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인형보다 작은 아기 원숭이 이름 펀치입니다.
00:05아직 엄마의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인데 펀치는요.
00:08엄마한테 버림받고 집단 괴롭힘까지 당하고 있습니다.
00:12다가가면 밀어내고 다시 안기려 해보지만 뭐 튕겨내요.
00:16집단에서 찍어보세요.
00:18너 저러가 저러가 에이 저러가 불쌍해요.
00:22외롭고 쓸쓸한 이 마음.
00:23결국 인형이 엄마인 듯 인형에게 돌아가서 마음을 달려봅니다.
00:27사실 어미에게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새끼 원숭이가 생존할 확률은 희박합니다.
00:33하지만 이 펀치는요.
00:35엄마 역할을 해주는 이 인형 때문에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고 합니다.
00:40심리적인 안정을 인형에게서 엄마 품처럼 찾는 거죠.
00:45최근 털을 다듬어주는 등 무리생활에도 적응하는 모습을 조금씩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00:50꾸질함을 들으면서도 따돌림을 당하면서도
00:52엄마가 없는 외로움을 겪으면서도
00:55꿋꿋이 강인함을 보여주고 있는 아기 원숭이 펀치.
00:59이 모습에 다양한 국가에서 펀치를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01:07옛날에 우리 달려라 하니의 하니도 그랬어요.
01:12펀치도 힘내시기 바라겠습니다.
01:13감사합니다.
01:14감사합니다.
01: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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