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이 공식적으로 강경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어떻게 해서든 파국을 막으려는 중재국들의 노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7이런 가운데 현재 미국에서 가장 강경한 인물은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00:14보도에 유투건 기자입니다.
00:19완전한 파괴를 예고한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끝난 후 핵심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이집트, 히르키에는 숨가쁘게 움직였습니다.
00:28이집트와 파키스탄, 이라크 외무장관들은 연쇄 전화통화를 이어갔습니다.
00:34이집트는 별도로 미국 협상팀의 창구인 스티브 위코프 중동특사와도 통화했습니다.
00:41하루 전 이란과 접촉한 히르키에도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한다는 절박함을 강조했습니다.
00:58이란 쪽에서도 다소 진전된 반응이 나왔습니다.
01:01파키스탄 주재 이란 대사는 SNS를 통해 파키스탄의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노력이 중요하고 민감한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언급했습니다.
01:11미국과 이란을 협상장으로 끌어내려는 중재국들의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에서 가장 강경한 인물은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01:20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제이디벤스 부통령을 포함한 협상팀은 당장 협상을 타결해야 한다는 의견이라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01:30피트 에그세스 국방장관 등 강경파들도 트럼프 대통령에 비하면 비둘기파처럼 보인다는 언급도 있었습니다.
01:39여기에 이스라엘은 물론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가 중대한 양보를 받아내지 않는 한 휴전의 동의에선 안 된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1:49YTN 유토원입니다.
01:5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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