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학생 아들을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052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어머니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00:11A씨는 전날 오후 11시 52분쯤 광주 북구 소재 주거지에서 중학생 아들 B군의 등을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습니다.
00:19진로 문제로 B군을 훈육 중이던 A씨는 버릇을 고치겠다며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0:25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B군의 아버지가 B군을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가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33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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