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휴 첫날 비행훈련을 하던 대학교 소속 경비행기가 전남 해남 지역에서 추락해 2명이 다쳤습니다.
00:07전국 곳곳에서 화재도 잇따라 인명피해로 이어졌습니다.
00:11송재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날개가 부서진 경비행기가 널브러져 있습니다.
00:19주말 오후 3시 10분쯤 전남 해남군 문내면 석교리 임야로 경비행기 한 대가 추락했습니다.
00:26무안 지역 대학교 소속 경비행기로 비행 중이던 20대 남성 교관과 학생이 모두 크게 다쳤습니다.
00:35이송 때까지 교관은 의식을 찾지 못했고 학생 역시 의식이 떨어진 상태였던 거로 전해졌습니다.
00:42당국은 이들이 무안공항에서 해남까지 비행훈련을 하던 중 이륙 30분 만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기체 결합 여부 등 사고 원인을
00:51조사하고 있습니다.
00:53낮 12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우정읍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01:00불이 난 집에 있던 2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70대 여성도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01:08주말 낮 갑작스레 건물에 연기가 퍼지면서 주민 9명도 긴급히 몸을 피해야 했습니다.
01:16비슷한 시각 전남 영암군 3호읍 철근 제조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01:22공장이 가동되지 않던 때라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01:28YTN 송재인입니다.
01:29150년 3호의 제조공장에서 나는 jog
01:30그러고 바랍니다.
01:30첫번째 시각 전남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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