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인천 서부경찰서는 무면허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10대 A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군은 오늘(12일) 새벽 1시 15분쯤 인천 심곡동 신호등이 없는 한 사거리에서 면허 없이 차를 몰다가 승객을 태운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 군이 몰던 차에는 10대 또래 3명이 더 타고 있었는데,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A 군이 이면도로에서 나오다가 직진하던 택시를 충돌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1213304396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인천 서부경찰서는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10대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00:06A군은 오늘 새벽 1시 15분쯤 인천 심곡동 신호등이 없는 한 사거리에서 면허 없이 차를 몰다가 승객을 태운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00:15받고 있습니다.
00:16당시 A군이 몰던 차에는 10대 또래 3명이 더 타고 있었는데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