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늑대 1호 동대문 급발진견
00:11늑대 1호 집으로 갑니다
00:20신뢰합니다
00:32신뢰합니다
00:36신뢰합니다
00:40제가 하겠습니다
00:46먼저 꾸밍이들은 낫도를 보시고요
00:56일단 저 장아쇠가 표정이 예사롭지 않아요
01:06그렇게 나를 좋아했나?
01:10인기가 많구만
01:12조용! 조용!
01:22실례하겠습니다
01:24앉으시죠
01:28마장이는 꼬리 흔들면서
01:31반가워요 반가워요 반가워요
01:34이런 맛이 있어야지
01:36그러면 강아지 키우고 싶단 말이에요
01:38네
01:40그냥 앉으시죠
01:42그냥 얘 늑대 1호는 뒤에서 뒤집어
01:44얘가 마장이야
01:46아하
01:48우리
01:50잡을까요?
01:51잠깐만 좀
01:52네 일로와
01:53안아서
01:55괜찮아
01:56이 상태에서 남편분이
01:59이렇게 만지면 괜찮나요?
02:01얼굴 쪽은 안 되잖아
02:02싫어할 것 같은데
02:03눈 쪽으로 가면
02:07어르르르 거리네
02:08네
02:09혹시 아픈 데가 있거나 그러진 않나요?
02:10없어요
02:11그렇진 않고
02:13미용사님이나 수의사님 만날 때는 어때요?
02:16수의사님 만날 때는 전혀
02:18달달달달 떨고만 있어서
02:20뭐 아무것도 못하는 건
02:22그런 적 한 번도 없어요
02:23그렇구나
02:24네 떨어서
02:25익숙하거나 편안한 상태에서
02:27막 하는 거구나
02:29아 그치 그 더
02:30네 맞아요
02:31네
02:32저한테 좀 이렇게 좀 줘보실게요
02:34어
02:35네
02:36저한테
02:37뒤로 줘보시고요
02:38이렇게요?
02:39네
02:40오
02:41쓰읍
02:42불안한데
02:48네
02:49오 근데 무게가 좀 나가네요
02:52심장이 벌벌벌벌벌 떨고 있고요
02:54심장이 벌벌벌벌벌 떨고 있고요
02:58심장이 벌벌벌벌벌 떨고 있고요
03:02어이구.
03:18어이구.
03:20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런 거 이런 거.
03:24네.
03:25허.
03:32헉?
03:33아유, 감자가.
03:35오우.
03:37오우.
03:38오우.
03:39갑자기?
03:40아무것도 안 했어.
03:41아무것도 안 했는데?
03:42뭐가 아픈 거야?
03:44몸살이 많은가?
03:45뭔가 이거 목만 만지고 있는데, 여기 뒤에?
03:47어, 우리가 안 보이는 데서 꼬집 부리신가?
03:50꼬집 부리신가?
03:53내가 이제 너를 놓칠까 봐 걱정이거든.
04:01혀가 파래진 거 보이시지?
04:03지금 제가 목을 안 조이고 있거든요.
04:05혼자 하다가 혀에 압이 올라간 거 봐요.
04:10얘네들이 신경질적이어서
04:13가끔씩 과호흡이나
04:15그 압이, 혈압이 높아지거나
04:18지가 지 성에 못 이겨서
04:21이렇게 쓰러지는 애들이 있어서
04:24그걸 좀 조심해야죠.
04:26어휴, 어휴, 좀 자가.
04:29크� Pronunciation cam 하자 specific
04:33아휴, 점차 작도.
04:34오구, 점차 작.
04:36오구, 점차 작,
04:37아휴, 점차다.
04:39잠시.
04:40127 됩니다.
04:42소화 종i rim
04:46350
04:48어휴, 강홀련자는 겁도 없어요.
04:50지금 엄지한 두 번째 물린 것 같은데?
04:51두 번 물린 것 같은데?
04:53장갑 좀 끼지.
04:55와, 장갑 껴야지.
04:58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04:59괜찮아, 이렇게 잡고
05:02내 손이 네 턱에 있어요.
05:06어? 괜찮아요.
05:07얘 피가 묻었어.
05:08근데 얘가...
05:09어? 괜찮아요.
05:10얘 피가 묻었어.
05:11근데 얘가...
05:12피 누가 나는 거야?
05:14어? 엄지에서 난다.
05:16엄지에서 피 나요.
05:18휴지를 드립니다.
05:20여기만 닦아주시면
05:21네, 괜찮아.
05:22네, 괜찮아요.
05:24얘한테 피 묻으면 안 되니까
05:26이렇게 확 눌러주세요.
05:27네.
05:27네.
05:28언니 눌리신 것 같아.
05:30괜찮아요, 괜찮아요.
05:32잠깐만 뗐다가
05:33잠깐만요.
05:35괜찮아요.
05:36옳지.
05:37아니, 내가 너를 뭘 어떻게 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없고
05:40그냥 보는 거야.
05:41그래서 나보다 네가 훨씬 더 긴장했겠지, 그렇지?
05:44어?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잡으니까
05:47오케이, 힘 빼내.
05:48오이고, 고마워라.
05:50오이고, 고마워라.
05:51오이고, 고마워라.
05:52오이고, 고마워라.
05:54내가 사실 자주 하는 홀드 스틸은 아닌데
05:57한번 홀드 스틸을 해볼게.
05:59한계점이 어디고
06:00어디까지가 좀 되는지 좀 보려고 하는 거니까요.
06:03이거 저 엄마 보호자가 한 번 했었잖아요.
06:06그렇죠.
06:06했지만 방식이 틀리지 않아요.
06:08어, 방식이 좀 다르다.
06:12너 이리 와.
06:12큰 계점이 어디고, 어디까지가 좀 되는지 좀 보려고 하는 거니까요.
06:22이게 아주 옛날에, 늑대가 늑대를 공격할 때 목돌미를 잡고 이렇게 바닥에 눕혀가지고 못 움직이게 함으로써 나는 공격을 안 할게 라고 함으로써 이제 뭐 서열이 잡힌다 뭐 이런 얘기가 있는데 그런 내용을 가지고 이제 훈련을 하다 보니까 이제 훈련이 운이 좋아서 되는 경우도 있지만 괜히 안 되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06:47같이 흘린다.
06:48이렇게 해서 흘린다.
06:49이리로...
06:50이렇게 해서 unas
07:05여러분들을 있는 Lemus.
07:06이렇게 해서
07:06이렇게 하면
07:08이렇게 하면
07:10이렇게 하면
07:12이렇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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