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가 이쪽 열게요.
00:01하나, 둘, 셋!
00:04짠!
00:06날짜한데?
00:12너무 깔끔하죠?
00:14이제 제대로 쓸 수 있겠네요.
00:19한눈에 보이죠?
00:20어떤 물건이 지금 들어있는지 한눈에 보이죠?
00:24세상에, 여기 이렇게 너비가 나왔었군요.
00:33그리고 위에서부터 지금 가벼운 것부터 이제 내려오면서 좀 무게중심이 아래로 가는 장비가 됐어요.
00:41그리고 지금 수납함을 사용할 때 이 직사각형으로 된 수납함들이 수납이 훨씬 더 많이 돼요.
00:48사실 모양은 라운드로 처리가 된 그런 바구니들 좀 예쁘긴 하거든요.
00:53좀 실용적이죠.
00:57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라벨링 중요해요.
01:00같이 해주시면 충분히 유지하실 수 있어요.
01:05자, 이제 우리 강희재님이 정말 아끼는 수납장이죠?
01:09네.
01:09수납장 한번 볼게요.
01:11네, 여기서부터
01:12오!
01:13여기가 좀 많이 섞였었죠?
01:15오!
01:16여기가 좀 많이 섞였었죠?
01:19오!
01:20어떻게 이렇게 됐지?
01:22엉망진창이었는데.
01:22지금 구획을 다 나눴어요.
01:23그래서 작은 걸수록 조금 더 세분화하는 게 좋아서
01:27끼리끼리 종류별로만 손을 좀 봤어요.
01:32여기도 있었나요?
01:34아, 세상에.
01:35여기도 있었나요?
01:37아, 세상에.
01:40아, 여기도.
01:41이걸 살리셨군요.
01:42맞아요.
01:43원래도 정리가 잘 되어 있었는데
01:46이런 조금만 이렇게 디테일만 조금만 지금 손을 봤잖아요.
01:50네.
01:50근데 훨씬 더 지금 예뻐졌어요.
01:55마지막으로 저희 대망의 오늘의 하이라이트예요.
01:59아, 대망도.
01:59네.
02:00냉장고가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지 한번 볼게요.
02:05광고에 나오는 냉장고 같아요.
02:08와요.
02:09세상에.
02:10와.
02:12살림백단의 주부의 냉장고입니다.
02:19심지어 여유분이 생겼어요.
02:21그렇죠?
02:22네.
02:22지금 냉동칸에 보시면
02:24기존에 있는 수납함을 최대한 활용을 했고요.
02:26네.
02:27고구마, 호박, 옥수수 같은 종류의
02:29네.
02:30좀 같은 계열
02:31카테고리를 좀 구분을 했고요.
02:33광장물로.
02:33맞아요.
02:34그리고
02:34그래서 서랍칸을 육류칸으로 하나 설정해 놓으면 좋아요.
02:38그래서 전부 다 지금 여기서 골라서 드실 수 있거든요.
02:42강희재 님이 생활습관
02:45생활식습관에 따라서 지금 정리가 됐다고 보시면 되고요.
02:48네.
02:49어?
02:50반찬 같은 게 아예 없네?
02:52그러니까 반찬은 거의 먹지 않기 때문에
03:00이 두 칸이 가장 많이 드시는 거 위주로 넣었다 보시면 되고
03:05그리고 반찬이나 이런 것도 냄새 날까 봐 걱정 많이 하셨잖아요.
03:09그래서 기존에 다 있던 거예요.
03:11근데 이거를 활용을 계속 못 하셨던 거예요.
03:13그래서 이렇게 다 진공을 해가지고 넣었기 때문에
03:16냄새가 생각보다 안 나죠.
03:18평생 이렇게 살아야 되나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03:22근데 약간 소름 돋고 실감이 안 나요.
03:26근데 앞으로 이렇게 계속 해주신 그대로만 쓴다면
03:30유지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힘내세요.
03:33관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3:34예쁜 공간뿐만이 아니라 숨은 공간까지도
03:37정리를 잘하는 그런 고수가 되길 바랍니다.
03:40네.
03:40수고 많으셨습니다.
03:41수고 많으셨습니다.
03:4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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