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00:00 한남동 럭셔리 하우스 단속
02:03 명품관급 강희재 옷방 공개
05:07 갤러리야? 화장실이야?
08:00 억(?) 소리 나는 정리함의 비밀
12:34 박은영 셰프의 안주 레시피
15:35 예쁘지 않은 곳도 정리하면 산다!

#김숙 #이은지 #박은영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이 집의 키워드는 예뻐야 산다야.
00:02예뻐야 산다.
00:04우리 가도 되나?
00:06잠깐만 있어봐.
00:07잠깐만 있어보자.
00:10미안한데 나는 오늘 쉽게.
00:12세 명은 가도 되겠다.
00:15세 명 가.
00:15나는 쉽게.
00:16약간 한쪽 가려고 가면 될 것 같잖아요.
00:20아니야, 예뻐 왜 그래.
00:21언니, 언니.
00:24짜증나.
00:25잘 먹인다.
00:26짜증나.
00:28이렇게 잘하고?
00:29역시 셰프야.
00:30셰프 너 진짜.
00:34편안하게 갈게요.
00:36이게 아직 도착했는데 안 열어본 것 같기도 하고.
00:40어, 깜짝이야.
00:43어머, 안녕하세요.
00:45위생복 입고 오셨네요.
00:47어머, 어머, 웬일이야.
00:48이렇게 저희를 먼저 반겨주시고 있어요.
01:08왜 저희가 예뻐야 산다라는 키워드를 잡게 됐는지.
01:12이 집에 설레거나 예쁘지 않은 건 못 들어오고.
01:29그럼 대표님 가볼까요?
01:31그런데 집이 채광이 장난 아니네요.
01:34이게 방이에요?
01:35잠깐만.
01:36아니야, 방 아니야.
01:37이게 방이에요?
01:39잠깐만.
01:39아니야, 방 아니야.
01:40금고에서만 봤던 잠금장치.
01:43그런데 집에 왜 또 집이 있어요?
01:45여기가 금고예요.
01:47어머, 웬일이야.
01:53야, 웬일이야.
01:57웬일이야.
01:57웬일이야.
01:58그런데 이런 짓 처음 봐.
02:00백화점 물류창고 같아.
02:03대표님 정말 부러워요.
02:06진심이에요.
02:07나도 이렇게 한번 알아보고 싶어요.
02:10우와.
02:14내가 좋아하는 걸 이렇게 화끈하게 해 보는 삶 너무 부러웠는데요?
02:19이 방 진짜 큰 방이네.
02:23스티커가.
02:25여기는 단속할 게 없는데.
02:28스티커 피자오프.
02:32스티커가 오늘은 필요가 없다, 여기가 큰일 났네.
02:35진짜 공간 활용을 너무 잘하셨어요.
02:38우와.
02:38여기는 단속할 게 없는데.
02:40진짜.
02:40그러니까 이렇게 보통 배치하는 게 도서관 배치라고 하거든요.
02:43도서관 배치.
02:48이렇게 센터 정렬하면.
02:50맞아요.
02:51그래서 그렇게 정렬하면 훨씬 더 많이 걸 수 있어요.
02:53이거는 가정집에 이 공이 있는 것도 신기해요.
02:56이 신발들은 몇 십 년 동안 모은 것들이겠죠?
03:02마일리지죠, 우리.
03:03마일리지.
03:04이게 마일리지죠.
03:05나의 애기들.
03:06구두 좋아한다, 좋아한다.
03:09이렇게까지 좋아한 사람은 처음 본 것 같아요.
03:11구두 진짜 좋아해요.
03:13구두를 꼭 신는다기보다는.
03:18보려고 사는 슈즈도.
03:22이거는 피어싱을 구매한 그런.
03:26특이하다.
03:27특이한 제품인데.
03:28얘는.
03:29잘 신고 있어요, 얘는.
03:31왕진주.
03:32왕진주다, 왕진주.
03:33이렇게 신으면.
03:34예쁘다.
03:35되게 특이하다.
03:37관리 진짜 잘한다.
03:39그런데 주름 가는 걸 너무 싫어해서 이런 게 있으면 밉잖아요.
03:43크랙에 가면.
03:44그래서 이렇게 다 넣어서.
03:46이거 뭐야, 구두집에 있는 거 그거 아니에요?
03:49길이 조절도 되는 거죠?
03:51길이 조절도 돼요.
03:52이거는 가격도 싸고.
03:53제가 사이즈 조절해서 이렇게 딱 넣어가지고.
03:57보니까 리치 언니가 예쁜 걸 사서 그걸 오래오래 잘.
04:02관리를 너무너무 잘하면서.
04:05오래 쓸 수밖에 없을 것 같아.
04:06이렇게 관리를 하시는데.
04:09본인만의 규칙, 비법 이런 게 있을까요, 이렇게?
04:12이쪽으로 갈수록 의류와 옷에 가깝고 주얼리가 이쪽에 있고 거울이 여기 있거든요.
04:20거기에 맞게끔 딱 하는구나.
04:22그래서 거울이 여기 있으니까 동선대로 만들어.
04:25여기가 장갑이야.
04:27여기 드레스룸은 우리가 준비할 게 아니라 배워야겠다.
04:30여기는 배워야 돼?
04:31여기는 배워야겠다.
04:33이거 동선은 진짜 어렵거든요.
04:35근데 동선에 맞게 지금 모든 소품들이 수납 이런 아이템들도.
04:40하나도 버려지는 거 없이, 방치되는 거 없이 다 사용하고 있잖아요.
04:45이거는 진짜 어려운 거거든요.
04:47여기는 제일 주운 분야니까요.
04:49여기는 진짜 우리가 배워야 돼.
04:54여기가 화장실?
04:55네.
04:56욕실?
04:58진짜?
04:59이거 욕실 맞아?
05:00여기?
05:01이거 스튜디오 아니라고요?
05:03저 벽지 뭐야?
05:04이거 뭐야?
05:06파일이야?
05:09이건 벽지가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실크 스크린 작품을 그렇게 해서 그걸 벽지화 시켜서 만든 거예요.
05:20심하다, 심해.
05:22너무 예쁘다.
05:22인테리어 그럼 다시 다 한 거죠?
05:24원래 인테리어를 이 집 살면서 다섯 번 바꿨어.
05:29집값 오른 것보다 인테리어비가 더 들었겠다.
05:32아니, 그러니까 이렇게 유지가 되는 거야.
05:35이거 어떻게.
05:36여기는 장이에요?
05:38이게 장으로 여기를 쐈는데.
05:41샤워부스를 없애고, 안에 있는 팬트리를 만들었는데 아직 정리가 안 돼요.
05:46자, 그렇다면 여기.
05:47자, 자, 자, 자.
05:49준비하고.
05:50준비하고.
05:51준비하고.
05:51생활을 이해해야 돼.
05:53이해하지, 이해하지.
05:54우리 다.
05:55다 사왔어요.
05:57자, 문 한번 열어보겠습니다.
05:59드디어 찾았습니다.
06:00드디어 찾았습니다.
06:04우와.
06:05진짜 많다.
06:09여기, 여기는 좀 막 쑤셔.
06:11거기 좀 아쉽다.
06:13너무 막 쑤셔 놨다, 여기는.
06:14너무 바빠서.
06:17와, 근데 이 쇼핑백.
06:19쇼핑백은 근데 왜 안 버리고 이렇게 다 모아줄 거야?
06:21너무 많잖아.
06:22쇼핑백이 맞네.
06:24여기는 좀 그렇고.
06:25이게.
06:26어때요?
06:27근데 얘 문제야, 솔직히.
06:28그렇죠.
06:29나 쇼핑백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06:31쇼핑백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06:33방법을 알려드릴게요.
06:35관리하는 방법이 있는 거예요?
06:37있습니다.
06:38저희가 쇼핑백을 활용해서 휴지 케이스를 만들어볼 거예요.
06:42휴지 케이스?
06:43이왕이면 예쁜 걸로.
06:45더 예쁜 거 참고 있죠, 지금.
06:47휴지를 안쪽에 넣어주시고 여기 모양을 잡아주겠어요.
06:52나 그럼 해야 되겠다, 그러면.
06:58안으로 접어 들어갈 거거든요.
07:01그래서 위쪽 부분이 좀 깔끔하게.
07:03예쁘게 딱 마무리가 될 거고요.
07:11그리고 여기 끝 쪽에 펀치로 구멍을 뚫어서 손잡이를 여기 예쁘게 리본을 달아줄 거예요.
07:23너무 예쁘다.
07:27이거 진짜 예쁘다.
07:33사람들이 좋아하겠네요.
07:35선배님 어떻게 휴지 좀 써보세요?
07:37나 풀타가 좋아.
07:38그래, 그래.
07:39우리 동으로 갈게.
07:41너무 괜찮다.
07:43감사합니다, 반장님.
07:46대성공이다.
07:46배실.
07:49뭐야.
07:51스튜디오야, 스튜디오.
07:54인스튜디오야.
07:58뭐야.
08:00갤러리야.
08:02사는 사람의 취향이 보이니까 너무 재밌네요.
08:10그렇죠.
08:11여기는 뭐 할 게 없는데요?
08:13이거는 스티커를 붙일 게 없는데요?
08:15이거 쓸 일이 없어, 지금.
08:16항상 이 상태로 유지가 잘 될 것 같아요.
08:18근데 여기는요.
08:21이게 어디 되게.
08:24아니, 근데 이거를.
08:25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에요.
08:28와, 근데 이 냉장고 나 이렇게 큰 냉장고 처음 봐요.
08:32아니, 근데 언니가 지금 사실 공개 연애 중이시잖아요.
08:36굉장히 핫한 연아 남과.
08:3910살 연아 맞아요?
08:4019살.
08:4219살.
08:43나 93학번.
08:45남친이 그럼 93년생?
08:47대박이다.
08:48그럼 어쨌든 셰프님이니까 여기 좀 남친의 손길이 있긴 있겠네요?
08:51전혀 없어, 전혀 없어.
08:53셰프한테 집에 안 해 먹으니까.
08:55셰프한테 집에 전혀 안 해 먹어요.
08:56절대로.
08:56네, 절대로.
08:57그리고 하루 종일 남을 위해서 밥 한 사람한테 손에 물 하나 묻히게 하면 안 된다는.
09:01그러네, 그러네.
09:04와, 진짜.
09:06가나요, 가나요?
09:08근데 나 밥 안에 먹는 거 너무 티 나는.
09:11우와.
09:12무슨 일이에요?
09:13우와.
09:13무슨 일이에요?
09:16안 열려, 안 열려.
09:17안 열려, 안 열려.
09:20이 집에 설레거나 예쁘지 않은 건 못 들어오고.
09:29종류가 정말 많네요.
09:31우와.
09:34반찬 같은 게 아니었네?
09:36그러니까 반찬은 거의 먹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고추장이랑 이런 애들이 있고.
09:42나는 버터 다이어트 하니까 버터 있고.
09:44버터 다이어트가 뭐야?
09:46빈속에 그냥 버터 드시고 하시더라고요.
09:49빈속에 처음부터 버터를 먹어서 아예 몸을, 지방을 태우는 몸을 만드는 거야.
09:55그럼 잠깐만, 여기 다 술이에요?
09:56이거는 탄산수고 술술술술술술.
10:00여기서 술술술술술술.
10:01그렇구나.
10:02손님 초대 많이 하시니까.
10:06괜찮다.
10:06근데 저는 너무 궁금해요.
10:07핑크 색깔 이거 뭘까요?
10:09이거 궁금해요, 이거.
10:10이거 너무 좋다.
10:11이거 뭔데요?
10:12이거 숙이 하나 줄게.
10:14열 받는 일.
10:15열 받는 일이 있잖아.
10:16이거 이거 쓰면 열도 내려가면서 항아 없어져.
10:21우라를 없애는 거야.
10:23나 이거 두 개.
10:24항아 없어져.
10:25우라를 없애는 거야.
10:27나 이거 두 개인데.
10:28우라가 사라지네.
10:29우라가 사라져.
10:30우라가 사라져.
10:30어떻게 해요?
10:32이거 너무 좋아.
10:34야, 너무 좋아.
10:37야, 야.
10:38야, 이거 공부해야 돼.
10:39공부해야 돼.
10:39자기야, 눈두덩이까지 이렇게 내려.
10:41너무 좋다.
10:42이게 누구지?
10:44이게 누구였더라?
10:44서태지야 선배님 아니야?
10:46이게 누구였더라.
10:48이게 누구였더라.
10:49서태지야 선배님 아니야?
10:50이거 누구지?
10:50안경.
10:51권상우, 권상우.
10:52권상우, 권상우.
10:53소라게, 소라게.
10:54소라게, 소라게.
10:56웬일이야.
10:56너무 시원하지?
10:57너무 시원하다, 선배님.
10:58이거 냉장에 넣어놨다가 들고?
11:00넌 집게 하다.
11:01나 지금 힐링이다, 지금.
11:03너무 힐링이다, 선배님.
11:04너무 좋지.
11:05완전, 지금 완전 권상우야.
11:06나 지금 여기 이 집도 좀 더워서.
11:09이제부터 스티커 초성이야.
11:10여기도 안 돼.
11:11스티커 초성이야.
11:12오케이, 이제 열려, 이제 열려.
11:14이제 열려.
11:15이제 열렸어.
11:16삐용 삐용 삐용 삐용.
11:21아니, 근데 이거 사실 라벨링 쉽지 않은데 그래도 라벨링.
11:24근데 이거 노력한 게 있는데 여기서 이제 망가졌네.
11:26여기 했다가 여기서 완전 무너지고 다시 정리하려다가 여기서 완전 무너지고.
11:32여긴 여기 맛 갔어요.
11:34삐용 삐용 삐용.
11:36너무 꽉 채우셨어요.
11:38이게 냉기 순환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11:40그래서 냉동실은 될 수 있으면 8, 90% 유지하시는 게 좋고 냉장실 같은 경우에는 80% 정도.
11:48선생님, 냉동은 그래도 한 1년 정도 됐지 않아요?
11:51안 됩니다.
11:52다 말라, 수분이 다 말라요.
11:55이게 다 수분이 날아가요.
11:56오케이, 그러면 작년에 받은, 추석 때 받은 소고기.
11:59지금 먹을 수 있어요?
12:01그러니까 대부분은 냉동실에 뭔가 음식이 들어가면 영원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12:06그래서 아이스크림이 끈견이 없다네요.
12:09근데 절대 아니에요.
12:09지금 반장님.
12:11치아 꽉 무른 거 봤죠?
12:13안 됩니다.
12:14영원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닌데.
12:17우리 건강을 생각해서는 좀 비우는 것도 잘해주셔야 되겠네요.
12:22그럼 오늘 셰프님도 좀 알려주실 팁이 있나요?
12:24아무래도 손님 초대 많이 하시잖아요.
12:26간단하게 이제 대표님이 딱 간단한 음식.
12:30친구들은 어떤 의류 쪽이나 이런 패션 쪽 친구들이에요?
12:35그런 친구들이 많고.
12:37좀 세련되게 가야 되는 거죠?
12:39오케이.
12:40이렇게 친구들이랑 자리할 때 라운지 같은 데 가시나요?
12:42준X나 이런 데 안 가죠?
12:44도쿄 의뢰방을 가요.
12:45도쿄요, 도쿄까지 가요, 노래방을?
12:47도쿄 의뢰방을 가요.
12:48도쿄요, 도쿄까지 가요, 노래방을?
12:50도쿄 의뢰방이라고요, 이 앞에 있어요.
12:52아, 한낱.
12:54난 또 노래 한 곡 부르러.
12:57제이팝 좋아하시는 줄 알아.
13:00가라 너 와주로 이츠 가래.
13:02스키요, 스키 다시 코코 이치방야.
13:06우리 때는 그거 아니야.
13:07우리 때는?
13:08뭐였어요?
13:08거의 비 떠요, 후후후.
13:11거담이 있다, 예예예예.
13:14노래 잘해.
13:15노래 잘해.
13:16노래 잘해.
13:16노래 잘해.
13:17이게 개그우먼들은 제이팝을 좋아해.
13:20대박.
13:22발음이 웃기거든.
13:24중국식 바질 오이 무침을 하겠습니다.
13:26나 너무 좋아해.
13:26중국식인데 바질 오이 무침.
13:28네, 바질 오이.
13:28나 너무 좋아해, 이거.
13:30그래서 이거를.
13:31탕탕이다, 탕탕이다.
13:32탕탕 쳐요.
13:33예스.
13:34하나.
13:34와, 와, 와.
13:35와, 와, 와.
13:36이렇게 탕탕 치면 찌를 제거해요, 씨를.
13:40그럼 이렇게 벌어진 모양대로 잘라요.
13:44이렇게.
13:44이거를 한번 물에 담가요, 여러분.
13:48지금 이거는 피넛 월남쌍 소스예요.
13:51근데 이거 없으면 그냥 땅콩버터 있잖아요.
13:53땅콩버터 있어요.
13:54그거 물에 계속 써도 돼요.
13:55땅콩버터 물에 계속.
13:57땅콩버터 두 개 지금 두 개 넣었어요.
14:00하나, 설탕 하나, 설탕 하나.
14:02피넛버터 세 개.
14:02피넛버터.
14:03두 개, 두 개.
14:06저거, 저거.
14:07간장은 반 개.
14:09고추기름도 한 3, 반 혹은 3분의 1 정도.
14:12참기름도 그 정도.
14:13참기름.
14:14다진 마늘 반.
14:15다진 마늘 반.
14:17식초 하나, 식초 하나.
14:18식초 반.
14:19식초 하나입니다.
14:21하나, 하나.
14:21진짜.
14:22미치겠다.
14:24맨날 열나가요.
14:25뭐였지.
14:27단체방 하나 만들자니까요, 선배님.
14:29단체방 만들어야 되겠다.
14:30그냥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14:31이거 100% 기억 못한다, 이거.
14:33그래서 이렇게 묻혀요.
14:34묻혀.
14:34그냥 묻히고.
14:36그냥 묻혀.
14:38그냥 묻혀.
14:40그리고 자, 여기서 오늘 바질을 같이 올려먹고.
14:42바질이 또.
14:44바질이.
14:45이거 너무 예쁘잖아, 초록초록.
14:47하나씩 드셔보세요.
14:48대박.
14:50바질.
14:51바질.
14:52바질.
14:53세상에.
14:54맛있겠다.
14:55너무 맛있어요.
15:00너무 맛있어.
15:01너무 맛있어.
15:02아.
15:04정말 중화의 느낌이 있으면서.
15:07그룹에서 완전 퓨저.
15:08네.
15:09너무 맛있다.
15:10진짜 중화 느낌.
15:11그리고 약간 이태리 느낌 좀 있는 것 같고.
15:14강희재님 집은 예뻐야 산다 집이었잖아요.
15:17그런데 내가 아끼는 공간들은 정리가 너무 잘 돼 있어요.
15:21그런데 반면에 숨어있는 공간들은 정리 시스템이 좀 미흡한 편이거든요.
15:31그래서 오늘 이 집의 미감은 살린 채 우리 숨은 공간에 실전 팁을 불어넣는 게 오늘 정리의 핵심이에요.
15:39이번 솔루션의 키워드는 예쁘지 않은 것도 정리해야 산다입니다.
15:56작은 것들이 많아서 좀 많이 섞여 있긴 하거든요.
16:00그것만 이제 세분화해서 구분을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16:17강희재님의 예뻐야 산다 집이 과연 어떻게 변화가 됐을지 궁금하시죠?
16:23저와 함께 둘러볼까요?
16:24네.
16:24가시죠.
16:25감사합니다.
16:26팬티리로 한번 가볼까요?
16:28네.
16:29네, 네요.
16:30제가 이쪽 열게요.
16:31네.
16:32하나, 둘, 셋.
16:34짠!
16:34와!
16:36알짜인데.
16:41너무 깔끔하죠?
16:44이제 제대로 쓸 수 있겠네요.
16:46잘해.
16:49한눈에 보이죠?
16:50네.
16:51어떤 물건이 지금 들어있는지 한눈에 보이죠?
16:53세상에, 여기 이렇게 너비가 나왔었군요.
17:03그리고 위에서부터 지금 가벼운 것부터 이제 내려오면서 좀 무게 중심이 아래로 가는 점이 됐어요.
17:10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라벨링이 중요해요.
17:15같이 해주시면 충분히 유지하실 수 있어요.
17:19마지막으로 저희 대망의 오늘의 하이라이트예요.
17:23냉장고.
17:24냉장고가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지 한번 볼게요.
17:29광고에 나오는 냉장고 같아요.
17:32세상에.
17:34우와.
17:35살림 100단의 주부의 냉장고입니다.
17:43심지어 여유분이 생겼어요.
17:45그렇죠?
17:45네.
17:46지금 냉동칸에 보시면 기존에 있는 수다팜을 최대한 활용을 했고요.
17:50네.
17:50고구마, 호박, 옥수수 같은 종류의.
17:53네.
17:53좀 같은 계열, 카테고리를 좀 구분을 했고요.
17:56구황작물로.
17:57맞아요.
17:57그리고 그래서 서랍칸을 육류칸으로 하나 설정해 놓으면 좋아요.
18:02그래서 전부 다 지금 여기서 골라서 드실 수 있거든요.
18:06강희재 님이 이제 생활습관, 생활식습관에 따라서 지금 정리가 됐다고 보시면 되고요.
18:13어? 반찬 같은 게 아예 없네?
18:15그러니까 반찬은 거의 먹지 않기 때문에.
18:23그러니까 이 두 칸이 가장 많이 드시는 거 위주로 넣었다 보시면 되고.
18:28네.
18:29그리고 반찬이나 이런 것도 냄새 날까 봐 걱정 많이 하셨잖아요.
18:33네.
18:33그래서 기존에 다 있던 거예요.
18:34근데 이거를 활용을 계속 못 하셨던 거예요.
18:36그래서 이렇게 다 진공을 해가지고 넣었기 때문에 냄새가 생각보다 안 나죠.
18:42평생 이렇게 살아야 되나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18:45근데 약간 소름 돋고 실감이 안 나요.
18:49근데 앞으로 이렇게 계속 해 주신 그대로만 쓴다면 유지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힘내세요.
18:56관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8:57그래서 예쁜 공간뿐만이 아니라 숨은 공간까지도 정리를 잘하는 그런 고수가 되길 바랍니다.
19:04네.
19:04수고 많으셨습니다.
19:04수고 많으셨습니다.
19:07네.
19:07수고 많으셨습니다.
19: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