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남 한복판에서 20년 넘게 불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해온 업주가 적발됐습니다.
00:06외국어 사이트를 만들어 외국인 관광객까지 끌어들였습니다.
00:11이서우 기자입니다.
00:14경찰관들이 침대용 나무 뼈대를 들고 밖으로 옮깁니다.
00:19낡은 매트리스도 여기저기 놓여 있습니다.
00:23경찰이 성매매 업소를 덮친 겁니다.
00:25가게 이름이나 업주 명의를 바꿔가며 초등학교 근처에서 40년 운영해왔는데
00:31다시는 영업을 못하게끔 침대를 압수했습니다.
00:35강남 한복판 4층짜리 건물.
00:38허가는 합법적인 안마 시술소지만 20년 넘게 성매매를 해온 곳입니다.
00:44외국인 손님을 받으려고 외국어 홍보 사이트까지 만들어 운영했습니다.
00:56실제로 성매수하러 온 외국인을 봤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01:08경찰은 성매매 수익에 대해 세금을 물 수 있게 협력하고 영업 재개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01:15채널A 뉴스 이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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