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위에 의해 폭행당해 숨진 뒤 여행용 가방에 담겨 유기됐던 장모가 사위의 가정폭력을 막으려고 딸과 함께 살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0:10숨진 장모 A씨는 사위 조씨가 딸을 폭행한다는 점을 알자 이를 막으려고 지난 2월부터 함께 살아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9하지만 조씨는 장모 A씨에게도 주목을 휘둘렀고 결국 지난달 18일 5시간 넘게 A씨를 때려 숨지게 했는데
00:26부검 결과 갈비뼈와 골반을 비롯해 여러 곳에 뼈가 부러지는 등 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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