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 출연 :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중동 사태 40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그리고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나와 계십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과연 가능할까 싶었는데 일단 됐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전격 합의하면서 일촉즉발의 확전 위기에서 일단 한발 물러섰는데 파국은 피한 셈이 됐습니다, 일단은.
[조한범]
일단은 다행이고요.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하에서는 뭐든 가능하니까 아직 안심할 수는 없죠. 그러나 큰 흐름을 짚어보면 우리 시간 2월 28일 전쟁했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첫날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제거했죠. 그리고 무조건 항복해라. 그다음에 다음 지도부는 우리가 세운다. 여기까지만 해도 정권교체가 목표였거든요. 그러나 이게 이뤄지지 않았고 이란의 저항이 길어지고 모즈타바가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임명되고 그럼 트럼프 대통령은 초조해지기 시작했죠. 그런 낌새를 보였죠. 그리고 갑자기 48시간 유예조건으로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폭파하겠다. 그러더니 5일 연기했어요. 10일로 연기했어요. 그다음에 하루 또 연기했습니다. 그 사이에 또 협박을 한번 더 했죠, 압박을. 그러더니 이제 1시간 반 남겨놓고 2주간 휴전 이 흐름으로 온 거거든요. 흐름을 보면 끝나가는 거죠. 그러니까 종전안을 만드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과 이견이. .. 지금 나오는 얘기들은 다 일방적인 얘기입니다. 양측 안은 조정이 된 게 하나도 없는 거고요. 그러니까 2주간의 종전안을 만드는 건 쉽지 않을 거다. 그러나 어쨌든 2주든 3주든 상관없이 휴전이라는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앞으로는 지리한, 지금 나오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부터 다 가정인 거고 아주 지루한 협상과정이 남아 있다, 이렇게 봐야겠죠.
당초 얘기했던 45일이 아니라 2주간의 휴전이 됐지만 그래도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게 중요하다 이런 이야기해 주셨는데 특히 협상시한을 불과 90분도 안 남겨놓고, 88분이었나요? 이렇게 남겨두...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82206226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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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중동 사태 40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그리고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나와 계십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과연 가능할까 싶었는데 일단 됐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전격 합의하면서 일촉즉발의 확전 위기에서 일단 한발 물러섰는데 파국은 피한 셈이 됐습니다, 일단은.
[조한범]
일단은 다행이고요.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하에서는 뭐든 가능하니까 아직 안심할 수는 없죠. 그러나 큰 흐름을 짚어보면 우리 시간 2월 28일 전쟁했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첫날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제거했죠. 그리고 무조건 항복해라. 그다음에 다음 지도부는 우리가 세운다. 여기까지만 해도 정권교체가 목표였거든요. 그러나 이게 이뤄지지 않았고 이란의 저항이 길어지고 모즈타바가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임명되고 그럼 트럼프 대통령은 초조해지기 시작했죠. 그런 낌새를 보였죠. 그리고 갑자기 48시간 유예조건으로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폭파하겠다. 그러더니 5일 연기했어요. 10일로 연기했어요. 그다음에 하루 또 연기했습니다. 그 사이에 또 협박을 한번 더 했죠, 압박을. 그러더니 이제 1시간 반 남겨놓고 2주간 휴전 이 흐름으로 온 거거든요. 흐름을 보면 끝나가는 거죠. 그러니까 종전안을 만드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과 이견이. .. 지금 나오는 얘기들은 다 일방적인 얘기입니다. 양측 안은 조정이 된 게 하나도 없는 거고요. 그러니까 2주간의 종전안을 만드는 건 쉽지 않을 거다. 그러나 어쨌든 2주든 3주든 상관없이 휴전이라는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앞으로는 지리한, 지금 나오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부터 다 가정인 거고 아주 지루한 협상과정이 남아 있다, 이렇게 봐야겠죠.
당초 얘기했던 45일이 아니라 2주간의 휴전이 됐지만 그래도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게 중요하다 이런 이야기해 주셨는데 특히 협상시한을 불과 90분도 안 남겨놓고, 88분이었나요? 이렇게 남겨두...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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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계속해서 중동사태의 40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04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그리고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나와 계십니다.
00:10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10안녕하십니까?
00:12자, 과연 가능할까 싶었는데, 일단 됐습니다.
00:16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전격 합의하면서 일촉즉발의 확전 위기에서 일단 한 발 물러섰는데,
00:23파국은 피한 삶이 됐습니다, 일단은.
00:25네, 일단은 다행이고요. 그런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 하에서는 뭐든 가능하니까 아직 안심할 수는 없죠.
00:35그러나 큰 흐름으로 보면, 흐름을 짚어보면요.
00:39우리 시간 28일 전쟁했고, 2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첫날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에이 이란 최고 지도를 제거했죠.
00:51그리고 무조건 항복해라. 그 다음에 다음 지도를 우리가 세운다.
00:56여기까지만 해도 정권교체가 목표였거든요.
00:59그러나 이게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란의 저항이 길어지고,
01:04모주타바가 새로운 라흐바라 최고지사로 임명이 되고,
01:08그럼 트럼프 대통령은 초조해지기 시작했죠.
01:12그런 낌새를 보였죠.
01:13그리고 갑자기 48시간 유의 조건으로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폭파하겠다.
01:19그러더니 5일 연기했어요.
01:2210일로 연기했어요.
01:24그 다음에 하루 또 연기했습니다.
01:26그 사이에 또 협박을 한 번 더 했죠, 압박을.
01:29그러더니 이제 1시간 반 남겨놓고 2주간 휴전, 이 흐름으로 온 거거든요.
01:34흐름을 보면 끝나가는 거죠, 지금.
01:36끝나가는 거죠.
01:37그러니까 종전안을 만드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과 이견,
01:42지금 나오는 얘기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뭘 올렸든 간에 다 일방적인 얘기입니다.
01:47양치가 않은 지금 조정의 등이 하나도 없는 거고요.
01:50그러니까 2주간의 종전안을 만드는 건 쉽지 않을 거다.
01:53그러나 어찌됐든 2주든 3주든 상관없이 휴전이라는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게 중요하다.
02:00그러게요.
02:00그리고 앞으로는 지리안, 지금 나오는 얘기, 호르무색, 통영리업소 얘기는 다 가상인 거고,
02:07가정인 거고, 아주 지루한 협상 과정이 남아있다, 이렇게 봐야겠죠.
02:12당초 얘기했던 45일이 아니라 2주간의 휴전이 됐지만,
02:17그래도 모멘텀을 마련했다는 게 중요하다, 이런 이야기 해주셨는데,
02:20특히 협상 시한을 불과 90분도 안 남겨두고, 88분이었나요?
02:24이렇게 남겨두고, 극적으로 합의를 했다는 점이 또 주목을 많이 받았습니다.
02:28막판에 전격적인 합의 배경, 교수님은 어떻게 보세요?
02:32조마조마하게 봤어요.
02:33그래서 미국이 또 하르그섬 공습도 하고,
02:39그래서 정말로 이번에 가장 조마조마하게 봤던 거는,
02:44미국이 더 이상 트럼프라고 하더라도 더 유해할 명분이 없고,
02:50거의 다 왔는데, 그 부분에서 우려를 굉장히 많이 했던 겁니다.
02:53그래서 이란과 미국이 계속 강대강대치를 하고 있어서,
02:58정말로 지옥문을 열면서,
03:01민간시설까지 때리는 거 아니냐, 이 부분에 있어서 조마조마했었거든요.
03:05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03:07대국민 연설을 트럼프 대통령이 했을 때,
03:10그때 어떤 휴전의 모멘텀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03:13기대를 했었는데,
03:14그때 이제 군사 조치를 더 강화한다,
03:17이러면서 상당히 좀 국민을 어렵게 꾸고 하지 않았습니까?
03:20그래서 그때 이후에 실기했다고 생각하고,
03:24이게 잘못하면 최악의 시내로 갈 수 있겠다,
03:27이런 생각을 좀 해서,
03:28굉장히 조마조마하게 어제,
03:30워싱마크 잠도 설치면서 그러고 있었는데,
03:33다행히 어쨌든,
03:34제가 생각할 때는 이란과 미국 모두,
03:36이제 전쟁을 끝낼 유인이 충분해요.
03:38전쟁을 할 만큼 했고,
03:39더 갈 데가 없는데,
03:41정말로 양식 모두 잘하는 것처럼,
03:43이거는 전면전이고,
03:44지상전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03:47버티고 있었단 말이에요.
03:49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이제 현실적으로 타협을 하기 위한,
03:54물론 그 안에서 막판에 무엇을 주고받았는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만,
03:58어쨌든 그런 부분에서,
04:01이제는 미국과 이란 모두 전쟁을 끝나야 되겠다는,
04:04이런 부분에서 마지막 순간에 파국은 피해야 되겠다,
04:08이러한 판단이 작동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요.
04:12조한범 박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04:13참 다행입니다.
04:14네, 그러니까요.
04:15막판에 문명 하나가 사라질 것이다,
04:17라는 얘기까지 하면서,
04:19정말 진짜 파국까지 가는 거 아니냐 싶었는데,
04:22그건 이제 피했고,
04:24그런데 이렇게 2주 휴전하자라는,
04:27합의 내용을 양측이 발표하면서도 약간 다른 게,
04:31트럼프 대통령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04:34농축을 아니면 완벽하게 처리할 것이다,
04:36라는 이야기를 했었고,
04:38이란은 우리가 요구했던 10개항,
04:41미국이 모두 받아들였다,
04:42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04:43양쪽 이야기가 달라요.
04:45지금은 그런 상황입니다.
04:47원래 합의안이 안 나오면,
04:49외교 관계에서도 각자 따르게 얘기합니다.
04:52그러니까 우리가 이겼다고 말하는 상황이거든요.
04:55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는,
04:59사실은 모든 출발점은 이란의 우란음 농축이거든요.
05:04그러니까 우란음 농축은 상징적인 차원에서라도,
05:07이란은 절대로 양보 못하는 거고,
05:09미국은 우란음 농축은 절대로 못하게 한다.
05:12이게 지금 충돌해서 전쟁까지 온 거거든요.
05:15여기 합의안이 나올 수가 없죠, 현재로서는.
05:17그러니까 각자 휴전한다고 써놓고,
05:20각자 다르게 읽는 겁니다.
05:22그러니까 지금부터 시작이다.
05:24그리고 지금 나오는 얘기들,
05:27많은 얘기들은 대부분 다 조합이 가능하다.
05:31그러나 최종적으로 파고 들어가고,
05:33파고 들어가고, 파고 들어가 보면,
05:35우란음 농축 권한,
05:37그다음에 기존에 농축해놓은 순도 60% 내지,
05:41그 전후의 우란음,
05:43이 처리 갖고는 사실 아주 어려운,
05:46양측 다 물러서기 어려운,
05:48최종적인 난관한 거기로 귀착이 될 거다.
05:50이렇게 볼 수 있어요.
05:52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조금 전 SNS에 올린 글을 보면요.
05:57이란의 우란음 농축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05:59이렇게 못을 박는 글을 올렸고요.
06:02지하 핵시설의 우란음까지 제거하겠다,
06:04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6:05현실적으로 좀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보세요?
06:08가능하지 않죠.
06:09가능했다면 이미 뭔가 조치가 이루어졌고,
06:12정치적으로 홍보를 했지 않겠습니까?
06:15그리고 최근에 이란 쪽에서 나오는 어떤 주장을 보면,
06:19구축된 조종사, 조종사가 왜 이란에 아스파란 그쪽까지 가가지고,
06:26격추가 돼서 구조가 됐느냐.
06:28그거는 거기에 있는 핵시설을 파괴,
06:30우란음 농축된 것을 갖고 오기 위한 것이 아니었느냐,
06:34그런 주장도 나오고 있거든요.
06:36그러니까 미국도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06:38그러니까 지상전을 빼놓고 할 수 있는 모든 작전을 해봤고,
06:43그게 되지 않으니까 이제는 타협으로 가는 거고,
06:47말씀해 주신 것처럼,
06:48그렇지만 협상 국면이니까,
06:50가장 중요한 부분에 있어서 맥시멈을 설정해놓고,
06:56하나하나 타협해 가는 것이 아니냐.
06:58그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07:00우란음 농축, 이란의 핵 능력을 어떤 무력화시켜서,
07:04그걸 미국이 정치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성과가 필요한 거고,
07:08말씀해 주신 것처럼,
07:09체제 전복, 거기에서 핵 능력, 핵 능력 무력화,
07:14미사일 능력 무력화,
07:17그다음에 저항해축 제거,
07:19이런 거 얘기하다가,
07:21지금 보면 체제 전복도 안 됐고,
07:24사실상 정권 교차를 했다고 주장을 하지만,
07:27안 됐잖아요.
07:28거기다가 미사일 얘기는 이번에,
07:31이란이 10개 항목 얘기에 대해서 빠져버렸어요.
07:33그래도 나머지 저항해축 얘기도 나옵니다만,
07:36그러니까 트럼프, 미국 입장에서는,
07:38이 핵에 있어서 뭔가 전리품이 없으면,
07:42그러면 국내 오디언스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07:45전쟁 왜 했냐 그러면,
07:46내세울 수가 없는 겁니다.
07:48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최대한 맥시범을 때려놓고,
07:52타협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는데,
07:55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07:57현실적인 타협이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08:01어쨌든 종전 합의를 위한,
08:04어떤 압박수단으로 작용했을 거라고 보시는 것 같은데,
08:08그 얘기를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소셜에 쓰면서,
08:12이 얘기도 덧붙였습니다.
08:13이란의 군사장비를 공급하는 국가에는,
08:1550% 관세를 부과하겠다라고 그랬거든요.
08:19이것도 민 교수께서 먼저 말씀해주세요.
08:22이건 누구를 겨냥한 조치일까요?
08:24글쎄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8:26구체적으로 국가를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08:29좀 봐야 되겠습니다만,
08:30현재 이란의 무기를 제거할 수 있는 국가가,
08:33몇 국가라 되겠습니까?
08:34러시아라든지, 중국이 가능할까요?
08:37굉장히 눈치 보면서,
08:39신중하게 대처하고 있기 때문에,
08:41어쨌든 이란과 가까운 국가들이,
08:45상징적인 부분이 있는 거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08:48그러니까 휴전 국면인데,
08:50여기에서 협상을 방해하는 모든 요인들을 차단하는,
08:54목적이 있어서 이런 걸 올린 거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08:58어느 국가가 지금 휴전 국면에서,
09:00어떤 이란에게 무기를 제공하고,
09:03이런 부분에 대해서 명시적으로 할 수가 있겠어요.
09:05그래서 어쨌든 그런 부분에서,
09:07러시아가 가장 유력한 국가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09:11그럼에도 불구하고,
09:12어쨌든 협상 국면을 유리하게 끌고 나가고자 해서,
09:16여러 가지 우선순위를 두고,
09:17여러 가지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나서서,
09:21어떻게 보면 선점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09:26그러니까 이란 편 들지 말라고,
09:27휴전 기간 동안 일단 준 으름장을 놓는 모습인데요.
09:30이런 상황에 이란 혁명수비대도 이야기를 한 게 있습니다.
09:35혁명수비대가 미국의 약속을 전혀 신뢰하지 않으며,
09:38언제든 공격할 준비가 됐다라는 경고성 발언을 했어요.
09:41협상 앞두고 이런 강경 발언이 또 나온 배경은 뭐였을까요?
09:45그것도 정상입니다.
09:46왜냐하면 지금 휴전했다고 해서 끝난 게 아무것도 없거든요.
09:50지금 미국도 이란 인근에 병력을 증파하거나,
09:56장비를 증파할 거예요.
09:58협상하기 전에 B1B 전략폭격기나 B51폭격기가 급증했고요.
10:05지금 오키나에서 출발한 30일 해병원정대는 도착해 있고,
10:10파리 공수사단에 신속대응군도 와 있고,
10:14지금 10일 해병원정대는 가고 있어요.
10:16돌아가는 게 아닙니다.
10:18그다음에 조지 부시함도 미국에서 출발해서 지금 가고 있거든요.
10:23휴전 와중에 병력은 더 증파됩니다.
10:26왜냐하면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하려면,
10:28장비나 병력을 더 추가 증파를 해놔야 되는 거거든요.
10:32이란도 마찬가지예요.
10:34이란도 군사적 대응태세는 더 강화할 거라는 얘기죠.
10:37그렇게 보면 지금 이 휴전,
10:40그러니까 지금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코너에 몰릴 때를 몰렸고,
10:45그리고 조급함을 감추지 않았고,
10:49그렇다고 이란이 편하냐? 아니거든요.
10:51이란도 인플레이션이 100에서 150%.
10:53모주 타반 얼굴도 내밀지 못하고 있고,
10:57해군역과 공군역이 거의 괴멸됐고,
10:59그다음에 지금 요인들은 계속 암살당하고 있거든요.
11:02그러니까 양측 다 끝내고 싶은데,
11:05그런 상황에서 지금 파키스탄 중재안이 울고 싶은데 뺨을 때려준 것뿐이거든요.
11:11그런데 이걸 종료하려면 돌고 돌고 돌아도 결국은 우라눔 농축으로 갈 텐데.
11:16우리가 좀 정리를 해보면요.
11:19핵무기를 만들려면 지금 문제가 되는 건 이란 고농축으로 농축하는 거거든요.
11:25저농축을.
11:262000년대 초반에 농축하는 게 들겠어요.
11:29그래서 길고 긴 협상 과정을 거쳐서 2015년에 오바마 정부 때,
11:35그러면 3.67%까지는 농축을 해준다.
11:41그러면 이게 3에서 5%까지는 평화적인 목적의 우라눔 농축이거든요.
11:47그런데 왜 3.67%냐.
11:485%까지 해도 되는데 5%까지 하면 이 다음부터는 농축이 빨라져요, 속도가.
11:53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11:54왜냐하면 우리가 세탁기, 드럼 세탁기 돌릴 때 처음에가 힘들잖아요.
11:59그다음에 어느 정도 속도가 나오면 그냥 왠한 거 돌아가죠.
12:01그게 5%입니다.
12:02그 비율을 들어주시니까 이해가 되네요.
12:04그러니까 3.67%라는 게 과학적인 숫자가 아니고 최대한 5% 근처에, 3%는 넘어야 되거든요.
12:10그 3.67%까지 합의했는데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은 이게 불만이었던 거예요.
12:17아예 탈수 능력을 없애야 된다.
12:19조금 돌리다가 갑자기 세게 돌리면 고농축이 돼버리니까.
12:22그래서 이걸 깬 겁니다.
12:25깼고 그러니까 이란이 3.67%까지 하기로 합의하고 아예 이 사찰을 받았거든요.
12:31핵은 거짓말을 못합니다.
12:32그런데 트럼프가 먼저 깨니까 60%로 농축을 한 거예요.
12:37그러니까 지금 이 농축 권한과 60%로 농축하는 이게 지금 문제인데
12:41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게 그거거든요.
12:43이란에서 더해선 농축이 안 이뤄진다? 권한 없애겠다.
12:46그럼 지하에 터뜨린 거 해결하겠다.
12:48이게 450%의 순도 60%거든요.
12:51이 두 개 중에서 순도 60%는 이란도 선을 넘은 거 알아요.
12:56이건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12:57해외로 반출하거나.
12:58본인도 말했어요.
13:00저농축으로 전환하겠다고.
13:01그러나 3.67%라고 하는 이 권한은 1%로 낮추는 한이 있더라도 농축 권한 자체는 절대로 포기 안 할 겁니다.
13:12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만일에 그러면 농축 권한을 조금이라도 인정해주면
13:17그럼 너희 전쟁이 왜 있니? 이런 얘기가 나올 거 아니에요.
13:19이게 지금 그러니까 자꾸 이 문제가 남아있는 거예요.
13:22지금 말씀하신 대로 핵과 관련해서 바로 이 문제가 종전협상에서의 진짜 핵이 될 것 같긴 한데
13:29그것과 더불어서 진짜 못지않게 중요한 게 호르무즈 해업 이야기인데
13:35호르무즈 해업 통행 정체 해소를 돕겠다라고 그랬습니다.
13:39트럼프 대통령이 도울 건데 우리가 도울 건데 큰 수익이 날 것이다.
13:43그리고 이란의 재건까지 언급을 했고요.
13:46결국에는 이런 내용들을 흐름으로 봐서
13:48결국에는 이란한테 통행료 부과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보도까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13:54교수께서는 어떻게 보셨나요?
13:55우려가 좀 되는 부분이죠.
13:57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업의 자유로운 항행을 보장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하다가
14:03어쨌든 그런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14:07왜 이란이 90분, 88분 남겨놓고 2주간의 휴전을 받아들였는가.
14:13이게 그 부분에 있어서 호르무즈 해업의 통행을 받는 것을 미국이 묵인해 준 거 아니냐.
14:19이런 얘기도 나오거든요.
14:20그렇지 않으면 현상이 변한 게 없는데 40월에서 2주.
14:25그것만 가지고서 받아들였는가.
14:27하르그삼을 때렸기 때문에 받는다.
14:29이건 좀 설득이 약하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 거죠.
14:31우리는 종전이 아니면 안 받아주겠다고 했었는데.
14:33그러니까 휴전을 받았기 때문에 일부 다른 전문가는 그래서 이거는 미국의 승리다.
14:39이렇게도 주장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14:41그러니까 그런 걸 고려해 본다면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14:44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통제권을 이란이 갖는 것을 묵인해 준 거 아니냐.
14:51이런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4:54그래도 불구하고 어쨌든 저희가 들어오기 전에 얘기들을 좀 나눴습니다만
14:59조한 박사님하고 아니 사고는 미국하고 이란을 쳤는데 왜 국제사회가 돈을 내야 되느냐.
15:05이런 부분에서 받아들일 수가 없잖아요.
15:07국제법 위반이 다 하고.
15:08그렇기 때문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모든 게 가정이고 이제 앞으로 진행될 일이긴 합니다만
15:13어쨌든 향후 이제 단기간에 어떤 일이 벌어진 걸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5:18이 국제사회 특히 나토라든지 한국, 일본이 받아들일 수 없잖아요.
15:22우리 정부도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15:25이걸 한 번 주게 되면 정말 나쁜 선례를 남기는 거거든요.
15:28그럼 남중국에 갈 때 필리핀이나 중국이 돈 내라고 하면 거기도 돈 내야 되는 거고
15:33그거 어떻게 되겠습니까?
15:34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이거는 미국에게도 또 다른 오명을 남길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15:39쉽게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거예요.
15:41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5:44말씀하신 것처럼 공해상이고 자유항행이 원칙인 곳에 지금
15:47어쩌면 2주 동안 톨게이트 시범요금제가 좀 도입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15:52이렇게 되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원유 수입국들 부담이 더 커질 수밖에 없잖아요.
15:58다른 나라들은 좀 어떻게 나올 거라고 보세요?
16:00좋은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16:02호르무세협 통행료 받고 대안협도 받고 우리가 남중국회도 받고
16:06다 유리한 거예요.
16:08처음 지나가는데 다 받으면 되거든요.
16:10이게 지금 나오는 얘기가 저게 이란의 희망사항 양쪽의 얘기지.
16:14지금 만일에 저기서 받게 되면 통행료를 받게 되면 일단 국제법 위반입니다.
16:21그럼 중국은 어떻게 나올 거예요?
16:23중국도 냅니까?
16:24중국은 기존에도 계속 통과를 했었으니까.
16:27그럼 거기 자유적, 자유.
16:28그럼 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는 안 쓴다고 그랬는데 그것도 거짓말이에요.
16:33왜냐? 호르무세협 안쪽에, 페르시아만 안쪽에 미국의 오함다 기지가 있거든요.
16:38바로에.
16:39그럼 미국 구축함도 지나가면서 돈 냅니까?
16:41그런데 러시아는요.
16:44그다음에 EU는 어떻게 할 거예요?
16:45일본은 어떻게 할 거예요?
16:46그러니까 지금 자기들이 때려놓고 재건비용은 아무 죄 없는 다른 나라 보고 내라고 그런다?
16:54그럼 건너편에는 5만 원이었고 5만 원은 그냥 어부지로 돈을 또 받나요?
16:58그러니까 저 안은 실현대위가 어렵다.
17:01한다고 그러면 저건 국제 질서를, 트럼프 대통령에서는 다 가능하니까 우리가 모든 소설을 쓸 수 있습니다만.
17:09그러나 저 안은 쉽지가 않을 거다.
17:11오히려 다른 방법들이 있거든요.
17:14뭐냐면 이란을 미국이 국제사회가 제재했거든요.
17:20농축을 하니까.
17:22석유출 제한.
17:23그다음에 이란의 해외 자산 통결.
17:26한 3천억 불 정도도 예외가 될 거예요.
17:29이것만 풀어줘도 이란은 숨통이 트이거든요.
17:32그러니까 방법은 있습니다.
17:34그다음에 아니면 이란 재건에 대한 국제기금 형성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가는 거지.
17:38저게 통냉료를 받는다고 그러면 농반진만 말씀드렸지만 대안합 돈 받으면 되는 거고.
17:45우리 핵은 강하거든요.
17:46그러니까 저거는 사실 억지수단이다.
17:50그러니까요.
17:51어쨌든 이런 얘기가 트럼프 대통령의 큰 수익이 날 것이다.
17:56여기에서부터 어쨌든 이 이야기가 계속 흘러나오는 건데.
18:00어쨌든 지금 휴전을 하기로 합의를 한 가운데 지금 관심을 종전협상이 어떻게 진행될 것이냐.
18:08그런데 그 말씀을 계속 나누고 있는데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18:12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10개 항 종전안을 종전안은 이란이 제시했던 10개 항은 협상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다.
18:21라고 이야기를 해서 이걸 과연 미국이 진짜 받아들이기로 한 것이냐.
18:26말 그대로 기반이 돼서 여기서 어떤 조정을 해나갈 것이냐.
18:30이게 관심인데 이건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18:32그러니까 10개 항에서 시작한다는 토대 그것도 제가 봤을 때 미국이 많이 양보를 한 것이다.
18:37왜냐하면 10개 항을 보면 보도에 나온 걸 보면 첫 번째는 미국이 원칙적인 불가침 조항.
18:44이란에 대해서 이거는 약속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18:47두 번째 호르몬주 통제권 유지.
18:49이 부분에 논란의 여지가 있는 거고요.
18:52세 번째가 우라늄 농축 권리 인정.
18:55그다음에 제재 해제.
18:57그러니까 그 세 번째부터 거의 여덟 번째까지.
19:01일곱 번째까지가 핵 관련된 주고받기고요.
19:04여덟 번째가 이란 피해 배상금 지급.
19:07그다음에 아홉 번째가 미국이 못 받는 게 나옵니다.
19:09중동 지역 내 미국 전투병력을 철수해라.
19:12미군 철수.
19:13그걸 어떻게 받겠습니까? 미국이.
19:15그다음에 열 번째가 레버넨 무장 정파 포함해서 모든 전선에서 무력 충돌을 중단한다.
19:21해즈볼라라든가.
19:22그 부분이 있는데 또 이스라엘이 딴지를 걸고 있으니까 그렇게 합니다만
19:27어쨌든 이란 관련된 전쟁은 휴전이 될 거니까 이건 받을 수 있는 거죠.
19:31그러니까 받을 수 없는 부분을 제외했을 때 이란도 이걸 다 수용할 거라고 생각을 안 할 거예요.
19:38그러니까 이란은 마치 여기에 되게 매력을 느꼈던 것 같아요.
19:42교수님의 말씀은 이 열 개 항을 토대로 우리 얘기해보자 하는 것 때문에
19:46이란이 휴전항을 받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19:49이 부분에서 주고받게 하면서 버릴 건 버리고 취할 건 취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19:55협상이라는 게 100대 0이 되는 건 없잖아요.
19:59그리고 미국과 이란의 협상인데 힘의 불균형이 있는데
20:02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얘기하는 것처럼 핵심은 핵 관련된 우라난 운동층
20:09이 부분에서 권리를 얼마나 인정하고 얼마나 핵을 미국이 보기 좋게 밖으로 반출하고 무력화시키느냐
20:18그거에 대한 대가로 얼마나 제재라든지 어떤 동결 자금을 풀어가지고
20:24이란이 국내적으로 순평을 틔우고 성과를 낼 수 있는가
20:28그것만 받는다고 해도 정치적으로 승리했다고 주장할 수 있잖아요.
20:31그러니까 그 부분에서 이제 논의가 중점이 되고 나머지 부분 받을 수 없는 건 버리면서 갈 거기 때문에
20:37말씀해 주시는 것처럼 이게 양측이 합의가 불가능한 안이 전혀 아니다.
20:43합의할 수 있는 부분에서만 핵심만 잡으면 나머지는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20:47그러나 2주 만에 하기는 어렵다.
20:50그렇기 때문에 2주의 어떤 시간은 원래 45일이 나왔잖아요.
20:5545일은 너무 길어요. 간을 보기에.
20:5745일 동안 그래서 호르무제에 대해서 어쨌든 안전을 보장하고 하다가
21:0145일 이후에 그러다 협상이 잘 안 돼서 다시 전쟁하기 너무 그 다음에 너무 쿨 다운돼 버리니까
21:08쉽지 않은 부분도 있지 않겠습니까?
21:10그러니까 2주라는 시간이 아마 그런 측면에서도 아마 마주 앉아서 얘기를 해보면서
21:16협상을 진전시킬 수 있을지 아니면 대안을 찾아야 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21:21보다 적절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2주가 된 거라고 좀 보고
21:25어쨌든 앉아서 마주보고 얘기하는 것만 해도 상당한 진전이 있는 거고
21:31그러고 나서 이제 얘기를 하면서 계속 협상 기간이 연장이 되면서
21:37말씀해주신 것처럼 지난한 협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21:42이 앞으로의 협상에 또 누가 나올까 이 부분도 상당히 관심이 돼요.
21:47미국 측 대표로는 이제 벤스 부통령이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21:50그런데 벤스 부통령이 실제로 전쟁 회의론자였고 또 뉴욕타임스나 이런 보도에 따르면
21:55마지막까지 트럼프 대통령한테 전쟁을 좀 만류했던 인물이라고 하죠.
21:59이란 측이 좀 반길 만한 인물 아닐까요?
22:02지금 벤스가 협상 전문가도 아니고 그렇게 능력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22:07사실은.
22:08그런데 중요한 건 저 사람이 부통령이거든요.
22:11어차피 협상은 실무진이 할 거고
22:13위트코프와 미국 특사, 중동 특사, 그 다음에 이란 측은 아라가치 외무장관.
22:19이 채널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22:21쿠슈노 사위.
22:22쿠슈노가 협상 전문가 아니거든요.
22:24그런데 왜 쿠슈노냐.
22:25트럼프 사위거든요.
22:27벤스는 부통령이거든요.
22:30그러니까 위트코프의 무게감을 주기 위해서 쿠슈노가 동반을 했던 거고
22:35만일에 벤스가 나온다고 하면 무게감이 훨씬 커지죠.
22:39그럼 이쪽도 아라가치 같고는 안 되는 거죠.
22:42무장관 같고는.
22:43갈리바프 의회의장이라든지.
22:46폐지시키는 대통령이 나올 수도 있죠.
22:48왜냐.
22:48저쪽은 대통령이 모주탑하거든요.
22:52라고 봐라 최고 지도자.
22:54그러니까 벤스가 나와서 갑자기 파괴.
22:57이게 아니고 미국의 의지인 거죠.
22:59벤스를 내보냈다면 어떻게든 타결하겠다는 거거든요.
23:02부통령까지 나섰는데 타결이 안 되면 면이 안 서거든요.
23:06그러나 지금 말씀 그러니까 10개, 15개 그건 의미가 없다.
23:11지금 줄여 보면 핵.
23:14그다음에 이스라엘은 미사일.
23:16왜냐하면 미사일까지 날라오니까.
23:18무당정파 지원.
23:19그다음에 호르몬 수협 통과.
23:22그다음에 이란의 입장에서는 배상.
23:25완전한 종전.
23:26이렇게 이어지거든요.
23:28여기서 예를 들어서 미사일 같은 경우는 어느 국가도 미사일을 포기하지는 않아요.
23:34그러니까 사거리와 규모를 줄이라.
23:36이거 협상 가능합니다.
23:38무당정파 지원.
23:39그것도 협상이 가능해요.
23:40그럴싸하게 써놓으면.
23:40평화적 관계를 유지한다고 그러면.
23:42그다음에 종전도.
23:43종전하고 또 전장하면 됩니다.
23:45그러니까 종전도 가능하다.
23:47그렇게 보면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 건 결과적으로 다이 돌고.
23:51보상 같은 경우도 말씀드렸지만.
23:53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
23:55동결자금 사용.
23:56그다음에 국제적 지원.
23:58이 정도면 해소가 된다.
24:00호르몬 수협 통행료.
24:02이거는 그 부작용 많은 것 같고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다.
24:05시간도 걸리고.
24:06그럼 결국 돌고 돌고 도돌이 표는 다시 해구로 간다.
24:09농축을.
24:11그러니까 그것도 제가 만일에 제안한다면 이렇게 제안할 수 있죠.
24:14원래 3.67%였는데.
24:17그다음에 또 일몰 조항이 있었어요.
24:19선셋.
24:202030년이면 이란에 대한 제약이 사라집니다.
24:23그게 또 불만이었거든요.
24:24그러니까 일몰 조항 같은 걸 없애고 3.67%를 예를 들면 3%라든지 2.5%라든지 이렇게 내리면 미국 입장에서는
24:34위험을 훨씬 줄였다고 말하는 게 되는 거고.
24:37이란 입장에서는 그래도 우리는 농축관을 잡았다.
24:40그러니까 세상에 협상이 안 되는 건 없습니다.
24:42조정을 하면.
24:43그러니까 이 안을 찾는데 양측이 시간, 노력, 체면 이걸 따지면 민 교수님 말씀대로 2주는 좀 짧지 않냐.
24:52이렇게 보는 거죠.
24:53일단 지금 화면에 나오는 제이디벤스.
24:55제이디벤스 부통령이 지금까지 알려지기로는 미국의 협상팀을 이끌게 될 거고.
25:01부통령이기 때문에 어쨌든.
25:03그렇게 말씀하신 대로 스티브 위코프 특사 제러드 쿠슈나가 나올 것 같고.
25:07이란에서는 보면 갈리바프 의장이 협상팀장 정도 역할을 하는 것으로 지금 나오고 있고요.
25:14아라그치 외무장관, 폐재시키한 대통령.
25:16이렇게 팀 대 팀으로 만날 테니.
25:19구체적으로는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지금 이야기로는 갈리바프가 아마도 갈리바프는 사실 강경파고 아라그치는 온건파잖아요.
25:30이렇게 뒤섞여서 나오는데 이란의 팀은 어떻게 보시나요?
25:33이란의 팀도 이제 지도자가 얼마 없잖아요.
25:38그리고 미국과 협상을 해본 인사들도 많이 없기 때문에.
25:43그러니까 어떤 중량급 인사에서는 아라그치 외무장관 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25:48그러니까 온건파든 강경파든 어쨌든 총동원에서 나와야 되는 거고.
25:52갈리바프 의장이 나오는 거는 중량급 인사가 나와야 되고.
25:56어쨌든 미국 측 입장에서 봤을 때 실세 그리고 믿을 수 있는 협상의 결과를 이란에서 받아들인다는 것을 신뢰할 수 있는 인사가
26:04나와야 되는 거예요.
26:06그렇다면 혁명수비대는 지금 군사적 압박을 하면서 강대한 대치를 하면서 협상을 끌어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26:14그쪽에서는 나오기 어려울 거고요.
26:16그러니까 아무래도 실세라고 하는 갈리바프 의장이 나오는 게 아무래도 중요한 감을 실어주고 미국 측에 신뢰를 줄 수 있다는 말이에요.
26:23그리고 이제 카운터파트로 JD 벤스가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까.
26:27이제 그 모양새가 격이 맞는 거죠.
26:30의전이라든지 협상이 있어서.
26:31그렇게 나올 수 있는 거죠.
26:33그렇게 본다면 이란 측에서도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가용한 거다.
26:37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26:39그래서 이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실무협상은 미특부부 중동특사하고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하면서 밑에 실무팀이 들어오는 거고.
26:49그거를 이제 이제 그 JD 벤스 같은 경우는 협상팀의 리더니까.
26:54헤드 오브 델리게이션이 되니까 이제 그 트럼프 대통령이 보고하고 컨펌을 받아내는, 확인을 받아내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거죠.
27:00그러면 이란도 이제 그 뒤통수를 맞았다고 하는 두 유택의 인사들 말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대안이 마련됐으니까 면이 쓰는 거잖아요.
27:09그렇게 해서 접속을 하면서 접점을 찾아가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7:14네, 이렇게 꾸려지는 협상 테이블에서 또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도 궁금한데요.
27:18모즈타바의 행방에도 계속해서 좀 관심이 쏠립니다.
27:22앞서 휴전안이 모즈타바의 승인을 받았다는 얘기도 있지만 의식불명이라는 보도에 좀 더 무게가 좀 실리는 것 같아요.
27:29그런데 이제 그 부분이 사실은 모사드와 CIA의 신앙이 깨지는 부분입니다.
27:35생살 미국도 이스라엘도 모르는 거거든요.
27:39그게 어디랑 비교해 볼 수 있냐면 하멘에이를 첫날 폭사시킬 때 트럼프 대통령이 바로 그 직후에 하멘에이 죽었다고 그랬거든요.
27:49건물 안에서 죽었는데 그걸 인공위성으로 확인할 수가 없잖아요.
27:53근데도 죽었다고 확신했거든요.
27:55그럼 그만큼 휴민턱 안에도 있었다는 얘기거든요.
27:58시신을 확인할 정도로.
27:59그런데 지금은 모즈타바에 대해서는 미국도 이스라엘도 모르거든요.
28:05그렇다면 제가 볼 땐 지금 라리자니 전 이란 최고안부의 사무총장도 제거됐고
28:12주요 인물들을 보이는 족족 제거했거든요.
28:15그렇다면 이 상황에서 만일에 모즈타바까지 제거된다.
28:20그러면 이란은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일 거예요.
28:23최고지대자 라우바라가 두 번 그것도 부자관계가.
28:26그렇다면 제가 보기에는 부상을 입은 건 이란도 얘기했지만
28:30의식이 없는 상태고 정말로 직무를 할 수 없는 상태를
28:35엑스포트 어섬블리 이란 헌법에 있는 그런 전문가 의회가
28:40최고지자로 선출했다.
28:43그 다음 전입된다도 못 나온다.
28:45결국 그런 상태에서 임명했다.
28:47그럼 이란이 쪼개지죠.
28:48이란 여론이.
28:49제가 보기에는 아마 부상을 입었어도
28:52아마 직무 수행이 불가능한 건 아닐 것 같고
28:55완벽한 보안.
28:58이게 목적일 거다.
28:59지금 미국 쪽 이스라엘도 모르지 않습니까?
29:02이게 미국 이란이 원하는 거거든요.
29:03그런데 메시진이 계속 나오잖아요.
29:05그럼 향후에도 제가 보기에는
29:07아주 안전하다고 하기 전까지는
29:09이런 상태에 유지될 가능성이 있고
29:11전쟁이 끝나도 아마 모즈타바는 최대한
29:15은둔형 이 자맹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29:19봤잖아요. 지금 제거되는 과정.
29:21그러니까 저는 모즈타바의 신변 이상설이
29:24직무를 보기 어려울 정도 상황은 아닌 것 같다.
29:27그런 상황에서 임명했다면 아마 나중에 이 후가를
29:31국내 정치의 후가를 감당하기 어려울 거냐 이렇게 볼 수 있죠.
29:34그러니까 이번 전쟁이 정보전, 심리전 이런 것까지 다 뒤섞여서
29:39과연 진짜 모즈타바에 대한 설들은 과연 그게 어떤 게 사실인지
29:44확인할 길이 지금으로서는 마땅치 않은 그런 상황인데
29:47어쨌든 이런 휴전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29:52또 도드라진 나라가 이제 파키스탄이잖아요.
29:56파키스탄이 갑자기 여기서 존재감을 확 드러냈는데
29:59어떻게 이 파키스탄이 이걸 중재를 하게 됐을까요?
30:02기본적으로는 미국과 이란과의 우호적인 관계가 있죠.
30:07그런 부분이 있고 또한 파키스탄도 이란 옆에 있으면서
30:12얼마나 어떤 안보 위협이 있겠습니까?
30:14그러니까 다른 중재역과 마찬가지로 이 전쟁이 총성이 빨리 멈춰야
30:20자국의 안보도 확보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거고요.
30:24그런 복합적인 부분이 있기도 하고요.
30:26또 이번에 어떤 중재 역할을 하면서
30:28국제적 위상 이런 부분도 좀 노려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겠죠.
30:33그런데 무엇보다도 이제 미국과 이란 모두
30:35뭔가 좀 나름대로의 신뢰를 하면서
30:38중재 역할을 맡길 수 있는 그러한 위치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는 거죠.
30:43트럼프 대통령과 어떤 파키스탄의 육군 천모총장의
30:48어떤 친밀한 관계 이런 부분들
30:51그리고 이란과의 어떤 같은 이슬람 국가로서의 어떤 유대
30:57그리고 파키스탄에는 미군 기지가 없거든요.
31:01그런 부분에서도 아무래도 이란이 중재를 더 맡기기에
31:05어떤 좋은 명분이 되지 않았나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31:09이런 복합적 부분이 작동을 해서
31:11파키스탄의 중재 역할을 한다고 보는데
31:13일각이 재미있는 얘기를 하시는 분도 있어요.
31:16오늘 방송하면서 전문가들에게 들어봤을 때
31:18이 파키스탄이 미국 측에 전달한 안과
31:23어떤 이란 측에 전달한 안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31:26협상을 좀 만들기 위해서 이런 부분이 좀 다를 수 있다.
31:29그래서 예를 들면 복도방에서 매물 파는 것처럼 해서
31:33좀 더 유리하게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31:35우리가 좀 주의 깊이 깊어 봐야 된다.
31:38그래서 이런 얘기도 하고 있거든요.
31:40그리고 파키스탄을 전적으로 국제사가 신뢰할 수 있는
31:43그러한 국가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구심을 갖고 있는
31:47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파키스탄이 이번에 중요한 역할을 한 건 맞지만
31:53그렇다고 해서 100% 우리가 합리적이고 신뢰하는
31:57순수한 의미에서 보는 것이 가장 적절한 것인가
32:00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환기를 시킬 필요가 있다.
32:04이런 얘기를 하셔가지고 굉장히 의미 있게 들었던
32:06그게 어쨌든 양측의 다른 안들을 제안을 했더라도
32:11혹시나 제시를 했더라도
32:14어쨌든 이게 휴전안을 마련하고 양측이 받아들였기 때문에
32:18어쨌든 외교력은 상당히 위상이 높아진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32:23저는 파키스탄 변수는 분명히 있죠.
32:27왜냐하면 파키스탄은 중국과 친합니다.
32:29뒤에 중국이 있고 또 파키스탄이 사우디아와 친해요.
32:35중국도 사우디아와 친합니다.
32:39중국이 이란과 사우디아 관계를 개선시키고 노력하는데
32:43여기다 고춧가루를 뿌린 게 트럼프거든요.
32:46이걸 깬 게 이 그림을 봐야 된다.
32:49그다음에 파키스탄은 또 과거에는 이란하고 친했어요.
32:52또 파키스탄은 미국하고도 친했습니다.
32:54아프간 전쟁 때 거기다가 최대 이슬람 국가 중 하나고
33:00인도네시아에 의해서 그리고 핵무기가 있거든요.
33:04그러니까 파키스탄이 가지는 존재감은 상당히 크다 이렇게 볼 수 있고
33:07그러나 저는 파키스탄이 중요한 게 아니다.
33:12지금 트럼프 대통령 이란 모두 울고 싶은데
33:14파키스탄이 뺨을 때려준 것뿐이다.
33:17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거든요.
33:19지금 출전하고 나서 우리는 모든 군사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33:25그럼 지금까지 한 마리 더 뻥이잖아요.
33:27초과 달성했는데 왜 발전소를 때리고 교량을 때리고 문명을 없앱니까.
33:32그럼 초과 달성했다는 마음이 있었으면 끝내고 싶었다는 얘기죠 사실은.
33:36그러니까 파키스탄 역할이 중요한 게 아니라
33:38울고 싶은데 뺨을 때려주니까 그래 알아서 이제 울게 하고
33:42이제 우는 2주간 울어보겠다는 얘기지.
33:44파키스탄의 협상력이 갑자기 커졌다.
33:46그 변수는 제가 보기에는 안 큰 것 같다.
33:49파키스탄을 핑계로 양측이 앉은 거죠.
33:53이란도 울고 싶었고.
33:55지금 모조타바 얘기했지만
33:56지금 인명 취임한 지 얼마 지났습니다.
34:00거의 한 달이 넘었는데도 얼굴조차 못 내밀고 숨어 있어야 되는 상황.
34:04그다음에 경제적으로는 인플레이션 100%, 200%
34:07날이면 날마다 폭격.
34:09이란이 안전한 건 아니거든요.
34:10그러니까 저는 파키스탄이라는 핑계를 삼아서 적정한 시기에 협상에 나선 거다.
34:16이렇게 보는 게 더 타당하다고 보는 거죠.
34:19파키스탄 덕분에 그래도 이란과 미국이 중재 테이블에 좀 앉았고
34:23그 뒤에 중국과 사우디의 어떤 복잡한 방정식도 있는데
34:26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또 이란 설득을 도왔다.
34:30이렇게 언급을 했습니다.
34:30이건 어떤 의미일까요?
34:33그렇게 큰 의미는 갖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34:36중국도 어쨌든 미국이 중동의 전략적 가치가 줄어들면서
34:41많이 발을 빼는 모습을 보여줬잖아요.
34:43그런 부분에 안보 불안을 느꼈던 사우디라든지
34:47중동의 미국의 맹방들이 대안을 찾기 위해서
34:50중국과 좀 친해진 부분도 있고
34:52중국 그 부분을 치고 들어온 부분도 있죠.
34:54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본다면
34:57중국이 중동 지역에 많은 공을 들이는 건 사실입니다만
35:01이번 전쟁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35:03정말로 중요한 사건에 터지면
35:04여전히 중국이 미국을 대체할 수 있는
35:08그러한 뭔가 리더 국가인가
35:10이런 부분에서는 여전히 큰 퀘션마크가 들어오거든요.
35:14그리고 이제 어쨌든 파키스탄에 비해서
35:17중국이 막프해서 어쨌든 이란 외교당국과
35:21중국 외교당국이 전화도 하면서
35:23뭔가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도모하긴 했다고 했지만
35:27중국이 전면에 나서 한 건 크질 않거든요.
35:30그러니까 막프에서 어떤 이란을 좀 설득해서
35:33협상적이 나올 수 있는 부분
35:35이런 부분에 역할을 했고
35:36그런 부분에서는 일정 정도의 기여가 있다고 하겠습니다만
35:40그것이 또 말씀을 하시는 것처럼
35:43그렇게 의미 있게 우리가 받아들여야 될 것이냐
35:45이거는 우리가 좀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다.
35:48그리고 어쨌든 전쟁이 끝나면
35:495월 달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가야 되잖아요.
35:53미중 정상회담 전에
35:54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어떤 그러한 분위기를
35:57좀 만드는 의도는 있지 않은가
35:59그 정도 생각하고 싶습니다.
36:00여기서요. 흥미로운 포인트가 중국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36:03중국 외교의 컨트롤타워가 왕위 부장이거든요.
36:08왕위가 지금 파키스탄 가야 되거든요.
36:10아 그런 거예요?
36:11그런데 북한을 갑니다. 이 와중에.
36:14그럼 북한을 왜 갈까요? 이 급한 와중에.
36:18그럼 지금 민 교수님이 얘기했던
36:20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가거든요.
36:23그럼 왕위가 중국 가기 전에
36:25북한하고 뭔가 할 얘기가 있는 거고
36:26그럼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36:29어차피 중국은 가게 돼 있습니다.
36:31이란에선 재미를 못 봤어요.
36:33이건 질의한 협상이 될 수도 있고
36:35그럼 전 세계 시선을
36:37김정은 트럼프의 세컨라운드
36:402라운드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36:43그러면 중국이 모정의 역할을 한다고 하면
36:46중국의 역할이 커지거든요.
36:47그러니까 지금 이 와중에
36:49왕위 부장이 한가하게
36:51평양 갈 상황이 아니거든요.
36:54지금 이란을 중재했다면
36:55이란 쪽에 지금 무게를 두고
36:57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36:58갑자기 아무 관계 없는 북한을 간다.
37:01그렇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37:06이 방중과 관계가 있지 않느냐.
37:08이렇게 볼 수 있죠.
37:10그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37:11또 북한이 탄도미사일까지 쏘는 바람에
37:15이게 북한이 이 와중에 존재감을
37:18드러내는 것 같기도 하고요.
37:19왕위도 방문을 한다고 하면.
37:22그렇습니다.
37:23이란 전쟁이 어느 정도
37:24출구를 찾아간다는 판단에 따라서
37:27그렇다면 미국도
37:29빨리 이란 전쟁에 빠져나와서
37:31비중 정상회담을 하고
37:33외교 정상화 그리고
37:34국내 문제에 집중하고 싶은
37:36그 욕구가 클 거예요.
37:38어쨌든 이란 전쟁에서
37:40어렵게 빠져나오면서
37:41성과가 없는데
37:42미중 정상회담을 통해서
37:44중국을 상대로
37:46무역 수의 적재를 줄이고
37:48중국 시장을 보다 더 개방하는
37:52이런 성과를 받아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37:55그런 부분이 있는 거고요.
37:56또 간 김에 피스메이커로서
37:58중국과의 협상을 제대로
38:00성적으로 마친 다음에
38:01중국의 도움을 받아가지고
38:04판문점이나
38:05평행에 가서 김정은을 만난다?
38:08이러면 또 다른 이슈가 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38:11그런 부분도 포속을 두는 것이 아닌가
38:14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8:15네, 알겠습니다.
38:17오늘 두 분과 이렇게
38:18전쟁 40일 차 상황 짚어봤습니다.
38:21여기까지 두 분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38:24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38:26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38:28두 분 고맙습니다.
38:2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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