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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의 독립 하우스!
그런데 이거 정말 그 자체...?

#김숙 #이은지 #박은영 #MC그리 #그리 #김구라 #해병대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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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럼 본격적으로 어디 구역부터 우리가 보면 돼요?
00:03제가 주로 생활하는 공간을 좀 보여드릴게요
00:07그래서 여기를 조금 잘 치워주시면
00:09오우 좋은데!
00:10아 아뇨 아뇨
00:11어 이거 바닥 이거 잘 깔았다
00:13아 이게
00:14뭐야 이거 바닥?
00:15이거 타일 타일
00:16타일 카페트
00:17제가 사실 이거를 좀 PC방처럼 꾸미고 싶어서
00:20이걸 좀 깔았는데
00:22도망이죠
00:22
00:24잘했네요
00:24옛날에는 같이 게임하는 걸 좋아해가지고
00:27옆에 앉혀놓고 했는데
00:32도망진창
00:33혹시 이건 뭐죠?
00:34네?
00:34이건 뭐죠?
00:36아 이거 원래 이제 키보드 받침으로
00:40지금 활용을 못 하고 있는 거죠?
00:42그러네
00:42여기다가 이렇게 안에 해가지고 이렇게 하면 돼요
00:45이거는 다른 공간에 한번 활용해볼게요
00:48어?
00:50다른 공간에
00:56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00:59해병대가 이게 무슨 말입니까?
01:02그게 아니라
01:02그게 아니라
01:03아니 이거 왜
01:03게으름배기들은 다 알아요
01:05이게 뭐예요?
01:06몰라 노래 몰라?
01:07몰라 몰라
01:08몰라 몰라
01:08핸드폰을 우리가 누워서 할 때 이렇게 하잖아요
01:10얘는 이렇게 배에 붙이고 해도 돼요
01:12왜냐면은 여기 이렇게 아래로 돼있어
01:15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01:18여기 이렇게 아래로 돼있어
01:19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01:21한번 써보세요
01:21써보세요
01:24아래
01:25우와
01:25여기 있죠?
01:26타나다!
01:27우와
01:28이거 진짜 좋아
01:30누워서 티비고
01:32우와
01:32여기 보이죠?
01:34오 완전요
01:35몇 시에요 지금?
01:37지금 9시 45분
01:38맞아 맞아 맞아 맞아
01:389시 45분
01:39우와
01:40너무 보기가 안 좋아
01:41너무 보기가 안 좋아
01:43너무 보기가 안 좋아
01:44너무 보기가 안 좋아
01:45대박이다 대박이다
01:47오 선배님
01:47이거는 좀 여기다 두게 해주세요
01:50그래
01:50근데 여기에
01:52어허
01:52필요할 것 같아
01:55아유
01:55아유
01:56아유
01:56아유
01:56아유
01:57아유
01:58아유
01:58아유
02:02아유 세상에
02:04아유
02:04아유
02:05
02:06아 이거
02:07뭐지?
02:08야 이러면
02:09한쪽 발목만 너무 커지지 않대?
02:14밀어날까봐
02:15밀어날까봐
02:15아니
02:16한쪽 발목이 너무 두꺼워지지 않대?
02:18흘러가지 않대?
02:19그러네 그러네
02:21근데 이게 군대 거거든요
02:22보급품
02:22그래서 짱짱해요
02:24아무리 이렇게 해도 안 늘어납니다
02:26아 또 그런 게 있구나
02:27이것도 보급품 아니에요?
02:29이거 보급품
02:30근데 보급품만 유일하게 너무 짱짱하게 잘 넣어놨다
02:33그러니까 깔끔하게
02:34군대에서 칼각 정리
02:36이렇게 접어야 돼?
02:37이거는 우리 반장님보다 더 잘 접지 않아?
02:40반장님보다 칼각을 더 잘하네
02:43이거는 제가 대결하면 제가 이겨요
02:47접기 대결?
02:48한 번 하실래요? 접기 대결?
02:50콜!
02:51좋습니다
02:52접기 대결 이따가 한 번 붙어
02:54한 번 붙어
02:56근데 반장님 사실 여기 있는 것들이
02:58그냥 여기 있는 수납장으로 들어가야 되잖아요
03:00거기도 꽉 찼나 열어봅시다
03:02이제 옷
03:03아이구
03:06어어어
03:08어어어
03:09쏟아진다 쏟아져
03:11내가 보니까 이게 100% 선배님 알죠?
03:13해서 이젠 넣고 발로 좀 이렇게 넣어주면
03:16저 밑에 있는 봐도 발로는
03:18그다음에ish
03:19그다음에 여기는 어떻게 하냐면
03:20여기에다가 이렇게 숯여 넣은 다음에
03:22끝까지 손을 잡은 다음에
03:24손 낄 때까지
03:26그렇지! 낄 때까지
03:26낄 때까지
03:27그래야지 여기가 나타나
03:28그러니까
03:28그리고 이거는
03:29여기 바퀴가 더럽거든요?
03:32더럽긴 하죠.
03:33근데 여기 이제 벌써 옷이 감싸고 있잖아, 이 옷이.
03:37아 근데 뭔가 저는 이런 거죠.
03:38깔끔하게 두지 못할 바에는 안 보이는데 둔다.
03:41오, 그럼 이거.
03:41라는 마인드.
03:43아니 근데 그리 씨 보니까 이런 약간 좀 정리가 안 돼 있고 하면
03:48우리 또 선배님, 우리 아버님께서는 좀 잔소리 같은 건 안 하시나요?
03:52사실 아빠도 정리랑은 거리가 좀 멀어요.
03:58아니 돈 갖고 깨끗한 이미지를 유지한 것 뿐이지
04:01아빠도 사실 잘하진 못해요.
04:04언니가 더 깔끔해요.
04:05언니가 더 깔끔해요.
04:07아, 새 엄마가 깔끔하고?
04:09엄청 깔끔해요.
04:10왜냐면 정리를 너무 좋아해요.
04:11맞아, 맞아.
04:12정리를 좋아하시다고.
04:13다행이다.
04:14근데 나름 이런 거 사고 보니까 좀 노력을 하려고 하긴 했는데.
04:17맞아요, 맞아요.
04:17이런 거 좀 활용...
04:18바구니 이런 것도 뭐 이런 것도 나름 사기는 또 했어.
04:21노력을 했긴 했어.
04:22그 이사할 때 다 다행히 한 번씩 이렇게 쭉 사잖아요.
04:26그때 딱 사놨는데 이게 또 제대로 잘 못 되겠더라고요.
04:29활용이 안 돼요, 활용이 안 돼요.
04:29이제는 통일성이 있어요.
04:30우선은 제가 봤을 때는 정리의 기준이 없는 방이에요.
04:35기준이 없다.
04:36그래서 근데 너무 최악이 많아.
04:39마상, 마상, 마상.
04:42통일성이 없는 가구들을 좀 통일을 해서
04:44안 건드려도 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04:49최악의 기준이 없다.
04:4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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