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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종전 협상을 앞두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의 약속을 전혀 신뢰하지 않으며 언제든 공격할 준비가 됐다고 경고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현지 시간 8일, 자체 운영 매체인 세파뉴스에 발표한 성명에서 "적은 언제나 기만적이었기에 그들의 약속을 전혀 믿지 않는다"며 "어떠한 형태의 침략 행위에도 훨씬 더 강력한 수준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란의 헌신적 대원들은 최고 사령관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변 걸프 국가들을 향해선 미국에 대한 모든 군사, 전략적 협력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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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과의 종전협상을 앞두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의 약속을 전혀 신뢰하지 않으며 언제든 공격할 준비가 됐다고 경고했습니다.
00:10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8일 자체 운영매체인 셰파 뉴스에 발표한 성명에서 적은 언제나 기만적이었기에 그들의 약속을 전혀 믿지 않는다며
00:19어떠한 형태의 침략 행위에도 훨씬 더 강력한 수준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24또 이란의 헌신적 대원들은 최고사령관인 모주타바 하메네이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방화쇄에 손가락을 걸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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