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상황 거치면서 동맹국들에게 굉장한 실망 표현하고 있고요. 일단 나토 탈퇴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실현될 가능성에
00:09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00:10트럼프 대통령이 동맹에 대해서 실망했지만 또 동맹국들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실망한 건 피장파장입니다. 사실은 한국도 거론이 됐습니다. 조한미군 한국 이번
00:22사태에 도움 안 됐다. 그리고 나토에 대해서는 마크로뷰 장관이 어제 아주 강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00:31리그잼 재검토하겠다. 지금 나토는 사실상 미군의 주둔으로 러시아 등 안보를 지키고 있는데 탈퇴를 하겠다는 얘기는 나토의 국방력의 절반이 빠져나간다는 건데
00:46사실은 미국이 유럽에 주둔하는 것은 미국의 이익도 있어서 주둔하는 거거든요.
00:53꼭 나토를 지키기 위해서 하는 건 아닌데 이제 이 후유증은 뭐냐면 나토 회원국들이 한 30개국 되는데 방위비 부담을 늘리라고 아마
01:03압박을 가합니다.
01:05그건 결국은 미국산 무기 구매로 이어지거든요. 탈퇴 카드를 앞세워서 결국은 미국산 무기의 판매가 더 압박이 강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01:16트럼프 대통령은 거래의 달원이기 때문에 이 동맹국들의 이번 행태를 가지고 다시 거래의 기술을 적용해서 미국의 이익을 높이는 그런 어떤 행태를
01:28보일 것으로 보이고요.
01:29아마 한국이나 일본에 대해서도 뒤끝이 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01:36그런데 이란 전쟁에 관해서 동맹국들이라도 명분 측면에서 쉽게 결정을 하기가 어려웠던 것이죠.
01:43예를 들어서 나쁜 행동을 했다는 것이 국제법적으로 명백하면 동맹국들이 참여가 가능한데 이란의 핵 개발인데 결국은 작년 12일 전쟁, 6월에 세
01:59차례의 전쟁으로 핵물질 공격을 강하게 이루어졌거든요.
02:03그리고 협상을 하는 중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미국 내 일부 여론조차도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의 부축힘.
02:13그다음에 1월에 베네수엘라에서 마드로 대통령을 핀셋으로 제거하는 작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고무된 거 아니냐.
02:21그런데 베네수엘라와 중동이라는 많은 차이점이 있는데 그런 점을 너무 군사작전에서 간과하지 않았느냐.
02:31그래서 결국은 이게 수렁으로 점차 빠져들어가서 잘못하면 과거에 베트남 전쟁 등 미군이 희생됐던 전쟁 시나리오로 갈 수 있기 때문에
02:41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10시에도 대국민 연설을 할 때도 빨리 전쟁이 끝난다는 걸 아마 강조할 겁니다.
02:49그래서 숫자로 2, 3주를 얘기를 했기 때문에 아마 미국의 경제적인 위기 안정에 총력을 다하는 그런 연설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03:00마지막으로 짧게 앞서 한국이 도움 안 됐다. 주한미군 거론하면서 불만 표시했는데
03:05이게 관세 부과로 좀 더 부담을 주는 쪽으로 연결될 수도 있겠습니까?
03:10전반적으로 지금 한미 관세 협상이 실행 단계에 있죠.
03:16국회를 우리 법안이 통과했습니다.
03:173,500억 달러를 매년 200억 달러씩 미국에 투자를 하는데 이런 문제에 관해서 우리의 입긴보다는 미국의 주도권이 좀 더 강화되고요.
03:28지금 미국의 정보통신부 차관이 와 있는데 정통망, 망법에 대해서도 불만을 어제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03:35그렇기 때문에 한미 협상에서 미국의 목소리를 아마 강화하는 그런 계기로 이란 전쟁을 활용할 수도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03:43예
03:44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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