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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마지막은 인도입니다.

흰색의 큰 덩어리들이 도로 위로 잔뜩 쏟아지죠.

거센 바람과 함께 휘날리는 저 덩어리들의 정체는 바로, 우박입니다.

심지어, 저렇게 앞이 잘 안 보일 정도로 세차게 내리는데요.

결국, 저 검은 소들은 어쩔 수 없이 온몸으로 우박과 비를 맞아야만 했습니다.

봄철 불청객처럼 불쑥 나타난 이번 우박 폭풍.

20분가량 저렇게, 무시무시한 크기를 자랑하며 집중적으로 쏟아졌던 탓에 말이죠.

일부 농민들은 사실상 한 해 농사를 망쳤다며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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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은 인도입니다.
00:02흰색의 큰 덩어리들이 도로 위로 잔뜩 쏟아지는데요.
00:06거센 바람과 함께 휘날린 저 덩어리 바로 우박입니다.
00:10심지어 앞이 보이지 않아 안 보일 정도로 세차게 내렸는데요.
00:16결국 검은 소들은 어쩔 수 없이 저 우박을 온몸으로 맞아야만 했습니다.
00:21봄철 불청객처럼 불쑥 나타난 이번 우박복군.
00:24저 인도에서 20분가량 저렇게 무시무시한 크기를 자랑하며 집중적으로 쏟아졌다세요.
00:31농민들 농사를 망쳤다며 망연자실해하고 있습니다.
00:35인도의 우박 얘기까지 김종순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00:39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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