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기 몸보다 큰 우랑우타운 인형을 끌고 다니는 아기 원숭이 펀치입니다.
00:06인형과 잠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00:10다른 어른 원숭이가 자신을 밀쳐내자 다시 인형에게 매달리는 모습이 짠합니다.
00:16지난해 7월 태어난 펀치는 어미에게 버려졌다가 사육사가 건넨 봉제인형과 애착을 형성했다고 하는데요.
00:23이런 사연이 화제가 되면서 펀치가 엄마처럼 여기는 인형도 덩달아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00:30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막론하고 여러 나라 이케아 매장에서 이 오랑우타운 인형이 빠르게 품절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00:37한편 사육사들은 펀치가 다른 원숭이들과 의사소통 과정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점차 무리에 잘 적응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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