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의 종전협상을 앞두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의 약속을 전혀 신뢰하지 않으며 언제든 공격할 준비가 됐다고 경고했습니다.
00:10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8일 자체 운영매체인 셰파 뉴스에 발표한 성명에서 적은 언제나 기만적이었기에 그들의 약속을 전혀 믿지 않는다며
00:19어떠한 형태의 침략 행위에도 훨씬 더 강력한 수준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24또 이란의 헌신적 대원들은 최고사령관인 모주타바 하메네이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방화쇄에 손가락을 걸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