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얼마 전이었죠? 달을 향해서 발사된 아르테미스 2호. 인류 최초로 달의 뒷면을 사람 육안으로 직접 관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00:40인류 최초로 달의 뒷면을 봤습니다. 돌아오는 동안 장관도 펼쳐졌다고 하는데 우주선 안에서 황당한 재미있는 사진도 공개됐고요.
00:50맞습니다. 정말 보기 힘든 장면, 개기일식을 54분 동안 보는 기회를 우주비행사 4명은 얻었다.
00:58바로 저 장면이죠. 지구에서도 우리가 저렇게 영상을 통해서 접할 수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01:03말씀해주신 것처럼 정말 우주비행사 안에서 웃긴 장면이 포착된 것 같아요.
01:09뭐였죠? 사진 한번 볼까요? 이 사진, 초콜릿 통이 하나가 포착이 됐습니다.
01:14그런데 그게 정말 광고를 하려고 한 것이 아닌데 무중력 상태에서 초콜릿 통이 무료 광고를 톡톡히 했다라는 생각이 들고
01:25아마 우주비행사들이 칼로리를 보충하기 위해서 먹은 것 같은데
01:29이게 정말 둥둥 떠다니다 보니까 전 세계인들이 저 초콜릿 통에 각인이 돼버리는 그러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01:37네, 누텔땡 초코인데 저는 처음에 고추장통인가 했는데
01:43저런데 또 고추장통 하나 날아다니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01:47알겠습니다. 피플 라이브 재미있는 내용들 살펴봤고요.
01:52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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