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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팀 청주 KB가 플레이오프에서도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뒀습니다.

KB는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8 대 54로 크게 이겼습니다.

1차전을 27점 차로 이겼던 KB는 2차전도 24점 차로 일방적인 승리를 거둬 통산 세 번째 우승을 향한 순조로운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KB는 박지수가 19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허윤아와 송윤하, 강이슬도 15점과 14점, 12점을 올리며 고르게 활약했습니다.

반면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은행은 홀로 공격을 이끌다시피 하는 김단비가 경기 막판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코트를 떠나 3차전에서도 어려운 승부가 예상됩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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