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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호르무즈 '역 봉쇄' 조치가 유가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도 오는 11월 미국 중간 선거 때까지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도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휴전은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도 이란의 석유 판매를 막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현재 매우절박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또, '가을까지 기름값이 내릴 것으로 보느냐'는 물음에 "아마도 조금 더 높아질 수도 있지만 대체로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란에 대한 공격으로 인한 파장을 이례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종전협상 대표를 맡았던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SNS에 워싱턴의 휘발유 가격을 보여주는 지도를 올리고 "현재 가격을 즐기라"며 "조만간 (갤런당) 4∼5달러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고 조롱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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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의 호르몬즈 역봉쇄 조치가 국제 유가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데요.
00:05트럼프 대통령도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 때까지도 기름값이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
00:12어떤 배경일지 관심인데요. 들어보시죠.
00:31또 가을까지 기름값이 내릴 것이냐고 보는 기자의 질문에 아마도 조금 더 높아질 수도 있겠지만 대체로 비슷할 거라고 답했습니다.
00:41이란에 대한 공격으로 인한 파장을 이례적으로 인정한 걸로 보이는데요.
00:46종전협상 대표를 맡았던 갈리바프 이란의회 의장은 SNS에 워싱턴의 휘발유 가격을 보여주는 이렇게 지도를 올렸습니다.
00:54현재 가격을 즐기라면서 조만간 갤런당 4에서 5달러인 지금을 그리워하게 될 거라고 조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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