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시간 전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12척

휴전이 과연 된 건지 모르겠네요. 2천 척이 갇혀 있는 호르무즈 일단 열리는 줄 알았는데, 이란 측이 하루에 12척 정도만 통과시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마저도 이란이 통제하는 좁은 바닷길로 가야 합니다.

탄핵

미국 의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발의됐습니다. 이란과의 전쟁 과정에서 극단적인 언행으로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게 그 이유인데, 최근엔 보수 쪽에서도 트럼프 대통령 비판 목소리들이 나옵니다.

"늑구 여깄어요"

드론까지 투입해 찾고 있는 대전 늑대입니다. 여전히 오리무중이죠. 다른 수컷도 투입해 보고, 울음소리도 틀어봤지만 유인에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늑구 여깄어요” 제보 중에 일부 허위도 있어서 수색에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서울도 과반

추미애 의원과 마찬가지였네요. 정원오 전 구청장이 결선 없이 과반으로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됐습니다. 부산에서도 전재수 전 장관이 최종 후보가 되면서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6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제 오른쪽일 겁니다.
00:1012척, 미국 이란 전쟁 휴전이 과연 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00:152천 척이 갇혀있는 호르무지 해역, 일단 열리는 줄 알았는데요.
00:19이란 측이 하루에 딱 12척 정도만 통과시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25그마저도 이란이 통제하는 꽤 좁은 바닷길로 가야 합니다.
00:32단어가 주는 의미가 상당하죠, 탄핵입니다.
00:36미국 의회에서요,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발의가 됐습니다.
00:41이란과의 전쟁 과정에서 극단적인 언행으로 국가 안보를 위태력화하고 있다는 게 탄핵이유인데요.
00:48탄핵 발의 이유인데요.
00:49최근에는 트럼프 대통령 지휘자 쪽에서도 대통령 비판 목소리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00:59그러게요, 어디 있을까요? 늦고 어디 있어요? 여기 있어요.
01:03드론까지 투입해 찾고 있는 대전 늑대입니다.
01:06여전히 행방이 묘연하죠.
01:09다른 수컷도 투입해보고 울음소리도 틀어봤지만 유인에 실패했습니다.
01:14그런데 늦고 여기 있어요. 제보 가운데는 일부 허위도 있어서 지금 수색의 혼선을 믿고 있습니다.
01:23마지막입니다.
01:25서울도 과반, 경기도의 추미애 후보와 마찬가지였네요.
01:30정원호 전 구청장이, 박주민, 전현이 두 민주당의 현역 의원을 제치고
01:35결선 없이 과반으로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됐습니다.
01:38부산에서도 전재수 전 장관이 최종 후보가 되면서
01:42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의 대진표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