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시간 전
- #2424
■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중동 사태 34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나와 계십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고강도 공격을 예고한 후, 실제로 테헤란 인근 대형 교량이 공습을 받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이 영상을 공개했죠?
[백승훈]
B1 대교라고 해서 테헤란과 카라즈지역을 잇는 대형 교각인데요. 그런데 양측의 의견은 갈리고 있습니다. 이란은 이게 개통하지 않은 곳을 공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개통도 안 한 민간시설을 공격했으니까 미국이 잘못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측은 아니다, 물류가 많이 가고 있었고 우리가 공격한 이유는 군수나 특히 드론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물품들이 거기로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그리고 물량이 꽤 됐다고 얘기하고 있어서 둘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서 좀 더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문제는 좀 상징적인 시설을 때린 건 맞습니다. 왜냐하면 B1 교각이라고 하는 것이 대형 교각이었고 그다음에 랜드마크 같은 곳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란에서는 자기네들의 공학기술이 집대성된 그런 아주 큰 교각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던 곳이.
교각높이만 해도 136m 상당히 높은 다리네요. 저것도 사실 CCTV도 아니었고 누군가 저걸 의도적으로 찍은 영상 같던데 말이죠. 센터장님?
[문성묵]
지금 그런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통해서 전제를 했죠. 앞으로 2~3주 더욱 강력한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협상, 합의에 응하지 않을 경우라고 하는 단서를 달았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이미 이란 측에 전쟁을 끝내기 위한 여러 가지 제안들을 해 놓은 게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란 측에서도 거기에 마찬가지 자기들이 요구한 요구사항들이 서로 오고가고 했단 말이죠.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 전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지금 협상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3223534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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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중동 사태 34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나와 계십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고강도 공격을 예고한 후, 실제로 테헤란 인근 대형 교량이 공습을 받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이 영상을 공개했죠?
[백승훈]
B1 대교라고 해서 테헤란과 카라즈지역을 잇는 대형 교각인데요. 그런데 양측의 의견은 갈리고 있습니다. 이란은 이게 개통하지 않은 곳을 공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개통도 안 한 민간시설을 공격했으니까 미국이 잘못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측은 아니다, 물류가 많이 가고 있었고 우리가 공격한 이유는 군수나 특히 드론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물품들이 거기로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그리고 물량이 꽤 됐다고 얘기하고 있어서 둘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서 좀 더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문제는 좀 상징적인 시설을 때린 건 맞습니다. 왜냐하면 B1 교각이라고 하는 것이 대형 교각이었고 그다음에 랜드마크 같은 곳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란에서는 자기네들의 공학기술이 집대성된 그런 아주 큰 교각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던 곳이.
교각높이만 해도 136m 상당히 높은 다리네요. 저것도 사실 CCTV도 아니었고 누군가 저걸 의도적으로 찍은 영상 같던데 말이죠. 센터장님?
[문성묵]
지금 그런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통해서 전제를 했죠. 앞으로 2~3주 더욱 강력한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협상, 합의에 응하지 않을 경우라고 하는 단서를 달았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이미 이란 측에 전쟁을 끝내기 위한 여러 가지 제안들을 해 놓은 게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란 측에서도 거기에 마찬가지 자기들이 요구한 요구사항들이 서로 오고가고 했단 말이죠.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 전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지금 협상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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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계속해서 중동사태 34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05백승원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문성목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나와 계십니다.
00:10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1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고강도 공격을 예고한 이후에 실제로 테헤란 인근의 대형 교량의 공습을 받았습니다.
00:22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이 영상을 공개했죠.
00:24네, 지금 B1 대교라고 해서 테헤란과 카라지 지역을 이용해 있는 대형 교각인데요.
00:33그런데 양측의 의견은 좀 갈리고 있습니다.
00:35이란은 이게 개통을 하지 않은 곳을 공격했다라고 해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아니 개통도 안 한 민간 시설을 공격했으니까 미국이 잘못하는
00:46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00:47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측은 아니다, 물류가 많이 가고 있었고 우리가 공격한 이유는 군수나 특히 드론 관련해서 아는 여러 가지 물품들이
00:57글로 왔다 갔다 하고 있었다.
00:59그리고 물량이 꽤 됐다라고 해서 얘기를 하고 있어서 둘이 첨예하게 지금 대립하고 있어서 조금 더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긴 한데
01:06문제는 좀 상징적인 시설을 때린 거는 맞습니다.
01:09왜냐하면 B1 교각이라고 하는 것이 대형 교각이었고 그다음에 랜드마크 같은 곳이었거든요.
01:17그래서 이란에서는 자기네들의 공학 기술이 집대성된 그런 아주 큰 교각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곳이 맞았으니
01:24네, 교각 높이만 해도 136m 상당히 높은 날이네요.
01:27그러니까 저것도 사실 CCTV도 아니었고 누군가 저걸 의도적으로 찍은 영상 같던데 말이죠.
01:33그렇죠?
01:35그러니까 지금 그런 거죠.
01:39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통해서 전제를 했죠.
01:44앞으로 2, 3주 더욱 강력한 그런 공격이 있을 것이다 라고 예고를 했는데
01:51그게 이제 뭐냐면 협상, 합의에 응하지 않을 경우라고 하는 단서를 달았어요.
01:58그러니까 이란이 미국이 이미 이란 측에 전쟁을 끝내기 위한 여러 가지 제안들을 해놓은 게 있지 않습니까?
02:07그리고 이란 측에서도 거기에 마찬가지 자기들이 요구한 요구사항들이 서로 오고 가고 했다는 말이죠.
02:16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 전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02:20지금 협상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
02:22그리고 조만간 될 것이다.
02:24이제 이런 얘기들을 했었거든요.
02:27물론 안 될 수도 있다.
02:28이제 그런 얘기를 했는데
02:29일단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번에 호르무즈 해업 개방과 관련해서
02:37이란이 계속 호르무즈 해업을 봉쇄하고 통제를 한다면
02:4248시간이 지나면 발전시설을 타격할 것이다.
02:46이렇게 최후 통첩을 한 번 했었고
02:49그리고 한 5일 정도 말미를 줬단 말이에요.
02:52그리고 지금 협상이 되고 있으니 한 열흘 정도 더 주겠다.
02:56그래서 협상이 되는 걸 봐가면서 발전소를 때릴지 안 때릴지를 결정하겠다.
03:02그렇게 한 게 4월 6일입니다.
03:04이제 시한이.
03:05그렇죠.
03:05시한이 4월 6일이니까 며칠 안 남았잖아요.
03:08안 남았죠.
03:08그런데 이제 그전에 대국민 연설을 했단 말이에요.
03:11그래서 그 대국민 연설은 말씀드렸듯이 협상에 호응해라.
03:17합의를 해라.
03:18우리의 요구안을 받아들여라.
03:19핵심은 그겁니다.
03:20핵 포기해라.
03:22그다음에 미사일.
03:23핵을 날려보낼 수 있는 미사일.
03:25역량 축소해라.
03:27그리고 대리 세력들 지원하지 마라.
03:30그리고 마지막으로 호르무즈 해업 봉쇄 풀어라.
03:33자유통화해라.
03:34이게 사실은 미국이 요구한 15개 항의 요지 핵심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03:39그러면 모든 제재를 풀고 그다음에 이란이 정말 잘 살 수 있도록
03:46미래를 보장하는 그런 미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
03:51이게 패키지 딜의 핵심인데 지금 나온 건 어제 대국민 전설 이후에
03:57이란 혁명 지도부의 얘기는 전혀 협상과는 무관한 그런 강경한 반응을 보이고 있거든요.
04:06아마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그래 내가 말한 건 이건 그냥 빈말이 아니야.
04:11나는 때릴 수 있어.
04:12그동안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로 때린 것은 군사시설이었거든요.
04:17미사일기지, 핵기지, 생산시설, 발사대, 추스로 군시설로 그다음에 지휘부라든지
04:28혁명수비대 이렇게 해서 집중을 했는데
04:31이런 민간 기반시설, 다리라든지 이런 건 사실은 손 안 대잖아요.
04:38처음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04:39그래서 이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공개하면서도
04:44아직은 내가 본격적인 공격을 시작도 하지 않았어.
04:48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4:50이 공격이요, 또 교령뿐만이 아니라 이란에서 가장 오래된 공중보건연구소.
04:55파스테르 연구소라는 곳이 공격을 받았다고 하던데
04:58이게 민간 보건시설을 타격하는 건 좀 문제의 소지가 있겠는데요.
05:02네, 맞습니다.
05:03그래서 국제세계보건기구 수장도 공격을 하고
05:08이제 기능을 못하게 됐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05:10모르겠습니다.
05:10어느 정도 기능을 못하는 것을 보고 기능을 못한다고 얘기하는지는 모르겠는데
05:14그런 얘기를 해서 지금 제가 제일 우려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20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대국민 담화 발표할 때
05:24만 곳의 타겟을 다 때렸기 때문에
05:27그러니까 완전히 다 형화였다.
05:29우리가 목표를 했던 시설은 다 공격을 했다라고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05:33그래서 우리는 이건 완벽한 승리다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05:35이제 더 이상 때릴 곳이 별로 없는 겁니다.
05:38그러면 이제 그래서 압박을 하기 위해서 이런 어떻게 보면 생활 인프라 시설들
05:43그러니까 교각이라든지 보건시설이라든지 담수화 시설이라든지
05:48이렇게 공격이 확장이 되는데
05:49이렇게 싸움이 되게 되면
05:52이게 통제가 되지 않는 수준까지 갈 수 있는 거거든요.
05:56제가 여러 번 말씀 여기 와서 드렸던 거는
05:59그래도 임계점은 가고 있는데
06:01레드라인에 대한 시설들을 공격하고 있는데
06:03통제된 벼랑 끝 전략을 쓰고 있다고 했는데
06:06지금은 이렇게 교량, 그다음에 보건기구,
06:10그다음에 아직은 모르겠지만 전력, 전략, 죄송합니다.
06:13전력 시설들, 발전소 같은 것까지 다 때리기 시작하면
06:18제가 우려하는 건 감정 싸움이 되는 거고
06:21이제 여기서 나오는 피해자들이나 이런 것도
06:23이제 걷잡을 수가 없게 돼서
06:25양쪽 다 멈추지 못하는 수준까지 돼서
06:28이제 그러면 이란도 똑같이 지금 교각을 때리지 않았습니까?
06:33그런데 거기 이제 똑같이 우리도 보건시설 때리겠다,
06:37담수화 시설 때리겠다, 발전소 시설 때리겠다,
06:39이런 식으로 가서 중동 주변국의 미군 부대를
06:43수용하는 걸프 국가들에 공격을 하게 되면
06:48전쟁이 조금 다른 국면으로 넘어가지 않을까라고 하는
06:51그런 걱정이 좀 들기 시작했습니다.
06:52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래도 합의하네 하고서
06:54이제 다리를 공격을 한 건데, 무너뜨린 건데
06:57이란에서는 그거 우리 쓰지도 않는 거야.
07:00그렇게 하고 이제 말은 그렇게 했단 말이죠.
07:01그런데 사상자는 한 100명 정도 났다고 그러고
07:05어쨌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다리 다음은 발전소라고 했단 말이에요.
07:10발전소까지 공격을 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07:12네, 뭐 이란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07:15이란이 소위 말하는 협상과 협의에 호응을 한다면
07:21상황이 달라지겠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07:24아마 나름 미국 국방부와 트럼프 대통령의
07:28머릿속에 시간표가 그려져 있으리라고 봅니다.
07:31미 국방부나 합참 측에서 발표한 발언은
07:35지금 만 천여 개의 군사표적을 떼었고
07:38아직 수천 개의 표적이 남아있다.
07:40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7:42이란 측도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07:46미국 정보가 매우 잘못됐다.
07:49우리는 미국이 모르는 곳에 어마어마한 무기들을
07:53지금 다 감춰놓고 있다.
07:55미국이 지금 잘못 알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07:58글쎄요?
07:58저는 그게 얼마나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08:02어쨌든 그게 사실이라면 저는요.
08:06이란이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해놓은 게 무언가.
08:10지금 지도부가.
08:11결국 국민들은 고통 속에 빠뜨리고
08:14이란 화폐가 거의 종이장이 될 정도로
08:18경제를 엉망진창 만들어놓고
08:20그리고 결국은 수비대의 권력을 위해서
08:23수많은 무기를 만들고
08:25특히 NPT에 가입을 했다는 건요.
08:28NPT는 우리도 NPT에 가입했지 않습니까?
08:31NPT는 우리는 원자력을 평화적으로만 이용하겠다라고
08:36약속하고 가입하는 거거든요.
08:39그래서 그 약속을 하고
08:40관련 원자로라든지 이런 기술을
08:44핵 보유국으로부터 받아가지고 하는 거거든요.
08:47그러나 이란은 핵 개발을 해왔어요.
08:51핵 개발을 해왔다는 것은 핵 무기화를 시도한 거죠.
08:55그래서 명백하게 핵 무기로 넘어갈 수 있는
08:59다시 말하면 60% 고농축 우라늄을
09:02수백 킬로그램을 가지고 있었고
09:04그거는 사실은 수주 안에
09:07완전히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거거든요.
09:10그러니까 결국은 이런 위험한 상황을
09:14지금 끌어왔고
09:18끊임없이 또 대리 세력들을 이용해서
09:21테러 행위를 하고
09:22많은 사람들을 또 살해를 하고
09:25이런 상황이 그동안 있어 왔기 때문에
09:27지금 트럼프 대통령, 글쎄요.
09:29트럼프 대통령의 이 작전에 대해서
09:32가타부타 또는 이게 전쟁 범죄 행위다, 잘못됐다.
09:36이렇게 비판 목소리도 많이 있지만
09:38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내용은 그런 거거든요.
09:42그러니까 이런 위협을 이제 뿌리채 드러나기
09:46거의 목표를 거의 달성했다.
09:48그리고 아직 해야 할 일이 조금 남아 있다.
09:51이게 2, 3주다.
09:52저는 그게 뭘까 지금 생각해 보면
09:54결국은 이란이 얘기했듯이
09:57아직은 지금 숨겨놓은 미사일 드론이
10:00일부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10:02그렇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10:03여러 군데 아직은 저항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10:06그리고 저는 핵심적으로 남아 있는 것은
10:09호르무즈라고 생각을 합니다.
10:11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이 마지막 남은
10:14남은 군사 작전의 대상은
10:16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이런 봉쇄, 봉쇄 시도를
10:22군사적으로, 물리적으로 제압하는
10:24그런 과정들이 남아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0:28그러니까 이게 미국이나 이란이
10:31어느 쪽이 지금 잘하고 잘못하고를 떠나서
10:33일단 전쟁은 시작됐고
10:35트럼프가 일단 다리 가장 큰 이란에서
10:39가장 큰 다리라고 하면서 무너뜨렸고
10:41이란도 그 외에 걸프 국가들이
10:438개의 다리를 지금 표적으로 삼고 있단 말이에요.
10:46그 와중에 발전소, 그 다음은 발전소다라고 해서
10:49그런데 이란은 계속 반격을 하고 있단 말이죠.
10:52그러니까 이 와중에 미국이 발전소를 타격을 할 수 있냐
10:56이 문제거든요.
10:57이제 제가 걱정하는 부분이 거기입니다.
11:00이제 마르반드라고 하는 발전소를 공격하겠다라고
11:04그래서 이틀을 처음엔 48시간의 시간을 유예를 했다가
11:085일 그리고 10일 이렇게 오는데
11:10이제 임계점이 돼서 마르반드를 때리겠다라는 얘기지 않습니까?
11:14그러면 이게 당연히 이란 쪽에서도
11:18그에 대한 공격을 할 거고
11:20이란도 이미 자기네들의 타겟 리스트에
11:23주변국의 발전소들 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11:26이제 그렇게 공격을 해서 또 똑같이
11:29이번에도 교각을 공격을 당했으니
11:318개의 쿠웨이트나 요르단이나
11:35그 다음에 UA나
11:37그 다음에 사우디와 바레인을 연결하는 교각을
11:39때리지 않았습니까?
11:40궁금했으니까
11:41이제 이란 역시 신뢰도가 있는 겁니다.
11:44내가 공격을 당하면 똑같이 그렇게 공격을 하겠다라고 나오는 건데
11:47이제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11:50우리가 좀 합리성이 있다면
11:52이제 여태까지 압박력을 높이기 위해서
11:56억지력을 높이기 위해서
11:57서로 이제 통제된 벼랑 끝 전략
12:00그래서 거의 이거 때리면 위험한데 하는 시설까지
12:03이렇게 때리지만 통제가 됐다면
12:04지금은 제가 볼 때는 통제가 조금 벗어나고 있다라는 게
12:08지금 보이거든요.
12:10지금 저렇게 공격을
12:10그래서 제가 제일 우려하는 부분은 그겁니다.
12:13이제 진짜로 마르반드라고 하는
12:14그 발전소를 때리게 되면
12:16그래서 또 이란이 성공적으로
12:19쿠웨이트나 아니면 UA나
12:21사우디아라비아의 그 발전소를 때리게 되면
12:24전쟁에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12:26통제된 수준이 아니라
12:28다른 쪽으로 이렇게 벗어나자 버리는 거 아니에요.
12:30근데 트럼프 대통령도 저희가 보면
12:33제가 지금 담화문에 보면
12:342주 안에 전쟁을 끝내고 싶어하는
12:36욕구가 되게 크거든요.
12:38그건 큰데 지금
12:39어저께 담화문은
12:41나는 나가고 싶은데
12:42나가려고 하는
12:43나갈 수 있는 방법을 지금 못 찾고 있다라는 걸
12:45드러낸 담화문이었는데
12:47이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12:50너무 화가 났나 뭐지
12:52내가 압박을 해서 끝내겠다라고 하다가
12:56전쟁이 더 다른 국면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하는
12:58그 걱정이 좀 점점점점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13:01네, 지금 미군과 이란의 갈등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면서
13:08A-10 공격기 30대가 지금 집결했다
13:11이런 소식까지 들려왔는데요.
13:13이게 저공 비행으로 근접거리에서 지원을 하는
13:17그러니까 지상전이 임박했다는 신호를
13:19여기서 알 수 있는 그런 항공기라고 합니다.
13:22여기에 항공모함 세척, 공수사단,
13:24또 특수부대까지 중동에 집결했는데
13:26이런 전력을 놓고 봤을 때 실제 지상전 가능성이 더 커졌다고 봐야 할까요?
13:30네,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13:32A-10기는 글자 그대로 근접지원, 캐스라고 얘기를 하는데
13:38이제 지상전을 지원하기 위한 그런 특화된 공격기
13:43A자가 붙는 건 어택이거든요.
13:46어택기라고 하는 것은 지상전 특화된 공격기입니다.
13:51그러니까 좀 덩치가 크고요.
13:53그다음에 속도가 느립니다.
13:55그리고 그 지상을 타격할 수 있는 독특한 무기들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14:0030mm 기관포라든지 이런 것들, 미사일도 있습니다만
14:04지금 나고 있는
14:05네, 그런 쪽이 보시고 계시죠.
14:07그래서 그리고 굉장히 철갑이 강하기 때문에
14:10웬만한 수동 대공포에는 견디는 맷집도 있고 말이죠.
14:17그러니까 이렇게 낮게 날면서 탱크나 기갑자 같은 것들을
14:20공중에서 파괴하는 그런 무기인 거죠.
14:22그래서 탱크킬러라는 그런 별명도 있거든요.
14:24워낙 저돌쪽이라서 지금 별명이 저게 나왔네요.
14:26홍 멧돼지라고.
14:27네, 그리고 이게 오래돼서요.
14:29오래된 전투기기 때문에
14:31그래서 이제 우리 주한미군 A10기도 사실은
14:34이제 리타이어, 이제 퇴역을 하는 그런 항공기거든요.
14:41그런데 이게 왜 등장을 했을까?
14:43아까 잠시 보도에도 나왔습니다만
14:45지금 이란이 비대칭 무기를 가지고 전쟁을 하고 있다.
14:49이런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14:49저렴한 무인기, 무인 고속정, 그다음에 이런 아주 저렴한 것을
14:57집중으로 날려보내면 패트리어트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또 요격을 하면
15:05엄청난 비용이 발생을 하고요.
15:07제레싱 무기는 제레싱 무기로 대여한다는 그런 거네요.
15:09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전투기의 F-35라든지 고성능 전투기가 많이 있거든요.
15:15스텔츠 전투기.
15:16그러나 그걸 가지고 드론을 잡거나
15:18무인수 상정을 벌 때 공격을 하는 그런 무인수 상정을 잡기에는
15:25너무 맞지 않는 무기거든요.
15:28그러니까 집결시키고는 있지만 한 10년 넘게
15:30이라크라든지 아프간에서 이미 썼던 무기들인 거네요.
15:33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왜 들어왔을까 생각해보면
15:37결국은 호르무즈 해협에
15:39호르무즈 해협에서
15:42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위해서
15:44이란군이 사용하는
15:46이란 혁명수비대가 사용하는
15:49드론이라든지
15:50작은 선박이라든지
15:52해안에 직결되어 있는 해안포라든지
15:54숨어있는 그런 동굴 진지라든지
15:57이런 것을 샅샅이 찾아다니면서
16:00찾아다니면서 타격하기 위한
16:02그런 목적으로 원래 12대였는데
16:0518대를 더 증파를 했거든요.
16:08그러니까 호르무즈 해협에서
16:10그다음에 이것뿐만 아니라 아파치 헬기도 들어왔습니다.
16:13아파치 헬기야말로
16:14그야말로 대전차 헬기거든요.
16:17탱크 잡는 탱크 킬러입니다.
16:19그래서 적어도
16:21지금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위해서
16:25두 가지 접근을 하는 거거든요.
16:27강력한 군사력을 투입을 해서
16:29호르무즈 해협에서의
16:30혁명수비대의 역량을
16:32이제 점점점점 더 약화시키는 노력과 함께
16:35그다음에 이제 협상의 문을 열어놓고
16:38이란 측이 호르무즈이 어려워
16:41그러니 협상을 하는 게 오히려 더 피해를 막고
16:44이란 국민을 위한
16:45이란의 미래를 위한 것이야
16:47이런 판을 지금 만들기 위한
16:50계획이라고 보는데
16:51그럼 지상전을 할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16:53그래서 통일 대통령이 2, 3주라고 그랬거든요.
16:582, 3주.
16:59이게 전쟁을 끝내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17:03첫째는 합의에 의한 방법입니다.
17:06그런데 지금은 합의가 될까 하는 생각이 더 많잖아요.
17:10그런데요.
17:12최근에 페레스키한 대통령이
17:13미국 국민을 향해서
17:15서한을 냈거든요.
17:18그리고 그전에는 또
17:19EU 의장하고 통화도 했어요.
17:23그러면서 미국에게 딱
17:24요구한 게 그겁니다.
17:27첫째 공격을 중단해라.
17:29둘째는 이 공격이
17:30재발되지 않도록 장치를 마련하면
17:32우리도 전쟁을 끊기 위한 준비를 하겠다.
17:35그래서 뭐 이런 해석을 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17:38페레스키아는 그건 온건파고
17:40그렇기 때문에 혁명수비자가 그걸 용납하지는 않아.
17:43그래서 이중 목소리를 내는 것이고
17:46심리전 선전술의 일환일 수도 있어.
17:49그런데 어쨌든 간에
17:51지금 지상전은
17:532, 3주라고 한다면
17:55지상전을 하기에는
17:57너무나 시간이 적박합니다.
17:59네. 안는 거죠.
18:00그리고 지금 또 외교 일정으로 보면
18:02트럼프 대통령이 5월 중순
18:04베이징을 방문하도록 돼 있거든요.
18:07그래서 제가 볼 때는 글쎄요.
18:09아까 이제 발전소 타격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18:12이게 과연 미국이
18:14이 목표를 타격할 때는
18:18그 타격을 통해서
18:21얻게 되는 효과
18:22또 입게 되는 피해
18:25부정적 영향들을 같이 계산을
18:27하면서 아마 할 겁니다.
18:29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에서
18:31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18:32목표는 거의 달성했다.
18:34조금 남았다 그랬기 때문에
18:35이제 명분을 어느 정도 확보하면
18:38합의에 의한 전쟁 종결이 아니라면
18:41그냥 일방적으로 선언하고
18:44빠져나오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8:46알겠습니다.
18:46어쨌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18:482, 3주 동안에 극도로 강하게
18:51이란을 타격하겠다고 그랬고
18:52실제로 타격을 하고 있고
18:54그런데 이란의 반격도 만만치 않단 말이에요.
18:56특히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을
18:59타겟으로 삼겠다 해놓고
19:01진짜로 이란이 주장하기로는
19:04날렸습니다.
19:05아마존하고 오라클인가요?
19:08네, 오라클인가요?
19:09미국이 받을 타격은 어떨까요?
19:13모르겠습니다.
19:14미국 입장에서는 이게
19:15미국 본토에 있는 그런 회사를 맡는 게 아니라
19:17지금 걸프 지역에 나가 있는
19:20그런 자기네들의 지사로 나가 있는 시설들이
19:23맞지 않았습니까?
19:23아마존은 바레인에 있었던 것 같고
19:26바레인은 데이터 센터를
19:27모라클인 두바이
19:28이렇게 해서 맞은 거라서
19:30아마 그 충격, 본사에 대한 공격은 아니고
19:33그 지사에 나가 있는 것들은
19:36지금 유에이나 바레인이나 사우디아랍이나
19:40이런 모든 국가들이 지식센터라고 해서
19:42거기에 해외 유수의 기업들을 받기 위해서
19:44들어와 있어서
19:45뭐라 그럴까요?
19:47그 업무들이 제한적입니다.
19:49그래서 거기를 공격하는 것은
19:50큰 타격이라기보다는 좀 상징적인 것
19:53그런데 아마 이게 미국의 위협이 되기보다는
19:57걸프 국가들이 좀 힘들 겁니다.
19:59왜냐하면 걸프 국가들은
20:00그 지식센터들을 해서
20:01자기네들이 허브 국가가 되고 싶어 하는데
20:03그러니까 지식과 IT의 허브 국가
20:06물류의 허브 국가가 되기 원하는데
20:08지금 이렇게 공격을 당하면
20:10어느 기업이 안전하지 않은 곳에 투자를 하겠습니까?
20:13그러니까 미국의 피해보다는
20:15주변 걸프 국가들이 더 피해를 보는 거가 아닌가
20:19이런 생각이 들고 결국은 이것은
20:21그리고 이 기업들이
20:24지금 소위 말해서 AI 기업들이
20:27자기네들에게 이란에 대한 공격을 하는
20:29여러 가지 정보들
20:30AI나 이런 정보들을
20:31얘네들이 제공했기 때문에 공격을 안 되는데
20:34그런 핵심적인 부자들은
20:36다 미국 본토에 가 있거든요.
20:38그래서 이게 여기를 공격하는 것은
20:40내가 공격을 당했으니
20:43그것을 하는 본사들
20:45그런 기업들을 내가 때리겠다라는
20:47그 의미 외에 상징적인 의미 외에 그렇게 큰 게 있나
20:49단 피해를 보는 거는 미국보다는
20:51그 기업들을 유치해서
20:53자기네들이 산업 다각화를 하기 원하는
20:56걸프 국가들이 더 피해를 보는
20:57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1:00빅테크 시설에 이어서
21:02또 쿠웨이트 정유소 또
21:03쿠웨이트의 해수 담수화 공장에 대한
21:06이란의 공격도 이어졌습니다.
21:07쿠웨이트는 식수의 한 90%를
21:10해수 담수화 시설을 통해서
21:11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21:12인지를 잡은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21:15그러니까 이란의 대응 방식이 그렇게 나왔죠.
21:192월 28일 이후
21:22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이란의 대응은
21:26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을 향해서 쏘기도 했지만
21:29사실은 오히려 미사일과 드론은
21:32아랍에미레이트에 제일 많이 날려보내지 않았습니까?
21:36그리고 사실 미군 기지를 타격했을 뿐만이 아니라
21:43미군 기지가 아닌 공항이라든지
21:47민간 시설들도 상당히 많이 타격을 했거든요.
21:50이란이.
21:51이거는 결국은 주변 걸프 국가들
21:54다시 말하면 미국에 협조한
21:56미국의 동맹 걸프 국가들을 때림으로 해서
21:59그들의 피해를 높이고
22:02그 국가들로 하여금
22:04그 비난의 화살이 미국으로 가게금
22:07미국의 무능함, 미국이 잘못함
22:09이렇게 해서 트럼프를 공격에 처하게 만들려고 하는
22:14그렇게 해서 공격을 멈추고자 하는
22:17그런 의도로 시작을 했지만
22:19지금은 오히려 사우디라든지 이런 나라는
22:21전쟁 끝내지 말라.
22:23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2:25이 참에 아예 그냥 이란의 역량을
22:29완전히 제로로 만들어 봐야 된다.
22:32이런 요구를 할 정도로
22:34오히려 이란의 계산과는 좀 다른 방향으로
22:37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22:39지금 말씀하신 대로
22:40쿠웨이트의 정유소, 해수담수화
22:43이거는 지금 이란이 발전소 타격받으면
22:47상하게 얘기를 하겠다고 그러는데
22:50담수화 시설은 생명을 뺏는 겁니다.
22:53쿠웨이트 국민들의 생명을 뺏어가는 거거든요.
22:57그렇게 하면서 이란 거기 때리지 말라고 말할 명분이 없는 겁니다.
23:01지금 이란이 하는 거는요.
23:03오히려 이런 행동은 국제사회를 모두 공동의 적으로 몰아넣고
23:08이란의 입장을 스스로 어렵게 만드는
23:11그러니까 지금 이란이 하는 게
23:13딱 주변 걸프국들을 공격하고
23:16그다음에 호르몬스 해협을 목줄을 잡아가지고
23:19전 세계 경제를 볼모로
23:21지금 트럼프를 힘들게 만들고
23:24이 전쟁이 모든 비난의 화살이
23:26트럼프에게 가게 만드는
23:27그래서 참 이상한 일이
23:30보면 결국은 트럼프를 욕하는 사람 많은데
23:34이란을 욕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다라고 하는 것이
23:37그런 또 좀 아이러니한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3:40그렇군요.
23:42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은
23:44이란의 군사적인 능력을 현저하게
23:47저하시켰다라고 계속 주장을 하고 있는데
23:50이란의 공격은 끊임없이 나오고 있고
23:53특히 미국의 전략적인 무기들이
23:57상당히 미국이 자랑하는 무기들
24:00특히 이번에는 F-35가 또 격추했다고
24:06이란이 또 주장하고 있습니다.
24:07이게 두 번째 아닌가요?
24:08두 번째인데
24:09일단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24:11왜냐하면 미국 측에서는 6대가 나갔는데
24:136대 다 돌아왔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24:15이란 쪽은 자기가 격추해서
24:19뭐라 그럴까요?
24:20잔해물들을 보여줬거든요.
24:22그런데 양측의 주장이
24:23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서
24:25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기는 한데
24:27만약에 이 격추가 사실이라면
24:30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24:32미국에게는 좀 뼈아프겠죠.
24:35왜냐하면 트럼프 담화문에서
24:37트럼프 대통령이 출구 전략을 쓰기 위해서
24:40필요 조건인
24:40우리가 내가 전쟁 시작할 때 이야기했던
24:43이란의 모든 군사 능력은
24:45다 와해됐다, 붕괴됐다라고 하는데
24:47지금 성공적으로 그것도
24:49아마 스텔스기 F-35가
24:52이렇게 전쟁 도중에, 전투 중에
24:55격추된 사례는
24:57아마 이번 전쟁이 처음일 겁니다.
24:59그래서 이렇게 된다면
25:00지금 어떻게 보면
25:02미국이 주장했던
25:03우리가 방공망이나 이런 것들을
25:05다 형외화시켰다는데
25:06그렇지 않은 거 아닌가
25:07그런 우려를 낳을 수 있고요.
25:09그다음에 하나는 또
25:10지금 전쟁이 이렇게 되고 있다는
25:12얘기도 있습니다.
25:13그러니까 모든 시설이 다 부서졌기 때문에
25:16저공 비행으로 작전을 하는
25:18그런 작전을 하고 있는데
25:19그러다 보니까
25:21미국이 다 모든 방공망을 부서트리고 나서
25:25저공 공격을 하는 그 작전이
25:28조금 문제가 있지 않느냐
25:30좀 약간 취약한 부분이 있지 않느냐라고 해서
25:33아마 다시 전쟁 교본을 좀 바꿔야 되는
25:36그런 이야기들이 두 개 나오고 있습니다.
25:37그런데 어찌됐건 어떤 것이 되더라도
25:39미국 입장에서는 별로 좋지는 않죠.
25:41왜냐하면 F-35는 지지 않는다.
25:44우리가 전투에서 절대 질 수 없다.
25:46우리가 왜냐하면 좋은 레이다를 갖고 있어서
25:49멀리서 미리 공격을 할 수 있는 전투기거든요.
25:52그런데 그런 신화가
25:53그러니까 우리 F-35는 절대 지지 않는다라는
25:57그 신화가 깨지고 있는 것이라서
25:58미국 입장에서는 그렇게
26:00크게 좋은 건 아닌 상황이다.
26:01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6:03네. 과연 이란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
26:05아니면 미국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는
26:07좀 지켜보고요.
26:08사우디 내 미군 기재
26:09사드레이더도 이란 공격으로 파손됐다는
26:12보도가 나왔습니다.
26:13이란이 이렇게 레이더를 계속 노리고 있는데
26:15이게 사람으로 치면
26:16그러니까 미리 좀 감시한 눈이랄까요?
26:18이런 거잖아요.
26:18레이더를 노린다는 거는
26:21그럼 나중에 이렇게 해놓고
26:22탄동미사일 공격을 할 때
26:24방어막을 좀 무력하겠다.
26:25좀 멀리 내다보는 건가요?
26:27그럼요.
26:27이게 사드레이더 공격한 건
26:30꽤 오래된 얘기입니다.
26:31전쟁 초기에 있었던 이야기고
26:33그래서 지금 이란의 어떤 레이더라든지
26:37탐지 능력, 정찰 능력을 고려했을 때는
26:41이거를 파악하기는 현실적으로
26:43어려울 것이다라는 게
26:45속이네요.
26:46사우디에 있는 사드 기지
26:48그래서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를 하고 있죠.
26:52이게 혹시 지금 정찰 능력, 위성 정찰 능력은
26:57러시아가 뛰어나기 때문에
26:58아마도 러시아가 표적 정보를 주고
27:02그걸 이란이 때린 것이 아니냐라는
27:05그런 의구심을 가지고 있거든요.
27:08물론 그래서 관련 내용을
27:10트럼프에게 물어본, 기자가 물어본 것도 있었고
27:13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보고를 받은 바가 없다.
27:17뭐 이렇게 대답을 한 적도 있었는데
27:19어쨌든 이 사드라고 하는 것은
27:21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잖아요.
27:24또 주한미군 사드 일부가
27:26지금 중동 지역으로 파병,
27:28이전 파병됐다는 그런 보도도
27:30여러 번 있었고요.
27:32그러니까 고고도 150km 상공에서
27:34요격하는 그런 체계고
27:36상당히 정확도가 높은 그런 체계인데
27:39레이더가 타격받으면 사실 기능이 상실되는 거거든요.
27:42그러니까 이게 레이더라고 하는 것이
27:45계속 레이더파를 발사하기 때문에
27:48어떻게 보면 중요한 표적이 될 수도 있어요.
27:51그런 차원에서 지금 이란이 이런 타격을 하는데
27:55지금 보면 그런 겁니다.
27:56아까 F-35 얘기도 나왔습니다만
27:58F-35가 저는 이란이
28:03잔해물을 사진을 공개했더라고요.
28:06그 잔해물은 F-35 아니거든요.
28:08제가 볼 때는.
28:08그렇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28:11이란이 거짓말했을 가능성이
28:13거의 아주 높다고 저는 보는데
28:15그건 왜냐하면 지금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말을
28:19부인하는 거거든요.
28:21그리고 혁명수비대 대변인 말한 대로
28:23미국 정보력은 엉망이야.
28:25우리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
28:27그러니까 전쟁, 트럼프 너 전쟁 빨리 끝나고 싶어하지.
28:31우린 절대로 안 끝내라고 하는 걸
28:33보여주려고 하는 거거든요.
28:34그래서 적어도 이 전쟁의 주도권을
28:37우리가 가지고 있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28:40말로도 하고 이런 식으로
28:43F-35도 때렸다, 뭐 했다.
28:45이런 식으로 우리의 능력이 강하다는 걸 보여주는 건데
28:49하여튼 중요한 건 뭐냐면
28:50전쟁 초기에 비해서
28:52이란의 대응 수위와 빈도와 이런 것들이
28:57현저히 줄어들었다라고 하는 것은
28:59분명히 보입니다.
29:00그러니까 지금 앞으로 이란이 혁명수비대가 말한 그것이
29:04얼마나 행동으로 옮겨지는지는 한번 보시죠.
29:08어쨌든 어느 순간에서부터인가
29:10미국하고 이란 간의 전쟁이 자꾸 눈에 띄고 있는 와중에
29:14지금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도 계속해서
29:18이란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만
29:19헤즈볼라하고도 격전이 이루어지고 있고
29:21그런데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29:23이스라엘이 이란 최고 지도자의 외교 정책 고문으로 알려진
29:27인물을 겨냥한 암살을 시도했다.
29:30그런 주장이 나와서
29:31이건 어떤 의도가 있는 건가라는 의문들이 많습니다.
29:36어찌됐건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이 전쟁이 유지되고 있는 한
29:39이란을 계속 흔들려고 하고 있거든요.
29:42그러니까 이스라엘도 인정을 했습니다.
29:44이게 정권 교체, 정권 붕괴는 어렵다는 건 이미 알고 있지만
29:48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동원해서라도
29:52이란 정권이 이 전쟁 과정에서 무너지면 좋겠지만
29:56무너지지 않더라도 이 전쟁이 끝나도
29:59다시는 복귀하지 못하게 만들겠다라고 하는 게
30:02그 목적이거든요.
30:03그래서 지금 어떻게든
30:05지금 이란의 수뇌부에 대한 암살도 진행되고 있고
30:08이란 수뇌부가 갖고 있는 모든 외교적, 정치적
30:11그다음에 군사적 역량들을 계속 없애려고 지금 하고 있죠.
30:15그런데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한 가지는 좀 확실해진 거 아닌가 싶습니다.
30:19그러니까 뭐냐면 우리가 모스타바가 죽었다.
30:22그래서 크게 나췄을까 하는데
30:23모스타바의 지금 외교 전략통을 지금 어떻게든
30:27사살하려고 한 거 아닙니까?
30:29그러면 만약에 모스타바가 죽었다면
30:31모스타바의 자문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을
30:33사살할 이유가 없겠죠.
30:35그래서 제가 볼 때는 지금 모스타바가
30:38우리가 지금 계속해서 아니 모스타바가 나오는 거야?
30:41아니면 모스타바가 지금 이 협상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거야?
30:43나중에 뒤집히는 거 아니야? 그런 얘기가 됐는데
30:45만약에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30:47그러니까 모스타바의 외교 정책을 하는 핵심 고문을
30:52사살하려고 이 사람은 지금 어떻게 보면
30:55협상에 들어가는 주체도 아니거든요.
30:57그럼 어떻게 보면 모스타바를 통해서
30:59이제 그런 지시들이 내려가게 하는 인물일 텐데
31:03이 사람을 죽이려고 했다라는 것은
31:04모스타바는 건강히 잘 살아있다라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31:09오히려 그렇게 해석이 가능하다.
31:11네.
31:12이 모스타바의 외교 정책 고문으로 알려진
31:14인물에 대한 암살 시도
31:15이 인물이 이제 카라지 이란 외교 고문인데
31:18어쨌든 이런 개혁파라든가
31:20뭔가 좀 협상에
31:21협상에 좀 가까운 선택들을 하는 인물들을
31:24암살하려고 하는 시도
31:25아무도 협상 테이블에 못 앉게 하려는
31:28이게 약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갈리는 부분입니다.
31:34미국은 어떻게든 협상을 하고 싶어 하는데
31:36이스라엘은 지금 계속 어깃장을 내고 있거든요.
31:39왜냐하면 이스라엘은 어떻게든 이 전쟁이 좀 늘어져서
31:43그 늘어지는 동안에
31:44이란을 지금 이란을
31:48이스라엘은 이란을 절대 신뢰하지 않습니다.
31:51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31:53이번 전쟁이 2월 28개전되기 전까지
31:561차, 2차, 3차 제네바 협상을 했을 때도
31:59이스라엘은 계속 미국에게
32:00속고 있는 거다. 믿지 말아라.
32:03이건 시간벌기용이다라고 계속 얘기를 했거든요.
32:05그래서 지금 이렇게
32:07개혁파든 진보파든 강경파든
32:10계속 이스라엘은 가리지 않고
32:12이렇게 사살하는 이유는
32:14개혁파든 진보파든 변화하는 건 없다라고
32:17지금 이스라엘은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2:21이렇게 이제 미국의 군사작전
32:23계속해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
32:25지금 전쟁 얘기는 아니지만
32:27미국의 국방부 장관이 요구를 해서
32:30미국 육군 참모총장이 물러나게 됐다는
32:33지금 보도가 나왔습니다.
32:34전쟁 국면에서
32:35군의 최고 지휘부를 교체한다.
32:40상당히 좀 이례적인 상황 아닙니까?
32:41네, 그렇죠.
32:43전쟁 중에 장수를 바꾸는 것은
32:45매우 이례적인 것이죠.
32:47그래서 저도 그 보도를 보고
32:49좀 의아하고 또 놀라기도 했습니다.
32:51왜 무슨 속내가 있는 것일까?
32:54그래서 제가 방송 들어오기 전에도
32:56우리 교수님하고 이런 이야기,
32:58이와 관련된 토의도 좀 하고
33:00왜 그랬을까?
33:01이런 얘기들을 좀 했는데
33:03그래서 혹시나 트럼프 대통령이
33:06지금 하고 있는 이런 여러 가지에 대해서
33:08혹시 육군 참모총장이 조금 다른 얘기를 한 것인가?
33:15이란과의 전쟁과 관해서?
33:16관리 관련해서 예를 들어서
33:17지상작전 관련해서 다른 의견을 얘기한 건가?
33:21뭐 이런 추측이 좀 나왔었는데
33:27보니까 이분은 바이든 정부 때 임명이 된 분이에요.
33:32그래서 지금 몇 년 동안 육군 참모총장을 했고
33:37임기가 조금 남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3:40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교체를 한 것이
33:43혹시 최근에 보면 친 트럼프 가수 집 앞에서
33:49아파치 헬기가 이렇게 제자리 비행하는 일이 있었고
33:54이걸 가지고 육군 자체에서는
33:56징계를 검토를 하고 회의를 하고 그랬던 일이 있었는데
34:03그건 헬스스 장관이
34:04그거 아니다, 괜찮다.
34:06무마했던 그런 일들이 보도가 된 걸 저도 봤거든요.
34:09혹시나 아파치 헬기의 조종사가
34:13친 트럼프 성향의 가수 집 위에서
34:16어떤 퍼포먼스를 해준 것이 아니냐?
34:19그런 의심을 한 거겠죠, 육군, 육군, 육군, 육군 총장은?
34:22네, 그렇습니다.
34:23그러다 보니까 이게 아마 그 과정에서
34:27조금 서로 갈등이 빚어졌고
34:33아무래도 미국은 저도 묵군 생활을 오래 했습니다만
34:37기본적으로 문민 통제라고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고
34:41비록 헬스스 장관이 소령 출신에 불과하지만
34:45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관이니까
34:48장관이 지시하는 것이 우선이고 한 거니까
34:53결국 장관의 지시에 혹시 토를 달거나 이의를 제기했다면
34:58그것이 어떤 이유가 돼서 해임의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35:04이것도 추정입니다.
35:05그러니까요.
35:05확인한 게 아니니까요.
35:06어쨌든 그러나 전쟁 중에 전쟁이 진행되는 중에
35:11이렇게 육군 참고총장을 교체하는 것은
35:15군 전체의 사기에 미치는 영향도 좋지 않다라는 점이 우려가 됩니다.
35:21네, 아무래도 군대라는 조직의 지휘체계가 따로 있을 텐데
35:24미국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35:27저희 또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한국을 국빈 방한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35:31정상회담을 가졌는데요.
35:33이 얘기로 잠시 좀 넘어가기 전에 오늘 마크롱 대통령의 발언 먼저 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5:39함께 보시죠.
35:58그러니까 이 이야기가 주목을 받았던 것이 지금 유엔 안보리에서
36:02현지 시간으로 4일이라고 그러니까 아마도 우리 시간으로는 일요일쯤에
36:09호르무즈 헤어 봉쇄를 풀기 위한 무력 방어를 허용하느냐 안 하느냐
36:14이것까지 표결을 할 예정인데
36:17그것과 관련해서 프랑스의 입장을 듣고 싶어서 한번 들어봤거든요.
36:21그런데 저 인터뷰만 보면 협조적으로 국제적인 공감대 안에서 할 것 같은 느낌인데
36:29실제로는 지금 이것과 관련해서 유엔 안보리 이사국 중에
36:32중국하고 러시아하고 프랑스가 반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36:37그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36:38프랑스는 지금 이야기는 지금 상황에서는 외교를 한번 더 풀어보는 게
36:43우선이다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36:46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에서 우리가 유엔 안보리에서 모든 국제 다자틀 안에서
36:52또 우리가 군사력을 이용해서 이렇게 이란의 통항을 이렇게 푸는 것보다는
36:57지금 어찌됐든 미국하고 이렇게 지금 전시 상황이지 않습니까?
37:02굳이 지금 상황에서 도발을 할 필요가 뭐 있느냐
37:04굳이 이란을 지금 자격할 필요가 없다.
37:06그래서 아마 프랑스 입장은 절대로 우리는 무력을 사용한다고
37:13안 하겠다고 하는 게 아니라
37:15지금 상황에서는 외교적인 것이 먼저 가고
37:18그다음에 우리가 무력 사용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이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37:22왜냐하면 지금 40개 국가에서 합참장이 모이긴 했지만
37:27그래서 지금 전시 상황에서 이란과 호르몬제의 황행 관련해서
37:34외교적인 이야기를 한 번도 나눠보지는 않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37:38그래서 프랑스 입장은 일단 외교적인 거 먼저
37:41그리고 그게 안 된다면 그다음 단계는 그때 가서 하자
37:45이런 입장인 걸로 저는 지금 보고 있습니다.
37:47그런데 이 와중에 약간 이걸 어떻게 봐야 되나 모르겠는데
37:52타임리하게 프랑스의 컨테이너선이 호르몬제의 협업을 지나갔다는 얘기가
38:00오늘 뉴스로 나왔단 말이에요.
38:01그건 어떻게 보셨어요?
38:03그래서 오늘 저 차를 거쳐서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38:06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내게 큰 선물을 주었다라고 하면서
38:13호르몬제의 협업에 10척을 통과시키기로 했고 추가로 또 10척을 통과시키기로 했다.
38:19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38:21그래서 저는 그것과 연관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38:25지금 어쨌든 프랑스 국적의 컨테이너선이 통과됐다는 것이
38:31과연 프랑스가 그러면 사전에 이란과 뭔가 협의를 해서
38:37승인을 받고 이란의 동의 하에 한 것인지
38:41아니면 이란 측이 뭔가 지금 사실은 적전 분열이라고 할 수 있겠죠.
38:49지금 나토 국가 중에서 특히 프랑스라든지 독일이라든지
38:52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반기를 들고 있으니까.
38:55그러니까 서유럽 선박에 통과한 게 이번이 처음이잖아요.
38:57처음이죠. 그동안 중국, 인도, 파키스탄 이런 배들은 통과했지만
39:01태국도 통과했고 그러나 프랑스가 통과한 건 사실 처음이거든요.
39:06그래서 트럼프 어떻게 보면 또 이란이 프랑스가 미국 편 안 들고
39:10계속 좀 이렇게 상황을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 땡큐
39:14그래서 한 것인지 아니면 이걸 좀 분열을 좀 더 부추기기 위해서 한 것인지
39:19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좀 이례적인 상황이 있는데
39:23이란이 좀 더 폭넓게 그렇게 해서 이걸 좀 열어주면
39:27오히려 이걸 열어주면 이란이 국제사회로부터 더 지지와 인정을 받을 거고
39:32오히려 불법적인 그런 돈 받고 하는 이런 행동을 계속하면
39:36국제사회가 그래 이란 잘 때렸어.
39:39저는 정말 언젠간 손을 봤어야 되는 거 맞았어.
39:42이렇게 여론이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39:45그런데 또 이제 프랑스 선박은 통과를 했기 때문에
39:48또 이렇게 그래 우리도 미국 눈치 보는 이 톨게이트 비용 내자 하는 나라들도 좀 등장하지 않을까
39:53앞으로 이 파장 어떻게 보세요?
39:55지금 이게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39:58호르몬자 통행료 이 자체가 과연 이게 유지될 수 있을까 저는 좀 의문점이라서
40:04왜냐하면 지금은 지금 어찌됐건 미국에 대해서 대립각을 세우는 나라들은
40:10지금 이렇게 통행에 관련해서 좀 반대 얘기를 하면서 어깃장을 냈는데
40:15이게 진짜로 정례화가 되면 지금 아까 말씀드렸지만
40:20중국이 하루에 호르몬자 협의 하루에 430만 배로를 수입을 하고 있거든요.
40:26거기를 통해서.
40:27그러면 통행효율을 매일 60억을 내야 된다는 거예요.
40:31하루입니다.
40:32하루에 60억을 내고 그게 30억.
40:34제가 수확이 약해서 그런데 이제 그렇게 되면
40:36중국 입장에서는 엄청난 비용을 지금 석유값에 내야 되는 상황이 되는 거거든요.
40:41그리고 중국은 석유를 다변화할 수 있는 역량도 떨어집니다.
40:47왜냐하면 베네수엘라는 이미 미국에 넘어갔고
40:49그리고 미국에 있는 석유를 수입한다고 하는 것은
40:52자기 적국에게 자기 에너지 안보를 맡기는 일이 되는 거기 때문에
40:58지금 어찌됐건 호르몬자 협의 통항하는
41:00그러니까 걸프 국가들에게 석유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에서
41:05통행효율을 이렇게까지 계속 낼까?
41:07지금 미국을 조금 어떻게 보면 압박하기 위해서
41:12미국의 면을 깎기 위해서는 지금 이렇게 할 수 있지만
41:14이게 전쟁이 끝나고 이게 제도화가 돼서 유지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41:19그래서 지금은 아마 좀 흔들리는 나라도 있고
41:22지금 이게 이란이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거든요.
41:25어떻게든 미국의 동맹국들을 분열시키게 하기 위해서
41:30우리랑 잘해주는 국가들 빨리 내보내줄게
41:33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지렛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41:35지금 이 상황이 불러올 파장과
41:40그런데 이 파장이 과연 끝까지 오래가지 장기화 될 수 있을 거라는 것은
41:44좀 분리해서 분석해야 될 것 같습니다.
41:46그런데 저는 이게 어떤 장기화가 돼서 제도화가 되고
41:49이것 때문에 지금 한미동맹이나 동맹국들
41:52미국과의 동맹국들이 흔들리고
41:54그런 것까지의 파장은 좀 되기가 쉽지 않다.
41:57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41:58제도화돼서 유지가 되기가 상당히 힘든 구조이기 때문에 그렇다.
42:02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42:04오늘 두 분 전문가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42:06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42:09문성무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함께했습니다.
42:12두 분 고맙습니다.
42:12감사합니다.
42:13감사합니다.
42:13고맙습니다.
42:13감사합니다.
42:1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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