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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서랑저수지에서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음악분수 시연식을 열고 도심 속 새로운 야간 경관 명소를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음악분수는 길이 57m 규모로, 최고 100m 높이까지 치솟는 고사분수를 갖췄으며, 이달 말 준공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시연식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에 맞춰 변화하는 분수와 화려한 조명이 연출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산시는 음악분수를 기존 서랑저수지 순환형 산책로와 연계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사계절 힐링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독산성 세마대지와 오색둘레길 등 주변 관광 자원과 연결해 지역을 대표하는 수변 거점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일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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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산시가 설왕 저수지에서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음악분수 시연식을 열고 도심 속 새로운 야간 명소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00:09음악분수는 길이 57m 규모로 최고 100m 높이까지 치솟는 고사분수를 갖췄고 이달 말 준공을 거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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