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올림픽대로 진입 교차로가 차량으로 꽉 막혔습니다.
00:05우회전 차량이 길게 늘어서자 하나 둘 옆 차선에서 끼어드는 차량이 나타납니다.
00:11경찰 단속에 꼼짝없이 걸렸습니다.
00:31다른 차량이 길을 내주지 않아 어쩔 수 없었다고 목소리를 높이지만 통하지 않습니다.
00:45급하게 운행하던 마을버스는 꼬리물기 끝에 아찔하게 신호를 위반합니다.
00:51앞차량을 따라 실금원이 차선을 바꾸지만 모두 단속 대상입니다.
01:01지난해 11월 3일부터 최근까지 꼬리물기와 끼어들기로 적발된 건수는 2만 3천여 건으로
01:07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넘게 늘었습니다.
01:20경찰은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거나 속도를 줄이면 사고가 날 가능성이 크다며
01:25불씨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1:30YTN 이수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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