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지난 5일 스페인 말라가주 남부의 한 작은 마을에서 진행된 축제에서
00:05높이 7미터의 네타냐우 총리 인형이 폭파되는 일이 있었는데요.
00:10화면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0:14현재 시간 지난 5일 스페인 남부 엘브르고 마을입니다.
00:18앞에 대형 인형이 세워져 있고요.
00:20사람들이 빼곡히 모여있고 저마다 카메라로 촬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0:25갑자기 폭발음이 터지기 시작하고 화염이 나기 시작하는데요.
00:28폭발은 한 번이 아니라 수십 차례.
00:31대형 모형이 아예 사라져버릴 때까지 3, 40초 정도 계속됩니다.
00:36지금 보시는 화면은 스페인 전통 축제장인데요.
00:39네타냐우 총리 인형 안에 15kg의 화약을 채워서 폭파시키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논란이 됐습니다.
00:46이스라엘은 끔찍한 단 유대 증오 행위라며 텔 아비브 주재 스페인 외교관을 불러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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