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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입자식별번호 IMSI 노출 논란으로 유심 업데이트와 교체를 앞둔 LG유플러스의 예약 신청자가 이틀 만에 1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어제(9일) 저녁 8시까지 이동통신 고객 8만9천700명과 알뜰폰 고객 6천430명이 유심 업데이트 또는 교체를 위해 매장 방문을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교체를 차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개인 식별정보인 IMSI를 가입자의 실제 휴대전화 번호를 활용해 부여해온 사실이 드러나 보안 우려가 제기되면서 시행됐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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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제 가입자 시별번호 IMSI 노출 논란으로 유심 업데이트와 교체를 앞둔 LG유플러스의 예약 신청자가 이틀 만에 1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00:10LG유플러스는 9일 저녁 8시까지 이동통신 고객 8만 9,700명과 알뜰폰 고객 6만 430명이 유심 업데이트 또는 교체를 위해 매장 방문을
00:21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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