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돼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되는 게 우리의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11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역지사진은 개인뿐만 아니라 국제관계에도 적용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9이어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과 재산도 귀하다며 이를 존중해야 존중을 받는다고 덧붙였습니다.
00:25또 사육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고 부른다며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 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00:38이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안을 염두에 둔 건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 10일 이 대통령이 SNS에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를 고문했다는 주장이
00:48담긴 영상을 공유한 뒤에 불거진 논란을 의식한 거란 해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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