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이란 전쟁 이후 처음으로 프랑스 선주 소유의 컨테이너선이 호르모즈 해업을 통과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간 3일 보도했습니다.
00:10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CMA, CGM, 크리비호는 현지시간 2일 오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인근 해역에서 이란 방향으로 항해하며 선박 자동식별장치를 통해
00:21선박 소유주가 프랑스인이라고 알렸습니다.
00:24이 선박이 항해한 경로는 호르모즈 해업의 기존 통로가 아닌 이란이 지난달 13일 개설한 이른바 안전 통로입니다.
00:32이란 전쟁으로 호르모즈 해업이 사실상 봉쇄된 이후 서유럽과 관련된 선박이 통과한 첫 사례로 보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