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군은 실종된 미군 조종사를 죽이거나 생포하면 크게 포상하겠다며 현상금까지 내걸었습니다.
00:08기세가 오른 이란은 미국의 48시간 휴전 제한도 공개 거부했습니다.
00:13최주연 기자입니다.
00:17이란 구경방송에서 미군기 격추와 관련해 포상금 얘기가 나옵니다.
00:36조종사를 생포하거나 사살하라는 동료도 이어집니다.
00:40전투기가 추락한 지역의 야돌라 라흐만이 주지사는 지역 주민들이 조종사 수색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사로잡거나 죽이는 사람은 특별히 대우하겠다고
00:52밝혔습니다.
00:52모하마드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미국의 전쟁 목적이 이란 정권 교체에서 미군 조종사 수색 수준으로 강등됐다며 조롱했습니다.
01:06이란 내 강경파들은 종전을 촉구한 온건파들을 향해 테러 위협을 하며 휴전은 사실상 물 건너간 분위기입니다.
01:24로이터통신은 이란이 미국의 48시간 휴전 제한을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01:30당분간은 협상 테이블에 앉을 생각도 미국이 제안한 호르무지 해업 완전 개방과 미사일 능력 제한 등을 수용할 생각이 없다는 의사를 분명히
01:40하면서 협상은 막다른 길에 들어섰습니다.
01:44채널A 뉴스 최주연입니다.
01:54채널A 뉴스 최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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