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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 간판 최민정이 마지막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최민정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여자 1,500m와 500m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남은 종목 결과와 관계없이 종합 순위 1위를 확정했습니다.

앞서 오는 2026-2027시즌을 끝으로 국가대표 활동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힌 최민정은 이로써 태극마크를 달고 마지막으로 한 시즌 동안 국제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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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쇼트트랙 여자 간판 최민정이 마지막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00:04최민정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여자 1500m와 500m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남은 종목 결과와 관계없이 종합순위
00:151위를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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