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의 최후 통첩이 초입기에 들어간 가운데 중국은 아덴만에서 실탄훈련을 벌였습니다.
00:07이란이 결상전에 나설 경우 위태로워질 수 있는 홍해 우회로 입구에서 군사력을 과시한 겁니다.
00:14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00:21비상경보와 함께 중국 군함편대가 전투태세에 돌입합니다.
00:26해적 소탕용 헬기가 정찰비행에 나서고 바다에 떠 있는 기례를 함포로 명중시켜 제거합니다.
00:34적 함정은 물론 육상 표적까지 공격할 수 있는 130mm 주포도 불을 뿜습니다.
00:41주평은 대하이 다지의 주황후리, 또는 반하이도의 관점수단입니다.
00:46신중조의 명중, 빨리 회사입니다.
00:48상선과 유조선 보호 임무를 띈 중국 해군의 48번째 항행 호위대가 아덴만에서 실탄훈련을 벌였습니다.
00:58공격수인 구축함과 호위함의 장기작전을 뒷받침하는 보급함의 모습도 노출시켰습니다.
01:06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굴복을 종용하는 최후 통첩과 맞물린 시점입니다.
01:12이란이 결사항전에 나설 경우 위태로워질 수 있는 홍해 우회로 입구해서 군사력을 과시한 셈입니다.
01:21앞서 중국은 파키스탄과 함께 호르무즈 해업으로 이어지는 아라비아 해역에서 연합훈련도 벌였습니다.
01:29중재자를 자처한 양국은 선휴전 후 협상으로 요약되는 5개항의 평화안을 제시한 상태입니다.
01:43중러 외교수장 간 전화통화 뒤엔 유엔 안보리에 호르무즈 결의안 수정을 끌어내기도 했습니다.
01:52호르무즈 해업 봉쇄에 무력 대응 가능성을 열어둔 강경 조항의 수위를 낮춰 사실상 이란을 돕고 미국을 견제하는 겁니다.
02:03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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