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 예고 시한이 하루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란 대통령이 강력한 항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00:08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 1,400만 명 이상의 이란인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00:19준비가 되었음을 선언했다고 남겼습니다.
00:21여, 나 또한 이란을 위해 목숨을 바쳐왔으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조국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0:27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언급한 숫자는 이란 정부와 군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에 맞서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내용으로 받고 있는 서명인 숫자로 추정됩니다.
00:37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로 시한을 정해놓고 합의가 불발될 경우 이란을 강하게 공격하겠다고 경고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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