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은 인도입니다.
00:02흰색의 큰 덩어리들이 도로 위로 잔뜩 쏟아지는데요.
00:06거센 바람과 함께 휘날린 저 덩어리 바로 우박입니다.
00:10심지어 앞이 보이지 않아 안 보일 정도로 세차게 내렸는데요.
00:16결국 검은 소들은 어쩔 수 없이 저 우박을 온몸으로 맞아야만 했습니다.
00:21봄철 불청객처럼 불쑥 나타난 이번 우박복군.
00:24저 인도에서 20분가량 저렇게 무시무시한 크기를 자랑하며 집중적으로 쏟아졌다세요.
00:31농민들 농사를 망쳤다며 망연자실해하고 있습니다.
00:35인도의 우박 얘기까지 김종순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00:39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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