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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에 있는 이스라엘 식당이 한밤중 폭발물 공격을 받았습니다.

현지 시간 10일 0시 45분쯤 뮌헨 중심가 헤스슈트라세에서 큰 폭발음이 세 차례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클립스'라는 이름의 이스라엘 식당 유리창이 깨지고 화약류 물체가 가게 안으로 투척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당시 식당 안에 사람은 없었지만, 수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범행에 정확히 어떤 폭발물이 쓰였는지 파악 중이며 반유대주의 동기가 있는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식당은 이스라엘에 거주한 적 있는 벨라루스 출신 요리사가 2007년부터 운영해왔습니다.

지난 2월 말 중동 전쟁 발발 이후 벨기에 리에주와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유대교 회당, 암스테르담의 유대인 학교, 영국 런던 유대인 의료봉사단체의 구급차가 방화 또는 폭발물 공격을 받았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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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독일 뮌헨에 있는 이스라엘 식당이 한밤중 폭발물 공격을 받았습니다.
00:05현지시간 10일 0시 45분쯤 뮌헨 중심가 헬스슈트라세에서 큰 폭발음이 세 차례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00:14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클립스라는 이름의 이스라엘 식당 유리창이 깨지고 화양류 물체가 가게 안으로 투척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00:23당시 식당 안에 사람은 없었지만 수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00:27경찰은 범행에 정확히 어떤 폭발물이 쓰였는지 파악 중이며 반유대주의 동기가 있는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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