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남양주에서 전 연인을 스토킹하다 보복살해한 혐의를 받는 44살 김훈이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00:08또 김훈은 40점 만점인 사이코패스 진단검사에서 기준치 25점을 넘긴 33점을 받아 사이코패스로 판정됐습니다.
00:16검찰 보완수사 결과 김훈은 범행 며칠 전부터 피해자의 직장 정보와 지도 위치를 파악하고 렌터카 추가 썬팅, 임시번호판 부착 등 사전에
00:26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8또 위치추적장치를 피해자와 피해자 지인의 차량에까지 붙인 사실이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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