 중 하나인 예루살렘 성전산을 방문해 공개 기도를 강행했습니다.
00:43심지어 내가 주인이 된 기분이라며 사실상 점령 의지까지 드러냈습니다.
01:09이스라엘의 이 같은 마이웨이에 스페인 전통축제에는 네타냐후 총리를 형상화한 인형이 등장했습니다.
01:16약 7미터 높이 인형에 14킬로그램에 달하는 화약이 채워졌고 폭발 순간 사람들이 환호하는 모습이 포착돼 양국의 외교 갈등으로 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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