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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당국자들이 이란에 의해 미군 전투기가 격추됐다고 인정했다고 CNN 방송과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CNN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군 전투기 1대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됐으며, 미군은 수색·구조 작전을 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도 익명의 미국·이스라엘 당국자가 전투기 격추 사실을 인정했다면서 전투기 탑승자들의 상태는 불확실하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란 국영 방송 산하 코길루예 보예르-아흐마드주 지역 방송국은 미군 조종사가 추락하는 전투기에서 비상탈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조종사들을 생포해 경찰에 넘기면 큰 상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백악관과 미군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지만, 사실로 확인될 경우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군 유인 전투기가 적 공격에 격추된 첫 사례가 됩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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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과 이스라엘의 당국자들이 이란에 의해 미군 전투기가 격추됐다고 인정했다고 CNN 방송과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00:09CNN은 소식 툴링을 이용해 미군 전투기 한 대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됐으며, 미군은 수색 구조 작전을 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19뉴욕타임즈도 익명의 미국, 이스라엘 당국자가 전투기 격추 사실을 인정했다면서, 전투기 탑승자들의 상태는 불확실하다고 전했습니다.
00:30이스라엘 당국자가 전투기 격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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