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분 전
- #2424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사태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 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종 시한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관련 발언부터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하루 연기했었는데 이번에 미국 동부 시간으로 8일 오후 8시, 또다시 연장을 하지 않고 이걸로 최후통첩을 한 것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김덕일]
현재까지는 다른 최후통첩을 할 것 같아 보이지는 않는데요. 어제 중요한 소식이 하나 들어왔었죠. 파키스탄, 튀르키예, 이집트 중재국들이 중재안을 내놨습니다. 단계별 중재안이죠. 그래서 45일간 휴전에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고 그러고 나서 종전으로 가는 협상안을 내놨는데 중재국은 당연히 이것에 동의하니까 이 제안을 내놨을 거고요.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충분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진전이라고까지 얘기했습니다. 관건은 이란이 과연 이 제안을 받는가겠죠. 최후통첩안을 받는가 안 받는가에 달려있는데 아직까지 이란은 휴전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마는 극적으로 이란이 태도를 변화하지 않는 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최후통첩을 자신했던 대로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이전에는 파키스탄 중재로 미국과 이란의 휴전 중재안을 전달했었는데 이란이 이 휴전 중재안을 거부했었어요. 그러면서 10가지 핵심 요구사항을 답변으로 내놨는데 이렇게 되면 양측의 의견 조율이 쉽지 않은 상황 아니겠습니까?
[문근식]
지금까지 행태로 보면 최후통첩을 너무 많이 얘기했기 때문에 누구도 믿을 사람이 없어요. 지금 우리가 한 가지 희망했던 것은 중재국들이 나와서 받아들일 것이냐 했는데 이란은 일단 안 받아들인다고 했잖아요. 사실 휴전이라고 하면 만나서 대화를 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만나서 한 적도 없고 대리인이 하고 있는 상태고. 거기다가 휴전한다면서 오늘도 계속 공...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7175622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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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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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 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종 시한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관련 발언부터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하루 연기했었는데 이번에 미국 동부 시간으로 8일 오후 8시, 또다시 연장을 하지 않고 이걸로 최후통첩을 한 것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김덕일]
현재까지는 다른 최후통첩을 할 것 같아 보이지는 않는데요. 어제 중요한 소식이 하나 들어왔었죠. 파키스탄, 튀르키예, 이집트 중재국들이 중재안을 내놨습니다. 단계별 중재안이죠. 그래서 45일간 휴전에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고 그러고 나서 종전으로 가는 협상안을 내놨는데 중재국은 당연히 이것에 동의하니까 이 제안을 내놨을 거고요.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충분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진전이라고까지 얘기했습니다. 관건은 이란이 과연 이 제안을 받는가겠죠. 최후통첩안을 받는가 안 받는가에 달려있는데 아직까지 이란은 휴전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마는 극적으로 이란이 태도를 변화하지 않는 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최후통첩을 자신했던 대로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이전에는 파키스탄 중재로 미국과 이란의 휴전 중재안을 전달했었는데 이란이 이 휴전 중재안을 거부했었어요. 그러면서 10가지 핵심 요구사항을 답변으로 내놨는데 이렇게 되면 양측의 의견 조율이 쉽지 않은 상황 아니겠습니까?
[문근식]
지금까지 행태로 보면 최후통첩을 너무 많이 얘기했기 때문에 누구도 믿을 사람이 없어요. 지금 우리가 한 가지 희망했던 것은 중재국들이 나와서 받아들일 것이냐 했는데 이란은 일단 안 받아들인다고 했잖아요. 사실 휴전이라고 하면 만나서 대화를 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만나서 한 적도 없고 대리인이 하고 있는 상태고. 거기다가 휴전한다면서 오늘도 계속 공...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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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동 사태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 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와 나오셨습니다.
00:1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종 시한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관련 발언부터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00:39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하루 연기했었는데 이번에 미국 동부 시각으로 8일 오후 8시 또다시 연장을 하지 않고 이제 이걸로 최후 통첩을
00:50한 걸로 봐도 되는 겁니까?
00:52현재까지는 다른 최후 통첩을 할 것 같아 보이진 않는데요. 어제 중요한 소식이 하나 들어왔었죠.
00:58파키스탄, 티르키, 이집트 중재국들이 중재안을 내놨습니다. 단계별 중재안이죠.
01:04그래서 45일간 휴전에 호르무즈를 재개방하고 그리고 나서 종전으로 가는 협상안을 내놨는데
01:11미국은, 중재국은 당연히 동의하니까 이 제안을 내왔을 거고요.
01:16미국도 트럼프 대통령도 충분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진전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1:20관건은 이란이 과연 이 제안을 받는가겠죠. 최후 통첩 안에 받는가 안 받는가가 달려있는데
01:27아직까지 이란은 휴전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01:32그래서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극적으로 이란이 태도를 변하지 않는 한
01:37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최후 통첩을 자신이 했던 대로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01:44이전에는 파키스탄 중재로 미국과 이란에 휴전 중재안을 전달했었는데
01:49이란이 휴전 중재안을 거부를 했었어요.
01:52그러면서 10가지 핵심 요구사항을 답변으로 내놨는데
01:56이렇게 되면 양측의 이견 조율이 쉽지 않은 상황 아니겠습니까?
02:00지금까지 행태로 보면 최후 통첩을 너무 많이 얘기했기 때문에 누구도 믿을 사람이 없어요.
02:06지금 우리가 한 가지 희망을 했던 것은 중재국들이 나와서 받아들일 거냐 했는데
02:12이란은 일단 안 받아들인다고 했잖아요.
02:15사실 휴전이라고 하면 만나서 대화를 해야 되는데
02:20실질적으로 만나서 한 적도 없고 대리인이 지금 하고 있는 상태고
02:24거기다가 휴전을 한다면서 오늘도 계속 공격을 하잖아요.
02:29수없이 당해왔기 때문에 이러한 입장에서는 휴전이라는 건 없다.
02:32확실히 못을 박아달라. 종전 아니면 안 된다는 얘기고
02:37미국에서 가장 급한 것은 일단 호르무즈협을 개방해라.
02:41이것이 최우선이다.
02:43지금 미국은 왔다 갔다 하잖아요.
02:44전쟁 목표를 부실하게 세웠기 때문에
02:46지금 계속 이 계획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02:50성공을 했느냐 어떻게 했느냐 말은 하지만
02:52제가 볼 때는 미국 여론이 각화됨에 따라서
02:56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전체보다는 미국 여론을 너무 의식하는 것 같아요.
03:00계속 강요하면서 제발 협상장에 나와달라.
03:04이걸 못가라는 수준으로 가고 있어요.
03:06지금 제가 볼 때는.
03:07그래서 전쟁 계획이 원래 부실했기 때문에
03:10끝내기도 쉽지 않다고요. 끝내기도.
03:12그리고 목표가 계속 변하고 있잖아요.
03:14지금 어떻게 보면 지금 퀴즈 게임 하는 것 같아요.
03:18이번에는 정말 때릴까?
03:20이번에는 때릴까? 그게 지금 몇 차례 연결됐잖아요.
03:23그래서 아무튼 우리가 바라는 건 하루빨리 휴전 또는 종전을 가기를 바라는데
03:27제가 볼 때는 누차 강조하지만 파키스탄하고 이렇게 나섰지만
03:32중재가 안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또 다른 중재가 나타나서
03:35지속적으로 이렇게 해서 국제 여론으로 압박하는 수밖에 없다.
03:39미국에서도 지금 대통령 말을 번복할 사람이 없어요.
03:45지금 그게 심각한 문제라고.
03:46그런데 이제 이란이 일시적 휴전은 수용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계속 고수하고 있는 건데
03:52만약에 미국의 요구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03:56이란의 모든 교량과 발전소를 파괴하겠다고 했잖아요.
03:59이 공격을 진짜로 감행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04:02가능성은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04:04위험부담은 상당히 크지만요.
04:06그래서 4시간 안에, T-U 총톱하고 4시간 안에 모든 교량과 발전소를 파괴하겠다고 했고
04:11더 나아가서는 아마 유류시설과 담수화 시설도 포함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04:15그래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미 목표물 같은 걸 이미 다 정해놓은 상태고요.
04:20트럼프의 판단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04:22그런데 교량과 발전소 같은 것을 공격하게 된다면
04:25트럼프 대통령은 어떻게 보면 계속해서 이란 체제와 국민을 약간 분리하는 식으로 해서
04:31계속 발언을 해왔었는데
04:32이렇게 될 경우에는 이란 국민들에게까지 상당한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점이
04:36상당히 우려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04:38그래서 정말 발전소까지 하게 될 경우에는
04:42상당한 세계적인, 국제적인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04:45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마지막까지도 고민을 하겠습니다만
04:49감행할 가능성은 첫 번째 유예 때, 두 번째 유예 때, 세 번째 유예 때이기 때문에
04:53이번에 또 번복한다면 또 말의 무의감은 훨씬 더 떨어지겠죠.
04:57그래서 이번에는 첫 번째, 두 번째보다는 가능성은 상당히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05:02그러면 이제 그런 목표물을 동시다발적으로 타격할 걸로 보이십니까?
05:06네, 동시다발적이고 지금 이스라엘과 같은 공조를 통해서
05:10주요 시설 같은 경우는 상당 부분 무력화시키는 단계로
05:14작전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05:16그런데 그렇게 되면 뭐랄까요?
05:19미국에서는 정말 더 이상 쓸 카드가 남아있지 않은 상황까지 가게 될 텐데
05:23그런 선택을 하게 될까요?
05:26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던 것이 지난번에도 2, 3주 동안 계속해서 강렬하게 타격을 하겠다고 했는데
05:31그것에 대한 아마 연장선에서 본다면 이미 계획했던 작전을 지금 한다고 볼 수 있겠고요.
05:37그동안 어떻게 보면 시간을 벌었던 측면도 저는 없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05:41그리고 마지막까지 이란이 어떻게 나오는가를 한번 나름대로 기다려봤을 수도 있겠고요.
05:45그래서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조화에서 계획했던 작전을 아마
05:50만약에 공격을 감행한다면 그 연장선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5:55그럼 만약에 미국이 발전소에 대한 공격을 감행을 한다면
06:00그게 어디가 될지도 좀 관심이 쏠릴 텐데
06:02다마반드 발전소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런 분석도 나오는 것 같아요.
06:05테라로 가까운 게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06:08가급적이면 일시의 공격이 아주 많은 국민들의 영향을 끼치겠다 이런 작전인데
06:14저는 사실 지금 전쟁 범죄 전쟁 범죄 얘기가 계속 나오잖아요.
06:20여론이 약화되고 있다는 얘기요.
06:21이런 걸 보면서 사실 미국이 좀 무리하는 것 같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어요.
06:28그런데 너무 지금 이란을 과소평가하는 것 같아요.
06:32제가 미국에 권고를 한다면 정말 베네수엘라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06:38이 국가는 작년에도 교육을 받았잖아요. 심하게.
06:43들이부었잖아요. 사실 핵시설이라고 해서
06:46그런 상태에서 거의 모든 시설이 지하화되고 다 숨겨놓고 있는 상황이고
06:51아무리 80, 90% 무력화했다. 대국망도 했는데 지금 살아나고 있잖아요.
06:56다 미국이 하는 대로 대응을 따박따박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07:00그다음에 하르멘의 지도부가 완전히 괴멸됐다 하지만
07:04지금 혁명수비대는 정확하게 미국은 대통령이 나와서 전면 지휘라는 것 같아도
07:10일하는 불안한 지휘부를 가지고 있다 해도
07:12그 대응하는 거 보면 미국의 약점을 파고된단 말이죠.
07:16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발전소를 일시에 4시간 안에 하겠다.
07:21그건 저는 굉장히 어렵다고 봐요.
07:23만약에 한 다수는 치더라도 정말 광범위한 전기시설을 없앤다.
07:28그러면 이거는 세계 여론을 감당할 수 없어요.
07:32그렇기 때문에 이건 전쟁 범죄를 이미 규정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07:36그래서 전쟁 전문가가 나타나서 좀 더 현재까지 어떻게 진행되어 있는지 복귀를 하면서
07:42이거를 이렇게 가야지 제가 볼 땐 4시간 안에 완전히 무력화는 쉽지 않다.
07:47그렇게 보고 그거는 굉장히 미국으로서 돌이킬 수 없는 수준으로 가는 거라고 그렇게 보고 있어요.
07:53아니, 그런데 과거에 이란 중동 사태와 관련해서 초기에
07:595폭이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이란의 학교를 또 폭격을 했고
08:03그다음에 최근에는 교량까지 지금 타격을 한 상황인데
08:06이 자체가 지금 민간 시설을 공격한 거 아니겠습니까?
08:10그래서 전쟁 학자들도 다 얘기하고 있잖아요.
08:12첫 번째 전쟁이 끝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08:15미국이라는 지도자 국가가 강대국이 거기를 민간 시설 강타함으로써
08:21앞으로 전쟁 양상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
08:23정말 책임을 져라.
08:25이런 차원에서 비판하는 거거든요.
08:27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은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08:31이런 식으로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말을 한단 말이죠.
08:33그러니까 국제법을 지금 무시하고 하잖아요.
08:36나는 내 양심에 의거한다.
08:38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08:39그러니까 그 배경이 뭘까요?
08:40그거는 힘으로 다 해결할 수 있다는 얘기죠.
08:43지금 우리 처음 전쟁 시작할 때부터 그랬어요.
08:46나는 세계 최저의 군사 강국이다.
08:49내 말 안 들으면 너희들은 가만히 안 둔다.
08:52그렇게 했기 때문에 오늘도 얘기하면서
08:55우리까지 다 언급하면서 협조 안 했지?
08:58호주, 일본까지 다 언급했어요.
09:00그렇게 하면서 또 그린란드 얘기를 또 했어요.
09:03그린란드도 미국으로 환원할 것이다.
09:06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힘으로 지금 미국은 힘으로 모든 걸 장악할 수 있다 하면서
09:11지금 다 등 돌리게 만드는 굉장히 고립적인 이런 전쟁을 운영하고 있단 말이죠.
09:18물론 국제법 전문가는 아니십니다만
09:21유엔 차원에서 이렇게 뭔가 미국 대통령이지만 제재를 갈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은 없을까요?
09:27유엔의 힘을 빼야버렸잖아요.
09:28그동안 미국이.
09:30이런 목적을 두고 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09:32기구에서 다 탈퇴하고 기금도 끊고 그러기 때문에
09:36유엔이 지금 힘을 못 쓰고 있는 아주 유일한 전쟁이라고 봐요.
09:40유엔이 맨 먼저 나서 중재를 해야 되는데
09:42지금 막 여론이 안 좋으니까 이제야 유엔이 좀 나타나면서
09:46최근에는 중국하고도 좀 물밑 교류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09:50그래서 그런 것들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특징, 정치적인 성향
09:55이런 거에서 지금 세계 질서가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09:59앞서 교수님께서 미국이 이란을 좀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얘기해 주시기도 했고
10:03사실 지금 입장차를 좁히기에는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10:08좀 이게 쉽게 진행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있거든요.
10:11근데 이제 미국이 만약에 이란의 교량이나 발전소를 표적 삼아서 타격을 한다면
10:15이게 뭐 새로운 전쟁의 군변으로 갈 수도 있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10:20확전이라든지.
10:22확전으로 갈 가능성이 있겠죠.
10:23만약에 이제 공격을 받으면 이란도 걸프 지역에 있는
10:27뭐 발전소라든가 교량 같은 것도 똑같이 공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0:31이란은 또 이제 미사일과 드론이 있으니까요.
10:34그래서 이제 뭐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를 연결하는
10:36이제 파드 대교 같은 것도 지금 25km에 달하지만
10:40이제 바레인이 섬이기 때문에 사우디랑 연결되는 유일한 다리인데
10:43이제 거기도 공격할 가능성이 높고
10:45발전소 같은 경우는 제가 저희에게도 익숙하죠.
10:48우리나라가 만든 아라비아리티가 만든 바라카 원전 같은 것도
10:52지금 이란의 타겟 범위 안에 있을 겁니다.
10:54그래서 이런 공격이 들어올 텐데
10:57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하는 것은
10:58밑에 피터 헥세스라고 하는 국방부 장관 같은 경우도
11:01이게 어떻게 보면 국제법에 저촉되는 것이 아니라
11:04합법적으로 본다고 해석을 한다는 점이 있겠죠.
11:07그러니까 군사시설과 민간시설을 딱 두부 자르듯이
11:11딱 나눌 수가 없다.
11:12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다.
11:13그래서 그런 식으로 정당화를 하는 거겠죠.
11:15그래서 전기발전소가 있는데
11:17이게 뭐 민간인들에게도 공급이 되지만
11:20군대에게도 간다면 이걸 군사시설로 볼 수 있다고 보는 것 같고요.
11:23지금 미국 행정부는.
11:24그리고 다리 같은 것도 사람들이 지나다니지만
11:26군용 트럭이 한 대라도 지나간다면
11:28이건 군사시설로 봐야 된다.
11:29그래서 그런 논리로다가 지금 아마
11:31국제적인 비난을 감수하고서라도
11:33아마 이런 공격을 감행하는
11:35그런 쪽으로 논리를 정당화한다고 볼 수 있겠고요.
11:38이렇게 될 경우에는
11:38걸프 지역에 있는 국가들도 똑같이
11:41이란이 상응하는 눈에는 눈
11:43이 전략으로 나올 것 같아서
11:45상당히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11:47그러니까 미국이 그러면 그렇게 민간시설을
11:49목표물로 설정을 해서 타격을 하고
11:52거기에 대해서 이란은 어떤 걸프 국가들을 포함해서
11:56무차별적인 공격을 또 이어나간다면
11:59글쎄 반미 성향은 더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고
12:04이란뿐만 아니라 다른 중동 국가들도
12:07그 국가의 국민들도 반미 성향이 좀 높아지지 않을까
12:11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12:11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2:14우선 처음에는 걸프 국가들끼리
12:16그런데 이번에 미군 기지가 있다는 이유로
12:19걸프 국가들의 공격을 받았고요.
12:21그 외에 군사 기지뿐만 아니라
12:22민간시설 공격을 받았습니다.
12:24그러면 먼저 걸프 국가들끼리 모여서
12:26자기들 스스로 일단은 방어하는 것을
12:28생각을 해보겠죠.
12:30자강의 어떤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12:32미국이 그동안 의존해왔던 것도 있고요.
12:34지금 안보 시스템은 그러면
12:35자신들이 너무나 작은 나라들이기 때문에
12:38자신들이 할 수 없다면 한 국가에 의지를 해야 되는데
12:40과연 미국 외에 대안이 있겠는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2:43중국이 있겠는가 아니면 러시아가 있겠는데
12:45중국과 러시아가 과연 중동까지 와서
12:47지금 미국이 하는 것처럼
12:48군사기지를 다 세우고
12:50부족하긴 합니다만
12:52방공 요격 시스템까지
12:53만들어줄 수 있겠는가 했을 때
12:55러시아와 중국은 아직까지는
12:56그럴만한 의지도 아직까지는 없는 것 같고
12:59그럴만한 아직 능력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13:01그래서 이것이 오히려 저는 공격을 받음으로써
13:05미국에 대한 반미 감정, 서원한 감정도 있겠습니다만
13:07지금 이란을 향해서 외무장관들
13:09걸프회 합력기구 외무장관들 보면
13:11엄청난 전쟁 직전까지
13:13인내를 하고 있는 점에서는
13:14반이란 정서가 반미 정서보다는
13:16조금 더 세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3:17네, 지금 이스라엘군은 이란 국민들에게
13:20기차 이용을 자제하라고 경고를 하기로 했습니다.
13:23일단 이쪽 시설에 대한 공격이 이어질 것으로
13:25예상을 하기 때문인 걸까요?
13:27그렇죠. 지금 하도 여러 번 연기를 했지만
13:30많은 사람이 예측을 하잖아요.
13:32이번에는 할 것이다.
13:34너무너무 연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13:36말을 바꿨기 때문에
13:38이번에는 할 것이다.
13:39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적이고
13:43반전쟁법에 반하는 것이더라도
13:44트럼프 대통령이면 할 것이다.
13:46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요.
13:48그랬더니 만약을 대비하는 거죠.
13:50그런 차원에서 국민들한테 경고도 하고
13:53피해는 최소한 줄여야 되니까
13:55그렇게 하면서 국민들한테
13:58여론을 환기시키는
14:00이런 거는 작업을 당연히 한다고 봐요.
14:02해야 된다고 봐요.
14:04이스라엘은 지금 뭔가
14:07글쎄요. 이란과 레바논을 향해서
14:10독자적으로 공격을 퍼붓고 있는
14:12그런 모양새인데
14:14휴전해방이라고 할까요?
14:15약간 이런 모습이 좀 있는 것 같아요.
14:17이스라엘에게는.
14:18많은 사람이 그렇게 추측을 하죠.
14:20이란은 이스라엘은
14:22자유주의가 제일 불안한 게
14:24이란이 핵무기를 갖는 거거든요.
14:27그거 가지면 항상 불안하거든.
14:29그래서 그거를 1차적으로 제거하고
14:31무력화시켰다고 얘기하는데
14:33지금 미국이 일단 엄청나게
14:36역사위를 가장 많이 도와주고 있거든요.
14:39이런 시기에 자기들에게 걸림돌이 되었던
14:43그런 것들을 제거하자.
14:44이런 차원에서 가능한 기회를 보고 있단 말이죠.
14:48그러면서 가장 괴롭혔던 헤즈블라를 먼저 공격하고
14:51그쪽이 하고 있는데
14:52그렇게 하는 것이 과연
14:54미국하고 이란하고 지금 계획이 잘 맞아서 그러느냐.
14:58보면 분명히 만나서 토인하는 것 같아요.
15:01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더 앞서간다.
15:05미국의 협력을 받지만
15:07우리는 우리께 실속 체려야 되겠다.
15:09이런 걸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15:11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15:13미국하고 이스라엘하고 정확하게
15:15호흡이 맞아가지고 해야
15:17그래야 쉽게 말하면 전쟁 계획이 쭉 진행되는 건데
15:20지금 엇박자가 가끔 낸단 말이죠.
15:23그런 걸 보면
15:23그래서 이거는 전쟁 끝내기 참 힘들겠구나.
15:27각자의 이익을 너무 많이 챙기겠구나.
15:29그런 생각을 할 수 있죠.
15:30그러면 이스라엘의 이런 독자적인 공격이
15:33미국과 이란의 협상의 변수로 될 수도 있을까요?
15:36지금까지 그래 왔잖아요.
15:38지금 휴전한다고 얘기 꺼냈는데
15:40바로 공격해버리고
15:41그러니까 믿을 수가 없는 것이죠.
15:43그렇기 때문에 지금 호흡이 안 맞는다
15:45이런 지적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15:47그래서 아무튼
15:48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은 마지막인다 하고
15:51막 치유 통첩을 또 통첩하고 그랬는데
15:54이번 기회에 정말 좀 확실하게
15:59이스라엘하고 전쟁 계획이 돼서
16:01일치하고 이렇게 한 모양새를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16:05너무 각기 전투를 하니까
16:06모두가 지금 어찌할 바를 모른다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16:10저희가 앞서 보도로도 한번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16:13일단은 최후 통첩 시한이 하루 남은 겁니다.
16:18이 상황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바레인을 잇는 다리까지가 폐쇄가 됐습니다.
16:22현지에서 이용하지 말라 이렇게 한 것인데
16:25이렇다라는 것은 현지의 어떤 분위기가
16:28이번에는 미국이 진짜 공격을 할 것 같다.
16:31공격을 할 것이다.
16:32이런 분위기가 지금 있다고 봐야 되는 거겠죠?
16:35네, 그렇죠.
16:36상당히 지금 경계하고 있을 겁니다.
16:38발전소와 교량을 꼭 집어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16:41이란이 거기서 공격을 받을 것이고
16:43만약에 공격을 한다면
16:44자기들, 걸프 국가들 똑같이 발전소와 교량이 공격할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16:49상징적인 다리였죠.
16:51사우디아라비아와 바레인을 잇는 다리.
16:52바레인이 섬나라고
16:53그 안에는 미국 제5함대도 있는 바레인인데
16:57거기서 육로로 연결될 수 있는 수단 하나가 이 다리인데
17:00여기가 만약에 이란이 공격하게 될 수도 있다.
17:03그래서 지금 현재 폐쇄됐다.
17:04다시 또 운행이 재개되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한데
17:07이것이 지금 목표물이 될 거라는 것을
17:09걸프 국가들도 알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7:12네, 지금 이란은 이제 기자회견 이후에
17:15망상에 사로잡힌 트럼프 대통령의 무례하고 오만한 수사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17:20이제 물러설 의지는 보이지 않는 것 같고
17:22사실 최후 통첩 시간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인데
17:25이란도 사실 전쟁을 끝내고 싶어 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17:29진짜 속내는 뭘까요?
17:30이란 국민들도 지금 전쟁 끝내기를 원하죠.
17:34그런데 이제 사실은 미국이 오파하는 것 중에 하나가
17:37이란이 지금 유사일을 가장 경제가 어려웠고
17:40내부 봉기가 일어나고 그렇잖아요.
17:43그래서 건드려주고 건드려주기만 하면 되고
17:45지도부만 제거하면 끝날 것이다 했는데
17:48그게 아니잖아.
17:49일시에 너무 많은 폭격을 가고 그러니까
17:51이란 국민들이 대동단결했는데
17:54사실 이란 역사 중에 가장 지금 피폐한 생활을 할 거예요.
17:58그렇기 때문에 빨리 끝내달라.
17:59그런데 이란 같은 경우는 다른 나라하고 틀리잖아요.
18:04종교 이념적으로 뭉쳐버렸기 때문에
18:06그래서 하메네이가 지금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18:09이 후계자가 지금 거의 식물인가 아니라 이런 얘기도 나와도
18:12계속 전쟁은 진행하고 있잖아요.
18:14그래서 그 내부 간의 갈등도 심하다고
18:17그래서 뭐 화해하자 하면
18:20너 진짜 우리 여태까지 당했는데
18:22네 맘대로 화해? 이런 상황일 거란 말이야.
18:25그러나 속내는 빨리 끝내라.
18:27이런 주문도 많이 있을 거라고 하는데
18:29지금 미국이 또 하나 결정적으로 잘못한 게
18:31지휘부를 그냥 일시에 경멸시켜버리면
18:34누구하고 협상한다고 누구하고
18:36협상이 지금 대상자가 불분명해요.
18:39그렇기 때문에 의견들이 중구나무 나오는 게 많았잖아요.
18:42그래서 미국이 좀 치밀하지 못하다.
18:45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말할 사람, 대표자는 확실히 마련해놓고
18:49전쟁을 진행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잘 안 되잖아요.
18:53그러나 속내는, 미란도 속내는 빨리 전쟁을 끝냈으면 좋겠다는
18:56이렇게 할 거예요.
18:58그렇기 때문에 호르무제해를 붙잡고
19:00지금 세계 여론을 잡고 너희들도 말려 말려 하는 이런 상황 아니겠어요?
19:04호르무제해를 이란이 왜 하겠어요?
19:06미국이 먼저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에 그런 거죠.
19:08그러니까 소수의 몇몇 지도자들 외에는
19:13공격을 하는 국민, 공격을 하는 국가의 국민이나
19:17공격을 받는 국가의 국민이나
19:19전쟁이 좀 빨리 끝났으면 하는 이런 마음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19:22지금 일단 이란 당국에서는 청년들을 내세워서
19:25인간 띠를 만든다고 해요.
19:27그래서 인간 방패 형식의 어떤 참여를 좀 종료한다고 하는데
19:31이란 정서상 이런 어떤 인간 방패, 여기에 참여를 하게 될까요?
19:37청년들이?
19:38특히 이번에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했죠.
19:40이란의 청소년 체육부 차관이 이란 청년들이 와서
19:45여기 발전소를 둘러싸달라는 식으로 얘기했는데요.
19:48이건 지금 일종의 캠페인 같은 건데
19:50얼마 전에 12살까지도 징지 멸령을 낳아서
19:53자원병을 입대시키겠다 이런 얘기도 나왔었고
19:56이런 부분을 하게 되면 만약에 공격을 한다면
19:59민간인 피해가 늘어나게 되겠죠.
20:01그것을 통해서 국지사회에서 미국의 어떤 전쟁 범죄라는 식으로 해서
20:06이런 걸 선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을 겁니다.
20:10그래서 이것뿐만 아니라 지금 이란은 민간인 피해를 좀 부각시키고자 하는
20:15약간 일부러 하는 부분이 제가 있다고 보이는 게 뭐냐면
20:17이런 인간 방패도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20:20또 12세 이하 징지 멸령도 그렇고 지금
20:24혁명수비대라든가 바시즘 인병대라고 해서
20:26시위 진압에 특화된 부대들이 있습니다.
20:28혁명수비대 안에.
20:29거기에 있는 검문소들이 최근에 민간인 거주시설로 옮기고 있습니다.
20:33왜냐하면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정밀타격 공격을 받으니까
20:36학교라든가 민간인 거주지역으로 본부를 옮기고 있습니다.
20:40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20:42숨어버리는 효과가 있는 거네요.
20:44그래서 그렇게 되면 거기를 아무리 정밀타격한다고 해도
20:47민간인 피해가 안 날 수가 없게 만드는
20:49그런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20:51그래서 이란이 그만큼 절실하기 때문에
20:53이렇게 사람까지 동원하는 게 아니냐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20:56그래서 민간인 피해를 나게끔 하는 측면도
20:59그런 면도 지금 없지는 않다.
21:01그런 면에서는 상당히 저는
21:02특히 어린아이들 동원하는 것에 대해서
21:04상당히 좀 우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21:06그만큼 이란이 절실하기 때문에
21:08결집을 좀 강조한다라는 말씀이신데
21:10이번에도 이제 모스타바 하멘에 있는
21:12서면을 통해서 입장을 냈습니다.
21:14혁명수비대 고위장성 암사를 규탄하면서
21:17반격을 시사했거든요.
21:19항전 의지는 역시 꺾이지 않고 있는 모습이에요.
21:21어떻게 보시나요?
21:23그래서 조금 전에 언급했지만
21:25이게 이제 종교 이념적으로
21:27무장된 세력이기 때문에
21:30지금 거의 어떤 뉴스에는
21:34식물인과 비슷하다 이렇게 얘기했으면
21:36전쟁이 계속 진행되고 있잖아요.
21:38그래서 어떤 뉴스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21:40아무튼 미국이 그렇게 폭탄을 들이붓고
21:44공격을 했지만 전쟁 수행하는 걸 보면
21:47특히 미국 약한 부분 약한 고리만 건든단 말이죠.
21:51호르몬 해외바트인데
21:52그다음에 미사일 아주 저가의 미사일로 고가에 대응하고
21:57휴대용 미사일로 정말 천억, 천오백억 원이 되는 한국인을 떨어뜨리고 이러단 말이죠.
22:03그렇기 때문에 지금 혁명 수비대는 아직도 건재하다.
22:09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22:10그러나 50% 이상, 60% 다 무력화시켰다고 하는 대공망도 살아있는 것 같고
22:16그런 차원에서는 한멘의의가 그렇게 어려운 상황이 있어도
22:21전혀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
22:23저는 그렇게 평가해요.
22:24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결코 쉽지 않다.
22:27이번 다시 들이부어서 공격한다고 하더라도
22:31그렇게 결코 쉽게 끝나지 않다.
22:33저는 이런 걸 보면 옛날에 울람전 생각이 많이 나요.
22:37울람전 때 게릴라 세력 때문에 미국이 결국에는 포기했잖아요.
22:41시도 때도 없이 지하화 돼가지고 공격하고
22:44너무나 길게 끌고 거기서 미군 병사도 희생하고
22:48그래가지고 반전 여론이 엄청 생겼잖아요.
22:51지금 이란 같은 경우는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을 수가 없어요.
22:55이 군사력은 약하기 때문에
22:57그 작은 걸로 큰 거를 지금 대응하고 있는데
23:00굉장히 제가 볼 때는 대응을 잘 하고 있는 편이라는
23:04그래도 미국이 오히려 갈수록 힘들게 돼 있어요.
23:08지금 혁명 수비대가 모스타바 영상을 공개를 했는데
23:12외신에 따르면 AI로 판명이 됐습니다.
23:15만약에 실제로 이게 정말 만들어낸 영상이라면
23:21왜 그렇게 했을까요?
23:24지금 모스타바의 심신이 과연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상태인가
23:29의문이 들게 되겠죠.
23:30AI로 차라리 안내는 이만 못한 걸로 판명이 되게 될 겁니다.
23:34그래서 그 영상을 봤는데요.
23:36전쟁 상황실로 들어가고 있고
23:38저 지도를 보게 되면
23:39디모나라고 뉴클리얼 리액트
23:41그러니까 이스라엘에 있는 디모나 원자력 센터를 지금 가리키고 있습니다.
23:45그러니까 이스라엘에 대해서 핵 공격을
23:48그러니까 핵무기는 아니지만 저 지도를 미사일로 공격할 수 있다.
23:51이런 것을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서 지금 맞는 것 같습니다.
23:53특히나 이스라엘 지도를 보여주면서
23:55이랬는데 이게 가짜 영상이라는 걸 봤을 때는
23:57아직까지 모스타바가 심신이 건강하지 않다고 충분히 추측할 수 있는 거고요.
24:03오히려 육성으로라도 나오면 되지 않겠나 싶은데
24:07만약에 정신이 또렷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고 해도
24:11육성이 제대로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24:13모스타바 같은 경우는.
24:14그러면 육성이 정말 육성으로 나온다면
24:16그걸 통해서 도감청을 하고 있는 미국 정보부라든가
24:19이스라엘 정보부들이 그 목소리를 알게 되겠죠.
24:22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의 통신 같은 것도 불가능해질 수도 있고
24:26그래서 오히려 지금 AI로 나오고
24:28육성까지도 안 나오고 계속 서면 메시지를 보냄으로써
24:32사람들 사이에서 오히려 의문이 더 생기게 되고
24:34모스타바가 정말 지금 의식이 없는 채
24:36어디에 잘못된 거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4:41만약에 진짜 보도대로 위중하다면
24:43사실 모스타바 하멘에이가 정권 결정에는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일 거 아니에요.
24:48그리고 만약에 그 정도가 아니더라도
24:50신변 위협 때문에 쉽게 모습을 드러낼 수는 없을 거고
24:53그러면 지금 은둔을 하고 있을 텐데
24:56실질적인 통치라든지 결정은 누가 하게 되는 걸까요?
24:59지금 이미 모스타바 하멘에이가 역할을 못한 지 오래됐잖아요.
25:06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상징성 때문에
25:09종교적인 단합, 국민적인 대동 단계를 위해서
25:13지금 상징을 그대로 모시고 놓고 있는데
25:16제가 볼 때는 사실상 역할을 못했다고 봐요.
25:18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이 없어도 전쟁은 척척 진행되고 있잖아요.
25:23그런 걸 봐서는 아마 모스타바가 지금까지
25:27지금 영국에서부터 이렇게 가짜 영상도 좀 나오고 이런 걸 보면
25:31이제 조금만 있으면 조금만 더 지나면
25:34모스타바는 얘기 안 나올 때가 될 것 같아요.
25:37지금 전쟁 수행 전혀 문제없이 해왔잖아요.
25:40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미국에서 긴장을 해야 될 것이다.
25:45저는 그렇게 봐요.
25:45그런데 이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모스타바가 계속해서
25:49관여할 수가 없는 어떤 그 심신의 상태였다라면
25:53지금까지 어떤 의사결정은 누가 했던 걸까요?
25:56지금까지 상황을 보면
25:58예를 들면 대통령이 폐지시키는 행정부의 수반이긴 한데
26:03혁명수비대 총사령과 계속 갈등설이 불거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26:07오히려 폐지시키는 휴전 쪽을 했는데 오히려 거절당하고
26:10지금 보고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26:12인사권도 지금 혁명수비대가 하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26:15그렇다면 지금 현재 혁명수비대의 강경 또 전쟁을 원하는 강경 성향의
26:22혁명수비대 지도자급과 과도 집단 군부 지도체제로 들어선 것이 아닌가
26:28존임스럽게 추측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6:30그래서 모스타바는 그대로 상징적인 존재로 일단 두 대
26:33실질적으로 이끌어낸 사람들은 소수의 어떤 군부 지도자들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26:39그러면 애초에 공격을 처음 받았을 때부터 모스타바는 이런 상태였을 텐데
26:43만약에 심신 지금 이제 어떤 뭔가를 통치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
26:47애초에 그러면 왜 모스타바를 최고 지도자, 차기 최고 지도자로 올렸었던 걸까요?
26:53상당히 문제가 많은 임명이긴 했죠. 아버지에 이어서 세습으로 간다는 것도
26:58이슬람 보호국 정신이 어긋나는 것일 것 같은데
27:02혁명수비대가 생각했을 때는 자신들이 권력을 오히려 행사하길 바랐던 것 같고
27:06그것의 어떤 상징으로서 모스타바를 앉혔던 것 같습니다.
27:10오히려 똑똑한 사람이었다면, 모스타바 같은 것은 종교적으로 봤을 때도
27:14학문적인 급이 좀 낮은 학자에 속하는데요.
27:18정말 학문적으로 급이 높다거나 정말 똑똑한 사람을 앉혔더라면
27:21혁명수비대 입장에서는 자기들 뜻대로 국가를 운영하기 힘들었을 수도 있겠죠.
27:25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지금 모스타바 상태는 알 수 없습니다만
27:28건강 상태가 안 좋은 걸 알고 있었다면
27:30자신들의 어떤 꼭두각시로서 신정 체제는 유지하되
27:32최고 지도자라는 체제는 유지하되
27:34자신들의 권력을 좀 휘두를 수 있게는 모스타바가 더 낫지 않았나 생각하기 때문에
27:39아마도 임명 과정에서도 혁명수비대의 어떤 정치적 입김도
27:42상당히 작용하지 않았나 주책해 볼 수 있겠습니다.
27:46최후 통첩을 했던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합의와 관련해서
27:50호르무제협 개방의 최우선 순위라고 했습니다.
27:53근데 이제 여기서 통행료는 미국이 받는 게 어떻냐라는 발언을 해서
27:57또 논란이 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27:58어떻게 들으셨습니까?
27:59지금 좀 섭섭하고 한 것 중에 하나가
28:04이 거대한 전쟁을 일으키면서 외교력, 정치력이 거의 없어요.
28:10오로지 어떤 장사하는 이런 것을 돈 얘기를 하고
28:15이런 걸 보면 어떻게 보면 지금 호르무제협이 국제학로란 말이죠.
28:20그렇기 때문에 통항, 통합권이 다 있어요.
28:22그런데 거기를 통행료를 받는다는 자체가 이상한 거고
28:26이렇게 보면 그거는 신종 해적이란 말이에요.
28:29신종 해적.
28:30그렇잖아요.
28:31우리가 지금 아덴마에 나가는 것도 다 해적, 퇴치 연료에서 그런 건데
28:34우리 선박을 보호하기 위한 건데
28:36그렇게 되면 어떻게 보면 해적이란 말이죠.
28:39그런 역할을 그냥 아무 거리낌 없이 한다는 것.
28:42그것도 미국이라는 나라가.
28:44그런 건 정말 답답한 처사고
28:47그래서 이거는 국제적인 여론이 빗발치게 일어나서
28:52무슨 통행료냐.
28:55여기 하나만 전례를 남기는 거기 때문에
28:57앞으로 수많은 말라카협의회 이런 데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할 거냐.
29:00이런 걸 고려해가지고 밀어붙여야 된다고.
29:03무슨 그런 얘기는 언급도 못하게 우리가 역할을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해요.
29:06그리고 최근에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고 있는 선박들이
29:11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다.
29:12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29:15이란이 어쨌든 개별 협상을 통해서
29:19선박 통항을 허가하고 있기 때문에 늘어나고 있다고 봐야 될까요?
29:24아니면 관리가 안 되고 있어서 늘어나는 걸까요?
29:27지금 현재로서는 오만까지도 끌어들여서
29:29우리가 공동관리체제로 가겠다.
29:31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29:32우선 이란이 얘기하고 있는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
29:36그 자신들의 적대국이 아닌 선박에 대해서는
29:39굳이 척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29:41물론 이 안에서 어떻게 통과를 하고 있는가.
29:44그 안에서 어떻게 어떤 금품을 지급한다든가
29:47어떤 것이 있는지는 자세히는 비밀이겠고 알 수는 없겠습니다만
29:50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란 같은 경우에는
29:53계속 잘못 이게 계속하게 되면
29:54국제사회를 적으로 돌리게 만들 수 있거든요.
29:57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이스라엘.
29:59자신들이 생각하는 적대국을 제외한 국가들은
30:01미국과 협력하지 말고 우리와 협력하면
30:03얼마든지 통행할 수 있다는 그런 식으로 해서
30:05뭔가 숨통을 튀어주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30:08이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30:09그런데 이것도 역시나
30:10해업은 통화에 자유가 보장되어야 하는데
30:12이걸 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되게
30:14어떤 인심을 쓰는 것처럼
30:15국제사회에 어필할 수 있는 효과가 있겠죠.
30:18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30:20이제 또 도움을 주지 않았던
30:22동맹국들에 대한 불만, 서운함을
30:24또 한 번 표출을 했습니다.
30:25도움을 못 받았다면서
30:27우리나라를 또 언급하기도 했었는데
30:28이 부분도 어떻게 들으셨나요?
30:30좀 언짢았어요, 사실.
30:32우리가 지금 한미동맹, 한미상호방위조약에 의해서
30:35우리는 할 거 다 했어요.
30:37방위비 분담금도 내고
30:39파병도 국회 동의를 받아서 다 해왔는데
30:42그런 배경에는 항상 우리가 기본적으로는
30:45미국이나 우리가 공동 침공을 받았을 때
30:49공동 방위를 위해서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30:52이렇게 행사했는데
30:53이번 경우는 많이 다르잖아요.
30:55그 지역도 중동지역
30:56우리는 태평양 지역에서 이렇게 했는데
30:58그런 걸 가지고
30:59그 한미상호방위조약에 근거해서 우리는 행동하고
31:04미국에 섭섭한 게 없어요.
31:06사실은 섭섭하게 해준 적이 없어요.
31:08사실 나토만 해도 우리는
31:09우리 전쟁이 아니다.
31:11이렇게 하고 딱 끊었잖아요.
31:13우리는 그런 얘기도 안 했어요.
31:14그러나 우리는 비전투분야는
31:16하시라도 도울 용의가 있다.
31:18그런데 미국에서 여태까지 한 번도 공식적으로
31:20어떠한 세력을 어떠한 규모로
31:24그다음에 어떠한 목적으로 보내달라
31:26공식적으로 한 적이 없어요.
31:27그러면서 자꾸 이렇게 하는 거는
31:28제발 우리 편에 서달라는 얘기예요.
31:30일단은 공식적으로 서달라는 얘기라.
31:33직접 하지는 못해도.
31:34그러나 우리는 끝까지
31:36이란에 적대적으로 비칠 수 있는 행동은
31:39우리는 하지 말아야 된다.
31:40그런 면에서는 우리가 정부가 태도를
31:41잘 유지했던 것 같아요.
31:44그러나 우리는 미국하고 전혀 다르다는 상황을
31:46항상 미국에 얘기해야 되고
31:48특히 북한 얘기를 하면서
31:50나는 김정은하고 친하다.
31:52핵무기 가진 나라에서 지켜준다.
31:54이랬는데 사실 우리가 2018년, 2019년
31:56북한의 비핵화를 위해서
31:58사실 이런 효담을 견인했다고요.
32:00우리도 역할을 많이 하고 그랬는데
32:02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핵무기를 인정하다시피
32:05공식적으로 얘기한다고 치고
32:06그렇게 되면 사실 우리 전쟁이 끝나면
32:09핵무장하자는 여론은 엄청나게 빗받을 거예요.
32:12그렇지 않습니까?
32:13지금 미란도 핵무기만 가졌으면 못 건드릴 것이다.
32:16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32:18그렇기 때문에 너무나무 우리를 들먹들먹하면서
32:22이렇게 섭섭하다는 거는 좀 과도한 것 같고
32:25정치인들이 얘기 못하니까 제가 하는 거예요.
32:27정치인들이 얘기 못하니까
32:28저는 얘기해줘요.
32:29민간이니까.
32:30그다음에 호주하고 일본도 같이 또 얘기를 하더라고요.
32:34그러면 지금 유사이대로 제가 본 유사이대로
32:37미국이 가장 정치적 고립을 자초하고 있어요.
32:41나토 다 지켰지.
32:43한국, 일본, 호주 다 지키고 있지.
32:46그러면 어디하고 협조할 거야, 앞으로.
32:48국제사회를 그동안 이끌어온 데 대해서
32:50미국이 존경받은 나라인데
32:51지금 이런 상황으로 가면
32:53굉장히 앞으로 체면을 유지하기 쉽지 않다.
32:57그런 생각이 듭니다.
32:57지금 어쨌든 중동 지역에 미군 병력이 있지 않습니까?
33:04제3학년도 지금 가고 있는 중인데
33:08결과적으로 지상군 투입, 이 가능성에 대해서
33:11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33:13이번에 조종사 구출 작전이 벌어졌던 곳이
33:17이란 본토, 내륙으로 들어간 지역으로 볼 수 있겠고요.
33:20뜻하지 않게
33:21그 전만 해도 상륙작전을 하느냐 안 하느냐
33:24이런 얘기들이 많이 오갔었는데
33:26하여튼 본토에서 일단 미국의 특수부대와
33:29혁명수비대 간의 교전이 벌어지기도 했었습니다.
33:32그런데 혁명수비대 쪽은 사상자가 있는 걸로 나오고 있는데
33:35미국은 사상자 없이 안전하게 탈출을 했습니다.
33:38그래서 지상군 투입이 해볼 만하지 않겠느냐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33:42저는 그래도 지상군 투입, 특수작전 같은 것도
33:46핵탈출을 할 수도 있냐 이런 얘기가 나오지만
33:48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투입 같은 경우는
33:51마지막 수강까지는 쓰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33:55미군 사상자가 한 명도 안 나온다면 하겠습니다만
33:58그것을 나온다고 생각해야 했고
34:00이번 선거 같은 경우는 정말 기적적이고
34:03영화와 같은 기적작전인지
34:05이것이 계속 이렇게 된다고 보기는 힘들겠죠.
34:08상당히 그렇기 때문에
34:09저는 지상군 투입 같은 경우는
34:12상당히 가능성이 좀 낮다고 보고 있고요.
34:14당분간 만약에 한다면 최대한 공습을 통해서
34:172, 3주 동안에 이란의 어떤 기반시설들을 파괴하는
34:20그런 쪽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34:22네, 잠깐 언급을 해주셨는데
34:24이번 미국의 조종사 구조작전을 두고
34:27이란은 우라늄을 노린 작전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34:30이렇게 주장을 했더라고요.
34:31이거 어떻게 보시나요?
34:32미국이 워낙 자기의 공로로 치장을 하고 그러니까
34:36발목 잡는 것이죠.
34:38사실 우라늄 탈취로 왔는데 실패했다.
34:40그거를 뭐 이 작전의 성공을 덮는 상황 아닌가
34:45이렇게 이제 평가절하하는 거죠.
34:49그러나 아무튼 미국의 입장에서 볼 때는
34:50굉장히 잘했던 작전이다.
34:53이걸 국민이 대홍보하는 것은 지금 여론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34:56그런데 사실 이 작전하면서도 미국이 희생이 많이 있었어요.
35:00비행, 항공기도 폭파도 시키고
35:03그다음에 언론을 보니까 100대 이상 항공기가 참여했단 말이죠.
35:08그 정도 많은 세력이 참가하면 그 정도 작전을 할 수 있어요.
35:12그런데 성공했기 때문에 그렇지
35:15그 희생 같은 건 희생된 건 얘기를 안 하거든요.
35:19그러나 이런 것들은 지금 미국이 아주 비경제적인 전쟁을 하고 있다.
35:25대표적인 케이스예요. 대표적인 케이스.
35:27그 많은 폭탄을 들어보면서도 지금 이란에 끌려가고 있잖아요.
35:30그러니까 호르무즈협의 전략적인 요충지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35:34미국이 강구한 거예요.
35:36그걸 자꾸 미국이 흔들고 있다고 지금.
35:38그런데 양국이 전쟁하면 괜찮은데
35:41지금 다른 나라 모든 세계가 지금 경제로 피폐해가지고 있잖아요.
35:46우리 지금 에너지 대책 세운다고 온통 난리잖아요.
35:49이런 것들을 동맹일 생각을 해야 된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35:52너무 자기 주장대로 끌고 가면
35:54세계가 지금 온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는데
35:56정말 답답합니다.
35:58그러니까요.
35:58이제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
36:01우리 위원님께서는 중동 전문가시니까
36:05미군이 이번 전쟁을 통해서 이번 전쟁을 계기로
36:09어찌됐든 애초에 목표 중에 하나였던 친미정권을 세운다라는 배경이 있었기 때문에
36:15이란 체제를 좀 신정체제를 무너뜨리고
36:18어떤 친미정권을 세우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
36:21그런 어떤 생각들은 안 가지고 있을까요?
36:24아직은 그런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36:27제가 봤을 때는.
36:28왜냐하면 이번 전쟁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36:31그 안에 이란 체제가 계속 유지되기는 하겠습니다만
36:34이란 체제 지금 모습을 보면
36:35전쟁이 끝나고 나서가 더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36:39체제가.
36:39경제가 사실상 붕괴된 상태고요.
36:42이럴 경우에는 전쟁 때는 그나마 참을 수 있었지만
36:45그 다음에 국민들은 그 정권을 평가하는 시간이 오게 될 겁니다.
36:49그럴 경우에는 제가 봤을 때
36:50지난 1월과 같은 많은 시민들의 저항이 발생할 가능성도
36:53저는 꽤 높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36:56네 알겠습니다.
36:57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6:59지금까지 김덕일 고려대 아연중동 이슬람센터 연구위원
37:03문근식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37:06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37:0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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