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한화의 류현진이 최고령, 또 최소경기 1500 탈삼진 기록을 세우면서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00:07선두를 달리던 SSG를 상대로 6회까지 삼진 10개를 뽑아냈습니다.
00:12이경재 기자입니다.
00:15류현진이 1회 에레디아에게 떨어지는 체인즙을 던져 삼진을 잡아냅니다.
00:21만 39세로 최고령, 246경기로 최소경기 1500 탈삼진 기록을 세우는 순간이었습니다.
00:28통산 일곱번째, 최고령은 송진우, 최소경기는 선동열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00:382회 최정에게 투런포를 얻어맞았지만 류현진의 삼진 핸진은 메인인 이어졌습니다.
00:446회 중심 타선인 최정과 김재환, 고명준을 모두 삼진으로 잡아내고 선발 임무를 마친 류현진은 6이닝 2실점, 탈삼진 10개로 스진 첫 승을
00:55올렸습니다.
00:57속구의 커터, 체인지업, 슬라이드업, 커브 등 삼진을 잡아낸 구종만 5개였습니다.
01:152회 문현빈의 적시타로 선추점을 낸 한화는 3회 본래 3개로 만든 무사 만루에서 노시환의 밀어내기로 동점,
01:24하주석이 2타점 적시타로 결승점을 뽑았습니다.
01:286대2로 패한 SSG의 연승은 4경기에서 멈췄습니다.
01:34KT 고영표도 5회까지 삼진 9개를 곁들이며 1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켜 시즌 첫 승리를 낚았고,
01:40롯데는 7연패에 빠졌습니다.
01:43삼성은 3대1로 끌려가던 8회에 5점, 9회에 4점을 뽑아내며 기아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01:50최영호는 친정팀을 상대로 8회 1타점 2루탐, 9회에 4억점짜리 홈런포를 쏘올렸습니다.
01:59LG는 NC를 2대0으로 걷고 3연승을 달렸고,
02:02키움은 배동연이 선발 2연승을 기록하며 두산의 5대2로 승리했습니다.
02:08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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