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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봉영식 연세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미국 내 여론을 다소 의식한 것 아닌가, 그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 시간까지 예고를 하고 프라임 타임에 미국 대통령이 이란 관련해서 중요한 발표를 한다고 할 때는 뭔가 하나는 나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새로운 정보는 사실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

◆김열수> 새로운 정보는 없었죠. 우리가 기대할 수 있었던 것은 상대방은 누구였다. 그래서 언제까지 뭘 하도록 돼 있었다. 그래서 이게 종전에 대한 타임라인 정도가 나왔으면 이것이 전파 낭비가 안 됐을 텐데 그것 전혀 없이 여태껏 한 얘기 재탕한 것에 불과하다. 이렇게 비판은 있을 수 있죠. 단지 조금 긍정적으로 얘기한다고 하면 그래도 워낙 지지도가 낮고 또 특히 트럼프 대통령 개인, 그리고 이란전쟁에 대한 지지도가 낮기 때문에 왜 이 전쟁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는가, 그것을 설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렇게밖에 볼 수 없죠.


대담 발췌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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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사실 시간까지 예고를 하고 프라임 타임에 이국 대통령이 이란 관련해서 중요한 발표를 한다고 할 때는 뭔가 하나는 나올 줄 알았거든요.
00:10그런데 새로운 정보는 사실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
00:12네, 새로운 정보는 없었죠.
00:14우리가 기대할 수 있었던 것은 상대방은 누구였다.
00:17그래서 언제까지 뭘 하도록 돼 있었다고.
00:20그래서 이게 무슨 종전에 대한 타임라인 정도가 나왔으면 이것이 전파 낭비가 안 됐을 텐데
00:26그거 전혀 없이 정말 여태껏 한 얘기 재탕한 것이 불가하다.
00:30이렇게 비판은 있을 수 있죠.
00:32단지 얘기를 조금 긍정적으로 얘기한다고 하면 그래도 워낙 지지도가 낮고
00:37또 특히 트럼프 대통령 개인 그리고 이란 전쟁에 대한 지지도가 낮기 때문에
00:43왜 이 전쟁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는가.
00:47그것을 설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00:49이렇게 밖에 볼 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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