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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중동 전쟁 여파로 농자재 가격이 오르는 틈을 타 기승을 부리는 불법 유통 행위를 막기 위해 다음 달 4일부터 도내 농약 업체와 화원 등 300곳을 집중 수사합니다.

이번 수사는 미등록 영업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농약을 파는 행위, 또 보증 표시가 없는 비료를 유통하는 등 농가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사례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사경은 농번기가 본격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취급 제한 기준을 어기거나 안전하지 않은 농자재가 시중에 퍼지지 않도록 꼼꼼히 살필 계획입니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불법 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해서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유통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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