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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이 대구시장 공천에서 배제된 뒤 무소속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주호영 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향해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예비후보들을 제외한 대구 지역 의원들은 오늘(10일) 국회에서, 당의 이름으로 정치해 온 사람이 개인을 앞세운다면 대구시민은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 보지 않을 거라며 보수가 뭉쳐야 승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4선 김상훈 의원은 주 부의장과 이 전 위원장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논의했는지를 묻는 질의에, 경선이 마무리되면 합의된 방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의원들은 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가 최근 대구시민을 '한 당에만 표를 찍는 기계'라고 폄하했다며 즉각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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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예비 후보들을 제외한 대구지역 의원들은 오늘 국회에서 당의 이름으로 정치해온 사람이 개인을 앞세운다면 대구시민은 책임있는 정치인으로 보지 않을 거라며 보수가
00:22뭉쳐야 승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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